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토부, 명절 도로·철도·항공안전 점검…장·차관 현장 방문 2025-01-24 10:00:01
서울∼문산 고속도로 교통상황실을 방문해 도로 결빙 취약 구간의 관리체계를 점검하는 등 대책 기간에 총 12곳의 교통 거점을 찾는다. 오는 25일에는 안성휴게소를 찾아 휴게소 시설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26일 이후에는 원주·익산·대전국토청을 방문해 실시간 교통상황 및 특별교통 대책을 살핀다. 또 25일에는 청주공...
고향가는 길 28일 오전, 귀경은 30일 오후 가장 혼잡할 듯 2025-01-23 16:18:45
위해 결빙 우려가 있는 구간에 제설제를 예비 살포할 계획이다. 항공기 결항 등에 따른 체류 여객 지원을 위해 편의 물품 등도 준비한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교통량이 늘어나고, 기온 강하에 따른 도로 결빙으로 사고 위험이 증가하므로 안전 운전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명현 기자...
설 연휴 대설·한파 예고…행안부, 안전대책 점검 2025-01-23 10:07:44
위해 주요 도로, 결빙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제설제를 사전에 살포하는 등 제설을 집중 실시하고 운전자에게는 도로 상태와 돌발 상황 정보를 신속히 안내하도록 했다. 또, 기온 하강에 대비해 한파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한파 보호·저감시설 운영 상황을 사전에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한랭질환 예방과...
[시승기] 크고 무거워진 팰리세이드…승차감은 안락, 가속감은 경쾌 2025-01-23 08:30:00
증가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스포츠 모드로 바꾸자 가속페달을 밟을 때 차가 더 가볍고 경쾌하게 나가는 느낌이 들었다. 다만 이날 자욱한 안개와 도로 결빙 위험으로 속도를 맘껏 올리진 못했다. 두 시간 반가량의 시승을 마치고 확인한 연비는 리터(L)당 8.9㎞였다. 복합 연비는 리터당 9.7㎞다. bingo@yna.co.kr...
[고침] 경제(작년 12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93%로 폭등…"…) 2025-01-22 11:35:53
요청에 인하로 입장을 선회했다. 보험업계는 새 회계기준인 IFRS17 시행 이후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12월 폭설, 결빙 등 계절적 요인과 사고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손해율이 상승했다"며 "올해도 영업손익이 지속적으로 악화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srchae@yna.co.kr (끝)...
작년 12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93%로 폭등…"폭설로 사고 증가" 2025-01-22 11:07:52
요청에 인하로 입장을 선회했다. 보험업계는 새 회계기준인 IFRS17 시행 이후 작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12월 폭설, 결빙 등 계절적 요인과 사고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손해율이 상승했다"며 "올해도 영업손익이 지속적으로 악화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srchae@yna.co.kr (끝)...
설 연휴 28일 오전·30일 오후 가장 막힌다 2025-01-21 17:48:59
위해 결빙 우려가 있는 구간에 제설제를 예비 살포할 계획이다. 항공기 결항 등에 따른 체류 여객 지원을 위해 편의 물품 등도 준비한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교통량이 늘어나고, 기온 강하에 따른 도로 결빙으로 사고 위험이 증가하므로 안전 운전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명현 기자...
설 연휴 3천만명 '대이동'…20% "여행 계획" 2025-01-21 11:09:52
도착하는 귀경객 등의 편의를 위해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연장 운행한다. 교통량이 늘어나는 만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도 시행한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교통량이 늘어나고 기온 강하에 따른 도로결빙으로 사고 위험이 커지니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안전운전...
설 연휴 28·30일 가장 붐빌 듯…통행량, 전년 대비 7% 감소 2025-01-21 11:00:05
확보하고, 도로 살얼음 예방을 위해 결빙 우려가 있는 구간에 제설제를 예비 살포할 계획이다.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상황반 운영과 구난·구급 차량 연락망을 정비한다. 또 항공기 결항 등에 따른 체류 여객 지원을 위해 편의 물품 등도 준비한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교통량이 늘어나고,...
설 명절에 3천484만명 '대이동', 작년 29%↑…20%는 "여행 계획" 2025-01-21 11:00:04
제설 장비·자원을 확보하고, 살얼음이 얼 것으로 우려되는 구간에는 제설제를 미리 살포한다. 엄정희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설 명절 기간에는 교통량이 늘어나고 기온 강하에 따른 도로결빙으로 사고 위험이 커지니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안전운전 해 달라"고 당부했다. sh@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