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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간 “美, 풍력·태양광 없이 에너지 목표 달성 어려워” [ESG 뉴스 5] 2025-10-15 13:50:47
운항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했다. 온난화로 북극해 결빙이 줄며 러시아 배타적경제수역(EEZ)을 통과하는 항로가 가능해졌다. 이번 선적에는 전기차와 태양광 패널이 실렸으며 중국 시 레전드 해운이 운영했다. 9월 유럽 수출은 전년 대비 14% 증가했지만 미국 수출은 27% 감소해 중국이 유럽으로 수출 다변화를 시도하는 것...
AI 데이터센터도 지하화…땅밑 공간 활용에 에너지 명운 달렸다 2025-10-10 16:46:27
순환시켜 결빙을 녹이는 방식이다. 연구소 건물의 냉난방에도 같은 지열을 활용한다. 10일 서울대 에너지자원신기술연구소에서 만난 정은혜 소장(에너지자원공학과 교수)은 “지열을 실생활에 바로 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도시광산에서 찾는 자원 안보서울대 에너지자원신기술연구소는 태양열·풍력...
한강버스 뜨자 '오세훈 집중포화'…조희대 다음 타깃은 野 지자체장? [정치 인사이드] 2025-09-18 13:51:21
"2023년 국토위 국정감사에서도 강풍·폭우·결빙 등으로 1년에 20일 이상은 운항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이 지적됐다"며 "대중교통인지, 유람선인지 곧 드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주당은 그간 서울시의 한강버스 사업을 "전형적 특혜 행정과 혈세 낭비의 민낯"이라고 날을 세우며 별도 감사 필요성을 주장해왔다. 이에 오...
'비탈길 열선' 자랑하던 성북구, 왜 특수학교 앞은 외면했나 [뉴스+현장] 2025-09-05 17:42:52
설치하면 눈이 녹은 물이 흘러내려 발생한 결빙 구간이 오히려 안전사고 위험을 더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상부 열선 설치 구간에서 녹아내린 물이 적설 구간에 유입되는 현상을 걱정한다면 별도의 배수 시설을 설치하면 될 일"이라고 꼬집었다. 결국 성북구는 한발 물러서 경사로에...
식품·유통업계, '고효율 HVAC’로 탄소중립 가속화 2025-09-03 06:00:42
유닛쿨러’는 냉매를 고온 기체 상태로 변환해 결빙을 없애고, 온도 센서를 활용해 필요할 때만 제상(defrosting)을 진행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끌어올리는 방식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고온이 이어지면서 고효율 HVAC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연간 폭염 일수(하루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한여름에도 찬바람 부는 밀양 얼음골을 찾아서 2025-07-25 07:14:01
된 것이다. 거대한 너덜겅의 얼음골 결빙지는 천왕산 기슭 해발 600~700m 지점에 1만㎡ 규모로 자리한다. 결빙지 앞에 놓인 온도계는 무더위에 정확히 8℃를 표시하고 있다. 지면과 무려 30℃ 이상의 차이다. 두어 달 전에는 지금보다 높은 14℃였으니,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미스터리한 자연현상이다. 이런...
교통안전공단,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와 軍 작전지역 내 도로 안전진단 2025-05-28 10:36:24
급경사나 결빙 등에 따른 사고 위험이 높다. 특히 군에서 관리하는 전술도로는 도로교통법상 도로가 아닌 '도로 외 구역'으로 분류돼 교통안전시설도 부족하다. 정용식 공단 이사장은 "군 작전지역 도로의 교통안전을 위해서는 도로 환경 측면에서 적절한 교통안전시설 설치를 통한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사전에...
오텍캐리어, 고효율 공냉식 '에코 히트펌프' 제품 국내에 첫선 2025-05-13 17:54:37
드레인 패널과 결빙 방지 히터를 적용한 3중 제상수 배출 시스템을 채택했다. 오텍캐리어 관계자는 "국내에서도 에코 히트펌프 솔루션에 대한 수주 문의가 이어져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국내외 히트펌프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유한킴벌리, 신혼부부 100쌍과 인제 자작나무숲서 '나무심기' 2025-04-14 10:49:43
12월 갑작스러운 폭설과 강추위로 나뭇가지가 얼어 쓰러지거나 휘어지는 등 피해를 봤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올해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생명의 숲, 산림청과 협력해 인제 자작나무숲 결빙 피해지 일대 3.4ha(헥타르) 면적에 은행나무 약 1만 그루를 심고 가꿀 예정"이라고 말했다. chacha@yna.co.kr (끝) <저작권자(c)...
경북도립안동노인병원, '융복합열회수환기 청정음압시스템'으로 대형 산불에도 청정 병실 유지 2025-04-10 14:28:23
결빙으로 작동이 중단되거나 배기만 실행되는 문제가 있었다. 반면, 경북도립안동노인병원이 도입한 현열환기유닛은 비오염 방식의 구조로, 열교환 소자의 오염 가능성이 거의 없고, 여름철 고습도와 겨울철 혹한기에도 중단 없이 작동이 가능하다. 또한, 자동 청소 기능을 통해 유지보수가 간편하며, 소음이 거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