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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프리카 최신 신흥세력……일본·싱가포르도 적극 진출" 2026-01-13 09:34:36
이집트 공장에, 포스코인터내셔널은 탄자니아 마헨게 흑연 광산 개발에 각각 투자하는 등 한국 기업이 아프리카에 진출하고 있다고 프랑스에서 발행되는 아프리카 전문지 '죈 아프리크'(Jeune Afrique)가 13일 온라인판에서 보도했다. 죈 아프리크는 '아프리카에서 중국을 뒤따르는 새로운 플레이어는 일본,...
산업부, 광업계와 신년인사회…"공급망 안정화 협력" 2026-01-13 06:00:01
산업부는 국내외 광물자원 개발, 광산 재해 예방, 핵심광물 공급망 내재화 등에 1천341억원, 광산안전시설 강화에 100억원 이상을 투입한다. 윤창현 국장은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안정적 광물자원 공급망 확보를 위해 정부와 광업계의 협력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정부도 광업계를 적극...
"美소집 'G7 핵심광물 회의'에 한국도 참석…빠르게 움직여야"(종합) 2026-01-12 19:35:30
세계적인 규모의 안티몬 광산을 개발 중인 '라보토 리소스'의 론 믹스 최고경영자(CEO)는 안티몬의 글로벌 공급망 공급과 관련해 호주·미국 행정부와 여러 차례 논의를 진행했다면서 "안티몬이 주요 관심사 중 하나라는 점에 매우 만족한다"고 블룸버그 통신에 말했다. 이 회사는 오는 8월부터 안티몬 채굴을...
에티버스, 보스턴 다이내믹스 파트너십 체결…로봇 기반 산업·국방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본격 추진 2026-01-12 09:40:11
에너지, 건설, 플랜트, 광산, 제조, 공공 안전, 국방 현장에 도입되고 있다. 스팟은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구역에서 ▲위험지역 점검 ▲실시간 데이터 수집 ▲보안 순찰 ▲설비 이상 탐지 등 다양한 고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어, 산업 현장의 리스크 최소화 및 운영 효율 극대화에 기여한다. 에티버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HD현대건설기계·두산밥캣…회복 사이클 타는 건설기계 2026-01-11 17:58:02
광산 개발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특히 광산 개발과 에너지 프로젝트 확대는 중대형·고부가가치 건설장비 수요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했다. 업종 최선호주(톱픽)로는 HD현대건설기계와 두산밥캣을 꼽았다. HD현대건설기계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엔진 내재화를 통해 글로벌 최상위 업체와의...
전기銅값 뛰자…풍산 날았다 올해 사상 최대 영업익 '예약' 2026-01-11 17:43:56
상승은 구리 제품 수요 증가와 함께 세계 주요 광산의 생산 차질이 맞물리며 빚어졌다. 지난해 칠레,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터진 잇따른 광산 붕괴 사고로 글로벌 구리 생산량이 전년 대비 약 6% 감소했기 때문이다. 전 세계에서 나오는 구리의 절반가량을 정제하는 중국 제련소들이 올해 전기동 생산량을 10% 이상 줄이기로...
트럼프 "미국이 나서지 않으면 러시아·중국이 그린란드 차지할 것" 2026-01-11 12:59:44
및 광산 개발 기회를 모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반복적으로 밝혀 왔다. 백악관은 군사적 선택지 역시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지만, 덴마크 총리는 그러한 조치가 이뤄질 경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NATO를 전적으로 지지한다. 내가 NATO를 살렸다”며...
"韓 무인기 영공 침범, 반드시 설명 있어야"…北 담화 발표 2026-01-11 08:09:40
수집 목적이 있었다고 강조했다. 무인기에 우라늄 광산과 북한의 국경 초소 등의 촬영자료가 기록돼 있었다는 것. 김 부부장은 "설사 민간단체나 개인 소행이라도 국가안보의 주체라는 당국이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민간의 소행'이란 이유를 들어 "주권침해로 되지 않는다는 논리를 펴...
주한 탄자니아 대사 "조용필이 우리 대사급 역할했다" 2026-01-11 08:00:26
착공식을 시작으로 개발이 본격화됐다. 마헨게 광산은 2028년 상업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생산이 시작되면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연간 6만t 규모의 천연흑연을 약 25년간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된다. 마부라 대사는 "마헨게 광산 개발 사업에서는 포스코가 개발한 기술로 흑연을 가공해 중국을 거치지 않고 탄자니아...
김여정 "韓국방부 입장 현명…도발 택하면 끔찍한 사태 초래" 2026-01-11 07:48:42
김 부부장은 무인기에 우라늄 광산과 북한의 국경 초소 등의 촬영자료가 기록돼 있었다는 점을 강조하며 "설사 민간단체나 개인 소행이라도 국가안보의 주체라는 당국이 그 책임에서 벗어날 수는 없다"고 했다. 또 민간의 소행이어서 "주권침해로 되지 않는다는 논리를 펴려고 시도한다면 아마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