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비츠로넥스텍' 52주 신고가 경신,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SUCCEX)의 헬륨냉동기 및 회수설비 구축 63.1억원 (매출액대비 20.77 %) 2026-01-02 10:13:20
초전도 도체 시험시설(SUCCEX)의 헬륨냉동기 및 회수설비 구축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을 26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고, 계약금액은 63.1억원 규모로 최근 비츠로넥스텍 매출액 303.8억원 대비 약 20.77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5년 12월 26일 부터 2028년...
보험사 CEO 새해 키워드는…"소비자보호·AI 혁신·미래먹거리" 2026-01-02 10:05:07
5조, 기업가치 30조 이상 달성의 교두보를 마련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사업 구조의 근본적 혁신, 북미지역 등 글로벌 사업 확장, 대면 영업조직체계 혁신, AI 활용 확산 등을 내세웠다. 구본욱 KB손해보험 사장은 "올해는 저성장 고착화와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 자본 규제 강화, 디지털...
2년간 몸집 줄이더니…카카오 '응축의 시간' 끝낸다 2026-01-02 10:03:17
AI 전략의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서비스와 핵심 기술은 내재화해 실행력도 높인다.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인프라 영역의 경우 외부 파트너십을 통해 유연하게 확장하는 구조를 이어간다. 효율성·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글로벌 팬덤 OS'는 카카오그룹이 보유한 슈퍼...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3.0 원년…디지털·AI 전환 선도" [신년사] 2026-01-02 09:48:03
인프라와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법인에서 추진 중인 글로벌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미래에셋의 금융 생태계를 확장하고 글로벌 자산과 토큰화 디지털 자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AI 고도화 역시 핵심...
신동빈 회장 "롯데의 새로운 역사 만들자" 2026-01-02 09:44:16
단지 구축, 롯데웰푸드의 인도 푸네 신공장 가동이 대표적이다. 또 롯데리아의 미국과 말레이시아 진출, 베트남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몰의 랜드마크 입지 강화도 사례로 제시했다. 신 회장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지정학적 리스크, 인구 구조 변화 등 올해 경영 환경은 그룹 핵심 사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이창용 총재 "1,400원 후반대 환율, 한국 펀더멘털과 괴리 커" 2026-01-02 09:44:08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해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총재는 환율 상승 배경으로 한미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을 언급하며 "이를 개선하려면 중장기적으로 국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자본시장 제도 개선을 통한 투자유인 확대가 필요하다"고...
유정석 메타크래프트 대표 "해외 스튜디오로 IP 확장 구조 글로벌화" 2026-01-02 09:32:32
확보에 나섰다. 회사는 이번 해외 스튜디오 구축을 시작으로 원소스 멀티유즈(OSMU)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을 전 세계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웹소설 플랫폼을 운영 중인 메타크래프트는 자사를 단순한 유통 플랫폼이 아닌 IP를 설계하고 확장하는 콘텐츠 제작사로 정의하고 있다. 창작자와 독자를 연결...
이창용 "1400원 후반 환율, 펀더멘털과 괴리…국민연금 영향 커" 2026-01-02 09:30:17
부담을 가중하고, 내수기업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등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최근 고환율 흐름에 대해 이 총재는 "환율의 적정수준을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는 환율이 높아진 이유로 "한·미 간...
[신년사] 하나금융 함영주 "은행 위기…원화 코인 생태계 선제 구축해야" 2026-01-02 09:28:47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선제적으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함 회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디지털 금융의 패러다임이 재편되는 지금, 주어진 틀 안에서 움직이는 참여자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과 은행에서 자본시장으로의 머니무브 가속화 등으로 금융의 패러다...
에쓰오일, AX 해커톤 대회 시상…우수상 3개팀 선정 2026-01-02 09:23:37
대시보드 구축, 시설투자 비용 예측 등 각 업무 영역별로 효율성과 실용성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 밖에도 업무 자동화를 주제로 한 선박 동정 업데이트, 저유소 재고·이관 현황 및 공사 일정 자료 작성, 글로벌 에너지 기업 동향 분석 과제가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