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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성평등지수 처음으로 '하락'…"가족내 성별고정관념 더 확고" 2025-04-17 06:44:34
양성평등 수준을 계량적으로 파악하고자 2010년부터 매년 발표된다. 남녀의 완전 평등 상태는 100점, 완전 불평등 상태는 0점이다. 우리나라 국가성평등지수는 조사 첫해 66.1점에서 매년 올라 2021년 75.4점을 기록했다. 2022년 지표를 대폭 개편해 새 지표로 다시 산출한 2021년 지수는 65.7점이었고, 2022년엔 그보다...
'국가성평등지수' 첫 후퇴…점수 떨어진 적 없었는데 무슨 일? 2025-04-17 06:43:23
수립·평가하기 위함이다. 남녀 격차를 측정해 완전 평등 상태는 100점, 완전 불평등 상태는 0점으로 나타낸다. 우리나라 국가성평등지수는 조사 첫해 66.1점을 시작으로 매년 상승해왔다. 2021년에는 75.4점까지 올랐다. 2022년엔 지표를 대폭 개편했다. 새 지표로 다시 산출한 2021년 지수는 65.7점이었고, 2022년엔...
이재명 45.5% VS 김문수 12.5% 2025-04-13 12:09:37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진행, 13일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 질문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 이어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12.5%,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0.0%, 홍준표 대구시장 6.4%,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3.5% 등이 뒤따랐다. 선호하는...
"신입 파릇파릇하다" 성희롱 발언에도…국세청 직원 파면 취소된 이유는 2025-04-03 12:00:09
"남녀 간 육체적 관계나 여성의 신체적 특징을 나타내는 발언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법원은 A씨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B씨와는 서로 직장 동료 이상의 관계가 아닌데다, 큰 소리로 발언해 사무실 직원들이 충격을 받고 당황한 점을 보면 일반적인 사람도 성적 굴욕감을 느낄 수 있는 발언"이라 했다. 또...
"사랑이 시키는 미친 짓 우리가 인간이라는 증거" 2025-03-27 17:12:57
뒤 종이책만 22만 부 넘게 팔렸습니다. 젊은 여성들의 스테디셀러인데요. “제 입으로 말하긴 좀 부끄럽지만 ‘독고다이 자유주의자’의 느낌을 독자들이 좋아해주는 것 같아요. 엄격하면서도 단정한 태도를 강조하는 ‘범생이 에세이’ 같으면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 여지를 깔아주고 있거든요.” ▷최근작인 장편소설 까지...
임경선 "사랑이 시키는 미친 짓, 우리가 인간이라는 증거"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3-26 18:18:45
부 넘게 팔렸습니다. 젊은 여성들의 스테디셀러인데요. “제 입으로 말하긴 좀 부끄럽지만 ‘독고다이 자유주의자’의 느낌을 독자들이 좋아해 주는 것 같아요. 엄격하면서도 단정한 태도를 강조하는 ‘범생이 에세이’ 같으면서도 자유로울 수 있는 여지를 깔아주고 있거든요.” ▶최근작인 장편소설 까지 사랑 이야기를...
경기도, 정자·난자 냉동비용 '남성 30만원, 여성 200만원' 지원 2025-03-12 15:14:14
가임력 검사는 20~49세 남녀에 난소기능 검사와 정자 정밀형태 검사 등을 하는 것으로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은 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무관하다. 도는 지난해 11월부터 난임 부부당 25회에서 출산당 25회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특히 도는 출산율 증가를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N번방' 조주빈 보다 더한 '목사방' 김녹완, 檢 전자장치 부착 요청 2025-03-10 17:06:03
만들어 올해 1월까지 10대 미성년자 159명을 포함한 남녀 피해자 234명을 상대로 성 착취물을 제작하거나 협박·심리적 지배 등을 통해 성폭행한 혐의다. 김녹완은 피해자들에게 자신을 '목사'라고 부르도록 해서, 해당 텔레그램 대화방이 '목사방'으로 불렸다. 김녹완과 자경단 조직원들은 아동·청소년...
"이러다 결혼도 못 하겠어요"…비명 쏟아낸 남성들, 왜? [김일규의 재팬워치] 2025-03-09 16:59:27
남녀 19명이 모였다. 후쿠시마시가 주최하는 ‘결혼 활동 대학’ 세미나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참석한 남성들은 “여성과 라인(일본의 국민 메신저)이 계속되지 않는다”거나 “세 번째 데이트에서 항상 차인다”는 등 고민을 털어놨다. 한 30대 남성은 “남성은 경쟁률이 높다. 결혼 이벤트에 신청해도 추첨에서 떨어지곤...
[책마을] 목욕은 청결함만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2025-03-07 18:37:23
거부했고 더러워진 몸은 성스러움의 증거였다. 고인 물을 불결하게 여기는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탕을 만들지 않았다. 이처럼 목욕은 종교, 사회상, 과학의 발전 수준이 모두 반영된 복합적인 행위였다. 2부는 한국 고대사를 따라간다. 첫 목욕에 관한 기록은 삼국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음력 3월 3일 삼짇날에 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