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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25일 ‘2025 사랑의 일기 대잔치 세계대회 시상식’ 성료 2025-10-28 13:44:09
25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2025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1992년 제1회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개최한 이래 매년 열려 올해 제34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인추협과 부산광역시교육청이 공동 주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에서 5600여 명이 응모했으며,...
'우한봉쇄 경질에도 생존' 前 中후베이성 서기, 결국 뇌물로 추락 2025-10-28 09:30:52
넘기면 기소 후 재판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있다. 68세의 장자오량은 30년 넘게 교통은행·중국개발은행·중국농업은행 등에서 고위직을 하다가 여러 성(省)의 고위 관료를 거쳐 2016년 10월 후베이성 당위원회 서기로 승진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 초기 후베이성 1인자인 당서기로서 왕샤오둥 후베이 성장, 마궈창 우한시...
"해도 너무 했다"...인천공항 변기 투척 휴지 사진 공개 2025-10-27 16:57:46
연휴 기간에 골탕 한번 먹어보라는 행위"라고 말했다. 앞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인천공항지역지부, 전국공항노동조합으로 구성된 전국공항노동자연대는 근무 조건 개선 등을 요구하며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인천공항과 전국 일부 공항에서 파업에 돌입했다. 이들은 정부와 공사가 대책을 내놓지 않았다면서 이달 27일부터...
대웅제약 '세계 최초' 폐섬유증 신약, 3차 IDMC서 안전성 재확인 2025-10-27 10:49:04
저해)로 섬유화의 근본 원인을 차단하는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다. 현재 진행 중인 임상 2상에서는 40세 이상의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베르시포로신 단독 투여 및 닌테다닙과 피르페니돈 등 기존 치료제와의 병용 투여법에 대한 안전성, 내약성, 유효성 등을 평가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곧 임상 2상의 중간 특성 ...
메이트모빌리티, DP 월드투어 공식 공급…글로벌 진출 본격화 2025-10-27 09:40:57
글로벌 투어 현장에서도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미 KPGA와 5년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국내 시장에서 안정적인 입지를 다진 메이트모빌리티의 1인승 카트 ‘싱글(SINGLE)’은 올해 LIV GOLF KOREA 2025를 비롯해 DP World Tour 제네시스 챔피언십 등 세계 주요 투어 대회에 공식 공급되며 ‘K-골프 테크’의...
中, '대만 광복 기념일' 지정…"대만 광복, 中의 주권행사 증거"(종합) 2025-10-24 21:21:19
정례 기자회견에서 대만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오는 25일을 전후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최하기로 했으며 대만을 포함한 각계 대표 인사들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 대변인은 "대만 광복 80주년 기념대회 개최는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동포를 포함한 전 세계 중화민족의 자녀들을 단결시키고 항전의...
시진핑, 中4중전회 인사로 '군부 숙청 칼바람' 지속 예고 2025-10-24 17:50:24
채워지는데 2022년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20차 당대회)에서 뽑힌 후보위원 가운데 왕리옌 로켓군 부사령원, 팡융상 중앙군사위원회 판공청 주임 등 '순위권'이었던 군 인사들은 이번 중앙위원 합류 명단에서 빠졌다. 연합조보는 이에 대해 "중국공산당 고위층이 중앙위원 후보위원 중 군 인사의 승진...
“면역항암제로 HLB 2.0 시대 열겠다”…HLB 유력 후계자의 포부[ESMO 2025] 2025-10-24 16:31:40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ESMO 2025)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기존 챕터였던 ‘HLB 1.0’의 마지막 퍼즐인 신약 허가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진 이사는 진양곤 HLB그룹 회장의 차녀로, 그룹의 유력한 차기 후계자로 꼽힌다. 2021년 처음 그룹에 합류한 뒤 2023년 미국 자회사 베리스모테라퓨틱스를...
4연임 무게 실은 시진핑, 6년 만에 트럼프와 '무역 담판' 2025-10-24 15:52:38
기 목표만 강조했다. 시 주석이 3연임으로 임기를 마무리하고 권력을 넘길 의사가 있다면 2027년 열리는 제21차 당 대회까지 남은 기간을 고려할 때 이번 4중전회가 후계자감을 지목할 사실상 마지막 기회였다. 이 때문에 획기적인 인사 변동이 없는 이번 4중전회가 시 주석의 4연임에 무게를 실었다는 분석이 많다. 이런...
中4중전회 시진핑 4연임에 무게…'軍 반부패' 장성민 군 3인자로(종합) 2025-10-23 21:54:54
= 이번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4중전회)는 시진핑 중국 공산당 총서기 겸 국가주석의 후계에 대한 신호 없이 시 주석 중심 체제와 2035년까지 달성해야 할 중장기 목표들을 강조했다. 이는 사실상 시 주석의 4연임에 무게를 실은 것으로 해석된다. 23일 막을 내린 이번 4중전회는 올해로 13년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