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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기대주 좌완 이상영, 류중일 감독과 첫인사 2019-04-23 17:37:25
LG 기대주 좌완 이상영, 류중일 감독과 첫인사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좌완 신인 투수 이상영(19)이 류중일 LG 감독, 최일언 투수코치와 처음으로 인사했다. 이상영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LG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리기 전 불펜에서 공을 던지며 류 감독, 최 코치의 점검을 받았다....
'첫 세이브' LG 고우석 "찬헌이 형 돌아올 때까지 확실하게" 2019-04-21 17:53:21
정작 고우석 자신은 "설마"라며 웃어넘겼다. 하지만 류중일 LG 감독은 정찬헌이 허리 통증으로 생긴 마무리 공백을 고우석으로 메우기로 결정했다. 그 첫날, 고우석은 프로 데뷔 첫 세이브를 거두며 화답했다. 고우석은 21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 5-3으로...
두산, SK 꺾고 공동 1위 도약…롯데, 6연패 탈출 2019-04-16 23:08:08
초, 선두타자 유강남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자 류중일 감독은 신민재를 대주자로 내세웠다. NC 우완 배재환은 김민성마저 몸에 맞는 공으로 내보내 무사 1, 2루 위기에 몰렸다. 이때 신민재가 빠른 발로 상대 배터리를 흔들었다. 김용의는 번트 동작을 취했고 배재환의 초구에 번트 헛스윙을 했다. NC 포수 양의지는...
대주자 신민재, 도루 뒤 결승 득점…LG, 연장 혈투 끝 승리 2019-04-16 22:32:17
=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이 "우리 팀에서 가장 빠른 선수"라고 소개한 신민재가 빠른 발로 팀에 귀한 1승을 선물했다. LG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방문경기에서 연장 혈전 끝에 NC 다이노스에 7-2로 승리했다. 2-2로 맞선 11회 초, 선두타자 유강남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자 류중일...
LG 이우찬, 차우찬이 준 글러브로 생애 첫 홀드 2019-04-13 16:46:51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이 "앞으로 자주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 투수가 있다. 좌완 이우찬(27)이다. 이우찬은 야구팬들에게 다소 생소한 이름이다. 좌완 투수인 이우찬은 2011년 LG에 입단했으나 작년까지 1군 무대에는 2016년 1경기, 2018년 3경기에만 나온 게 전부였다. 원래 이름은 이영재였다. 그러나 야구 선수로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4-13 08:00:06
배유나, 도로공사 잔류…21일 결혼(종합) 190412-0762 체육-004616:44 류중일 LG 감독 "김민성 첫 안타? 원래 치는 건데 뭘" 190412-0789 체육-004717:08 프로볼링 김태환·김효미, 단풍미인컵 남녀부 우승 190412-0806 체육-004817: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프리미어12 A·B조 예선 일정 발표 190412-0822 체육-004917:36...
'두산 포비아' 지운 LG 차우찬의 목감기 투혼 2019-04-12 21:56:41
앞두고 "작년에 많이 졌기 때문에 이기고 싶다"고 했던 류중일 LG 감독의 바람도 이뤄졌다. 차우찬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100개의 투구 수도 넘겼다. 101구 중 스트라이크는 67개였다. 부상을 훌훌 털어내고 올 시즌 활약에 대한 기대를 더욱 키웠다. 평균자책점은 0.90에서 0.53으로 더욱 내려갔다. 차우찬의 호투 덕분에...
류중일 LG 감독 "김민성 첫 안타? 원래 치는 건데 뭘" 2019-04-12 16:44:54
류중일 LG 감독 "김민성 첫 안타? 원래 치는 건데 뭘"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류중일 LG 트윈스 감독이 김민성의 '이적 후 첫 안타'를 반겼다. 류 감독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홈 경기에 나서기 전 취재진과 만나 김민성의 첫 안타 이야기를 했다....
김민성, LG 이적 후 첫 안타…"프로 첫 안타만큼이나 의미 커"(종합) 2019-04-11 21:37:05
나보다 (류중일) 감독님 등 코칭스태프와 동료들이 더 신경 쓴 것 같다. 정말 고맙고 죄송하다"고 했다. 함께 지낸 시간이 길지 않았지만, 이미 김민성은 팀에 녹아들었다. 김민성은 "팀 분위기가 정말 좋다. 팬, 코칭스태프, 동료 선수 등 모두 좋다"며 "이제 내가 야구만 잘하면 된다"고 했다. jiks79@yna.co.kr (끝)...
"같은 3연전일 뿐"…시즌 첫 두산전 앞둔 LG '평정심' 강조 2019-04-11 17:46:38
경기처럼, 두산전도 이기고 싶다"고 말했다. 류중일 LG 감독도 '두산전'이 화두에 오를 때마다 "순리대로 풀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시즌 초부터 두산과의 라이벌전을 의식하면 다음 경기에 악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물론 가장 이상적인 건, 일찌감치 두산을 상대로 승수를 쌓는 것이다. 두산과의 첫 3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