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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고인류학자·코끼리 보호자 리처드 리키 박사 사망 2022-01-03 08:59:50
무장한 코끼리 밀렵꾼을 보면 바로 실탄 공격을 하라는 명령을 내릴 정도로 거침없었다. 리키 교수는 1993년 자신이 타고 가던 세스나기가 추락해 두 다리를 잃었지만, 이후에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갔다. 이듬해 그는 밀렵 방지 활동에 미온적으로 변한 케냐 정부로부터 보호국에서 쫓겨나면서 야당 정치인으로 변신하기도...
ASF 확산방지 야생멧돼지 포획포상금 부정수급 집중단속 2021-12-19 12:00:08
설명했다. 지방환경청 환경감시단과 밀렵단속반을 동원, 포획포상금을 받고자 야생멧돼지를 임의로 이동시키거나 포획한 뒤 쓸개 등을 적출하는 행위 단속에도 나선다. 환경부는 시군별 포획포상금이 달라 야생멧돼지를 포상금이 많은 지역으로 옮기는 행위가 벌어진다고 보고 포상금을 똑같이 맞추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
인니 코끼리 독살 후 상아 빼앗은 일당 징역 3년6개월 2021-12-16 10:13:36
징역 3년6개월 멸종위기 수마트라 코끼리, 밀렵·서식지 파괴로 개체 수 급감 (자카르타=연합뉴스) 성혜미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멸종위기종인 수마트라 코끼리를 독살하고 머리를 자른 뒤 상아를 빼앗은 일당 5명에게 징역 3년~3년6개월이 선고됐다. 16일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수마트라섬 동부 아체 법원은 수마트라...
[과학과 놀자] 바다 뒤덮는 플라스틱…썩는 제품 사용 늘려야 2021-12-13 10:00:32
상아 밀렵을 막기 위해 최초의 합성 플라스틱인 셀룰로이드로 만든 당구공이 발명되었고, 그로부터 100년 후에는 쇼핑 붐이 일어나면서 나무벌목을 막기 위해 폴리에틸렌으로 만든 봉투가 대량 보급되었습니다. 사용량이 크게 늘면서 사람들이 간과한 것은 쓰고 버려진 후의 운명에 관한 뒷이야기입니다. 수도권 매립지가...
'지팡이에 왼쪽 눈 붕대' 법원 출석 태국 갑부…결국 철창행 2021-12-08 16:23:56
= 야생동물 보호구역 내에서 밀렵하다 적발됐지만, 거액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면서 '유전무죄' 논란을 촉발했던 태국의 건설 갑부가 결국 철창신세가 됐다. 일간 방콕포스트 등 현지 언론은 8일 태국 대법원이 건설업계 거물인 쁘렘차이 까르나수타(66)에 대해 밀렵 혐의로 가석방 없는 징역 3년2개월 형을 최종...
올무 걸려 코 절반 잃은 수마트라 아기코끼리 결국 폐사(종합) 2021-11-16 17:17:50
처한 코끼리를 밀렵하려 한 것"이라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에도 불구하고, 아기 코끼리는 수술 하루 만인 이날 오전 상처 부위에서 발생한 감염 악화로 더는 버티지 못하고 죽었다. 의료팀은 코끼리를 살리려고 최선을 다했지만, 부상이 너무 심했다며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아기 코끼리, 올무 걸려 코 절반 잃어 2021-11-16 10:20:25
발견돼 충격을 주었다. 현지 경찰은 상아를 노린 밀렵꾼들이 코끼리를 독살한 뒤 머리를 잘라간 사실을 밝히고, 피의자 4명을 재판에 넘겼다. 상아를 노린 밀렵뿐만 아니라 팜오일 농장 등에서 코끼리가 작물을 해치지 못하도록 독살하거나, 전기울타리를 설치해 감전사시키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noanoa@yna.co.kr...
말레이호랑이 10년 내 멸종 위기…"200마리도 안 남아" 2021-11-12 10:55:12
밀렵당했다. 사람들이 돈이 되는 두리안 나무와 팜나무를 심기 위해 천연림을 훼손하면서 호랑이 서식지도 대폭 줄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10년간 말레이호랑이 보존을 위한 9가지 전략계획을 내놓았다. 당국은 이 계획에 따라 야생동물보호부와 경찰 합동으로 말레이호랑이 보호팀을 만들어...
"시베리안 허스키 아니었어?"…마을 공포로 몰아넣은 개의 정체 2021-11-10 13:30:43
언론과 네티즌들은 여우의 행방을 함께 쫓으며 큰 관심을 보였다. 룬룬을 붙잡은 동물보호당국은 "어미를 죽이고 갓 태어난 야생동물을 잡아다 암시장에 불법 거래하는 일이 성행하고 있다"면서 "이는 징역 3~5년형에 처해지는 범죄"라며 페루에서 만연한 야생동물 밀렵과 불법 거래에 대해 경고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강아지로 알고 키운 야생 여우…이웃 가축 사냥하다 동물원으로 2021-11-10 08:37:43
큰 관심을 보였다. 룬룬은 페루서 만연한 야생동물 밀렵과 불법 거래에 대한 경각심도 일깨웠다. 페루 동물보호당국은 어미를 죽이고 갓 태어난 야생동물을 붙잡아다 암시장에 불법 거래하는 일이 성행한다며, 이는 징역 3∼5년 형에 처해지는 범죄라고 강조했다. mihye@yna.co.kr [https://youtu.be/OiFh8U6ntew]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