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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준 쿠팡 대표 "패스키 한국 도입 검토할 것" 2025-12-03 15:32:46
박대준 쿠팡 대표는 "패스키가 한국에 조속히 도입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3일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쿠팡 개인정보 유출관련 현안질의에서 '패스키 도입 계획이 있나'라는 이헌승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이같이 답했다. 이 의원은 "대만 쿠팡에서 보급한 전용 패스키 기술을 한국에도...
박대준 쿠팡 대표 "결제 정보는 침해되지 않아" 2025-12-03 15:26:58
박대준 쿠팡 대표 "결제 정보는 침해되지 않아"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박대준 쿠팡 대표는 3일 대규모 회원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결제 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이날 국회 정무위 현안 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의 질의에 "망 분리가 돼 있어서 결제 정보는 같이 보관하고 있지...
"쿠팡 계정 5000원에 팔아요"…중국판 당근서 검색해보니 2025-12-03 11:29:43
커지고 있다. 한편 박대준 쿠팡 대표는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현안질의에서 타오바오 등 중국 이커머스 플랫폼에서 쿠팡 계정이 판매된다는 논란과 관련해 "이번 정보망 침해 방식은 쿠팡 계정이나 로그인 정보를 이용한 형태가 아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
닷새째 쿠팡사태에 떠는 소비자…해외로그인·결제시도 잇따라 2025-12-03 10:48:00
없이 이뤄져 소비자들 사이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대준 쿠팡 대표는 전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현안 질의에서 관련된 질문에 "'언노운'(Unknown) 로그인 기록이 남아있는 경우를 신속히 파악해 고객들에게 알리겠다"고 원론적으로 답했다. 특히 쿠팡 계정에 신용카드 등 결제 수단을 연...
쿠팡, 1조 과징금 위기…징벌적 손배시 존폐 기로 2025-12-02 22:02:45
있었죠. <기자> 박대준 쿠팡 대표가 증인으로 출석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박 대표는 "한국 법인 대표로서 전체 책임을 지고 사태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여야 의원들의 쿠팡에 대한 비난도 쏟아졌습니다. 특히 개인 정보가 유출된 경위에 대해 집중 추궁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징벌적...
배경훈, 쿠팡 김범석 겨냥 "최고 책임자가 입장 명확히 밝혀야" 2025-12-02 18:36:20
국회 청문회와 국정감사 등에 다수 불참해 질타받았다. 박대준 쿠팡 대표는 이날 현안 질의에서 김 의장이 사과할 의향은 없느냐는 여야 위원들의 물음에 "한국 법인에서 벌어진 일이고, 제 책임하에서 벌어져 제가 사과 말씀을 드린다"며 김 의장 책임론에 선을 그었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포토] 과방위 질의 마친 박대준 쿠팡 대표 2025-12-02 18:13:02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8차 전체회의 질의를 마친 후 이석하고 있다. 최혁 기자
[포토] 배경훈 장관과 대화 나누는 박대준 쿠팡 대표 2025-12-02 18:11:51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오른쪽)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8차 전체회의 질의를 마친 후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왼쪽)과 대화하고 있다. 최혁 기자
여야 "김범석 어딨나"…박대준 대표 "내 선에서 책임질 것" 2025-12-02 17:31:52
증인으로 나선 박대준 쿠팡 대표는 “제 선에서 책임지겠다”며 김 의장을 엄호했다. 이날 의원들은 쿠팡의 기형적인 지배구조와 그에 따른 책임 회피 행태를 집중적으로 질타했다.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쿠팡이 매출 40조원의 공룡기업으로 성장하는 동안 김 의장이 그 과실을 챙겼는데, 정작 국민의 70%가 피해를...
과징금 1조원대 가능성에 박대준 쿠팡 대표 "책임 회피할 생각 없어" 2025-12-02 17:04:04
박대준 쿠팡 대표는 대규모 정보 유출과 관련해 "저희의 책임을 회피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 현안 질의에서 박 대표는 '이번 사태로 1조2000억원이 부과될 수도 있다는 이훈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이같이 말했다. 3370만건이라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발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