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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인데 왜 약 안먹어"...홈캠에 찍힌 아들 만행 2025-12-27 15:52:15
발견됐다. 부검을 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현재로선 사인을 판단하기 어렵다"는 1차 구두 소견을 냈다. 최근 석 달 치 홈캠 영상 등을 추가 분석한 경찰은 A씨가 B씨를 지속적으로 학대하다 사망에 이르게 한 것으로 판단했다. A씨는 2015년부터 치매를 앓는 B씨와 대부분의 시간 동안 단둘이 지내왔던 것으로 파악됐다....
더본코리아, 사회복지 시설에 식사 1,700여 인분 나눔 2025-12-26 15:54:10
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다. 더본코리아는 2015년부터 점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사랑의 짜장밥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가구를 비롯해 노인복지회관, 보육원, 군부대, 장애인복지관 등으로 나눔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동광주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쌀' 415포대 기탁 2025-12-24 15:56:38
'좀도리'는 넉넉하지 않은 가정생활 속에서도 밥을 지을 때 부엌 한구석 항아리에 한 움큼씩 쌀을 모아 이웃사랑을 나누던 것을 말한다. MG새마을금고는 이에 착안해 1998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펼치고 있다.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행복 나눔 캠페인이다. 동광주새마을...
14㎏ 카레 먹기 성공해 140만원 챙긴 외국인…알고보니 2025-12-23 19:25:24
훌륭한 성과다. 10점 만점에 10점!"이라는 축하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 외국인은 각각 1만 밧과 2만 밧을 상금으로 받아 갔고, 식당 측은 18일 CCTV를 확인하던 중 이 남성이 도전 도중 밥을 가방이나 주머니에 숨긴 사실을 확인했다. 이날 식당은 "6㎏과 8㎏ 도전을 모두 부정행위로 성공했다. 밥을 몰래 주머니에...
[인터뷰] '발레 아이돌' 전민철 "마린스키서 백조의호수 왕자…꿈 이뤘어요" 2025-12-23 07:24:50
처음 공연한 '라 바야데르' 작품을 보러 오셨고, "멋지다"는 말 정도만 하셨다. 우리 가족은 "네가 너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 이런 식의 말은 잘 안 한다. 아버지는 그런 표현 대신 "밥 먹었냐, 건강하냐" 이런 말을 많이 하신다. 나 자신도 마린스키 무대에 선 것을 자랑스럽다고 생각한 적은 없다. 그냥 내 일을...
라멘 한 그릇에 일본 속으로…'담뽀뽀' 40년 만에 한국 개봉 2025-12-22 18:40:28
오히려 신선함을 준다. 한 중년 남자가 (교수 사칭 사기꾼이 경찰에 연행되어 가는 옆을 지나쳐) 헐레벌떡 집으로 뛰어 들어온다. 의사와 간호사가 한 여인을 지켜보고 있다. 남자의 아내이며 지금 죽어 간다. 똘망똘망한 아이 셋이 엄마 곁에 있다. 남자는 아내에게 소리친다. 아내를 살리려면 이 길밖에 없다는 듯이, 나...
bhc, 인도네시아 진출…자카르타에 1호점 2025-12-22 09:47:50
식문화를 고려해, 치킨 조각과 밥, 음료를 세트로 구성한 현지 특화 메뉴도 새롭게 선보인다. 또 현지 배달 플랫폼을 통한 딜리버리 서비스도 제공하며 고객 접근성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남화연 다이닝브랜즈그룹 해외사업본부장은 “이번 첫 매장을 시작으로 현지 고객들과의 접점 강화를 통해 매장을 확대해 나갈...
"글 못 읽고 수 헷갈리는 아이, 1대 1 맞춤수업" 2025-12-21 17:59:30
참여 중인 배양은 지난 9월부터 1주일에 한 번 이 연구소를 찾고 있다. 대다수 아이들이 한글을 익힌 채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것과 달리 배양은 아직 글자를 정확히 읽지 못한다. 이날 수업에서도 ‘강’을 ‘당’으로 읽거나 ‘밥’을 ‘발’로 발음하는 등 음운을 혼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해진 치료사는 “글자를 어...
"잘 나가도 내일은 모른다"…'억대 연봉' 축구감독의 세계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12-21 11:00:32
늘렸습니다. 스태프도 선수들과 함께 밥 먹고 얘기하는 시간을 많이 갖고 소통을 늘렸습니다. 지도자가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주변이 흐트러져 있으면 선수들은 안 믿습니다. 훈련장에서는 워밍업을 바꿔 집중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워밍업부터 몰입이 생기면 훈련의 질이 달라지고, 그게 결국 경기로 이어집니다. 작은 것...
"당장 나가"…美 식당서 모유 수유했다 쫓겨난 엄마 2025-12-20 11:20:43
"배고픈 아기는 참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남이 수유하는 모습 보고 싶지 않다", "화장실이라도 가서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를 본 다른 누리꾼들은 "화장실에서 아이 먹이라고 할거면 본인들도 밥은 화장실에서 먹어라", "이런 걸로 불편해하는 사람들 때문에 나라가 저출산으로 망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