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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안 챙겨줬다고 "같이 죽자"…집에 불 지르려 한 아빠 2025-11-30 12:55:04
청주지법 형사22부(한상원 부장판사)는 현주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47)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충북 진천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휴지를 모아두고 부탄가스 주입구를 눌러 가스를 새우 나오게 한 뒤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다행히...
'홍콩 화재에 깜짝' 中, 외벽공사 등 고층건물 화재위험 조사 2025-11-30 12:23:35
가연성 소재가 사용됐는지, 화재 경보나 방화문 등 소방 시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살펴보기로 했다. 전기자전거의 실내 보관과 불법 충전 등을 포함한 일상적인 소방 안전 관리도 점검 대상이다. 당국은 "엄중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엄격히 감독하고 법을 집행해야 하며, 제때 위험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엄중히 문책해야...
서울시, 고층건축물 화재안전관리 전면 강화…노후 아파트 대책 병행 2025-11-30 11:24:02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특히 화재 상황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방재실과의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50층 이상 초고층건축물 전부에 대해 반기 1회 민·관 합동훈련을 실시하고, 고층건축물 전체를 대상으로 소방대원과 방재실의 합동근무를 반기 1회 추진한다. 피난안전구역 활용, 방화문 관리,...
中 '한일령' 본격화하나…日가수, 상하이 공연 중 돌연 퇴장당해 2025-11-30 09:59:43
방화 등 흉악 범죄 피해자가 중국인인 사건 수는 2023년 48건, 지난해 45건이었고 올해는 10월까지 28건이었다고 전했다. 또 일본에서 외국인이 피해를 본 형사 범죄 건수는 점차 늘고 있으나, 그중 피해자가 중국인인 사례의 비율은 조금씩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sh59@yna.co.kr [https://youtu.be/GujA-VvtQIA]...
'엄마 재규어 차'에 불 지른 20대…만취 상태서 긴급체포 2025-11-29 18:23:31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이날 오후 수원지법에서 진행됐다. A씨는 지난 27일 오전 6시48분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어머니의 재규어 차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다. 소방 당국은 주민 신고를...
별거 아내 이사 가자…"주소 알려달라" 부동산 협박한 남성 2025-11-29 17:32:10
및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로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7일 낮 강동구 상일동의 한 부동산에서 이사 간 아내의 집 주소를 알려주지 않으면 휘발유로 불을 지르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동산 직원이 주소를 확인해주지 않자, A씨는 같은 날 오후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구입하려던 중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
'홍콩 화재' 아파트 공사업체, 안전규정 수차례 위반 2025-11-28 18:00:57
지난해 7월부터 보수 공사를 했다. 당국은 방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자재가 사용되며 불이 급속히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초기 조사 결과 각 층 엘리베이터 창문에 불에 취약한 소재인 스티로폼 덮개가 설치돼 있는 것이 발견됐다. 당국은 보수를 담당한 컨설팅 업체 이사 2명과 보수 공사를 담당한 시공사 관...
홍콩 화재 사망자 100여명…시공사 과거에도 안전관리 위반 2025-11-28 15:48:31
과정에서 방화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자재가 사용되며 불이 급속이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초기 조사에서 각 층 엘리베이터 창문에 불에 취약한 소재인 스티로폼 덮개가 설치돼 있는 것이 발견됐다. 건물 외벽에 사용된 안전망 등도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된다. 당국은 공사 과정에서 업체들이...
'화재 참사' 홍콩아파트 공사 부패 조사…"안전규정 상습 위반"(종합) 2025-11-28 15:29:34
해당 아파트단지에서 지난해 보안 담당 직원으로 근무한 적 있다는 그는 단지 전체의 소방 경보 시스템이 완전히 꺼져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작업자들의 출입을 편하게 하기 위해 방화문이 오랫동안 열려있었고 작업자들이 비계 위에서 흡연하는 모습도 수차례 목격했다면서 이번 참사에 대해 "피할 수 있었던 비극"이라고...
우파활동가 암살에 주방위군 피격…긴장 팽팽한 美 흔드는 총격 2025-11-27 20:06:54
방화 사건 등 정치 폭력도 끊이지 않았다. 미 CNN 방송은 이날 주방위군 피격 사건을 두고 커크, 미네소타 주의원 부부 피살 등에 이어 험난했던 올해 발생한 가장 충격적인 공공장소에서의 폭력이라고 전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 재취임 후 강경 이민 정책 기조로 불법이민자 단속이 강화되고 정치 분열은 깊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