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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포착 ‘훈훈’ 2015-02-22 21:40:00
역할을 해내고 있는 안길강(강명 역)과 김선영(백묘 역) 역시 자상한 웃음을 선보여 카메라 밖에서도 화목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고 있다. 이 같은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 속에 선,후배 배우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남다른 연기 호흡을 펼쳐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고 있다. 방송 관계자는 “드라마 ‘빛나...
`빛미나` 오연서와 청해상단 식구들의 촬영 비하인드 컷 ’훈훈’ 2015-02-22 12:41:35
역할을 해내고 있는 안길강(강명)과 김선영(백묘) 역시 자상한 웃음을 선보여 카메라 밖에서도 화목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하고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에 배우들의 열연이 빛을 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같은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 속에 선,후배 배우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남다른 연기 호...
오연서, 애절한 눈물 연기까지…`8색조 매력` 2015-02-11 12:59:11
뽐냈다. 특히 위독한 왕소(장혁)를 살리기 위해 만병초를 씹어 약초키스를 하는 장면에서 신율은 절절한 눈빛 연기를 펼쳤다. 이어 목숨을 걸고 만병초를 씹은 것을 질책하는 백묘(김선영)에게는 뜨거운 눈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8회에서 오연서는 목숨이 위태롭더라도 사랑하는 이를 살리고자 하는 여인의 마음을...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멜로+코믹+로맨스! 팔색조 연기력 `빛났다` 2015-02-11 09:38:40
씹은 것을 질책하는 백묘(김선영)에게는 뜨거운 눈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멜로 역시 완벽히 소화했다. 자신의 목숨을 내걸고서라도 사랑하는 이를 위하는 여인의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함은 물론, 오연서의 캐릭터 소화력이 얼마나 넓어졌는지 알 수 있었던 대목. 이에 연기파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오연서가 앞으로...
오연서, ‘멜로+코믹+로맨스’ 눈부신 팔색조 연기력 눈길 2015-02-11 08:16:56
질책하는 백묘(김선영)에게는 뜨거운 눈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멜로를 완벽히 소화했다. 목숨이 위태롭더라도 사랑하는 이를 살리고자 하는 여인의 마음을 수준급으로 연기한 것은 물론, 오연서의 캐릭터 소화력이 얼마나 넓어졌는지 알 수 있었던 대목. 오연서는 이제 예쁘기만 한 배우가 아닌, 하나의 작품에서...
`빛미나` 웃음 가득한 촬영 현장, 누가 NG냈길래? 2015-02-07 11:11:07
한 번도 웃음을 보이지 않았던 김선영(백묘)과 무뚝뚝하고 표정변화가 없는 정우식(경)까지 모두 박장대소 하고 있는 모습은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짐작케 하고 있다. `빛미나`의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가 포착된 촬영분은 6회의 한 장면으로 상단 승급 시험에 통과한 장혁이 청해상단 사람들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5화 장혁 - 오연서 오해는 풀려가고, 임주환의 등장으로 삼각관계 예고 2015-02-03 08:19:49
불러냈다. 백묘는 “일 가르치고 사람 구실하게 하는 거 다 좋은데요”라고 입을 연 뒤 “도대체 아가씨가 무슨 마음으로 이러려고 하는지 알아야겠다”고 덧붙였다. 이 말을 들은 신율은 “그 사람 내가 준 옥패를 소중히 간직하고 있었어”라고 말하며 “그 사람 손에서 칼을 놓게 만들고 싶어. 그럼 운명이 조금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장혁 향한 애틋한 마음 “그 사람 손에서 칼을 놓게 만들고 싶어” 2015-02-03 00:00:16
따로 불러냈다. 백묘는 “일 가르치고 사람 구실하게 하는 거 다 좋은데요”라고 입을 연 뒤 “도대체 아가씨가 무슨 마음으로 이러려고 하는지 알아야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신율은 “내 마음?”이라고 물었고 백묘는 고개를 끄덕이며 “지금 아가씨 마음”이라고 말한 뒤 “설마 그놈을 아직도 신랑이라고 생각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장혁, 믿고 보는 배우 시청률 10%↑ `돌파`...안방극장 강타! 2015-01-28 14:26:26
청해 상단의 식구인 백묘 역의 김선영(백묘 역), 강명 역의 안길강, 허정민과는 실제 가족임을 의심케 할 정도의 다정하고 서로를 아끼는 모습을 보여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평탄한 스토리와 빠른 속도감 있는 전개, 장혁과 오연서 등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배꼽 책임질 사랑하는 가족" 현장 공개 2015-01-28 12:00:08
“청해상단. 강명. 양구달. 백묘. 여러분의 배꼽을 책임질 사랑하는 우리 가족들”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명 역의 안길강, 백묘 역의 김선영, 양구달 역에 허정민이 의자에 앉아 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웃음을 책임지고 있는 이들은 촬영을 기다리면서 제법 진지한 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