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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초읽기'...'건진법사 의혹' 밝혀질까 2025-06-22 17:38:52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 '건진법사 의혹'을 수사해 온 서울남부지검도 수사 지휘봉을 넘기게 됐다. 지난해 서울남부지검이 '욘사마 코인'이라 불린 퀸빗코인 사기 사건을 수사하다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건진 전성배씨를 통해 공천 청탁 자금을 전달한 정황이 포착되며 건진 사건이 시작됐다. 이...
"위장 결혼 막자"…불체자와 결혼 금지 추진 논란 2025-06-18 19:23:53
상원을 통과했고, 16일 하원 법사위원회에서 승인돼 26일 하원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강경 우파 성향 '공화국을 위한 우파연합'(UDR) 소속 의원이 발의한 이번 법안은 위장 결혼과 중매결혼을 근절하기 위해 민원 담당 공무원과 검찰의 권한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불법 체류 외국인이 체류...
'위장 결혼 막자'…프랑스, 불체자와 결혼 금지 추진 2025-06-18 19:09:11
결혼 막자'…프랑스, 불체자와 결혼 금지 추진 법사위 통과 후 26일 본회의 심사…좌파 "외국인 혐오적" 비판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프랑스 의회가 불법 체류자와 프랑스 국민 간 결혼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8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 등이 보도했다. 지난 2월 상원에서 통과된 ...
서정욱 "김건희, 특검 반겼다…평소 우울증 약 먹어" 2025-06-18 09:49:41
이와 함께 그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와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전 씨가 통일교 측으로부터 받은 샤넬 가방 2개를 가방 3개와 신발 1개로 바꿨다는 주장에 대해 "배달 사고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서 변호사는 "김 여사 측은 그냥 건진한테 돌려줬다고 하더라"며 "신발은 본 적도 없고 신은 적도 없고,...
대통령실이 발탁한 '에이스 사무관'…"경제 관료가 천직" 2025-06-16 18:31:44
파견 전까지는 기재부 예산실 법사예산과에서 법무부, 국회, 국무조정실 예산 관련 업무를 처리했다. 기재부의 한 국장급 관계자는 “대통령실 파견 근무는 통상 과장이나 실·국장급이 하는데 사무관급은 인재가 많은 기재부에서도 이례적”이라며 “선배들에게 추천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이 사무관은 2012년...
[단독] 대통령실 화제의 '픽'…기재부 이정혁 사무관 누구?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5-06-13 11:30:23
정부에 따르면 이정혁 기재부 예산실 법사예산과 사무관은 오늘부터 대통령실 파견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 사무관은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밑에서 재정전략 수립 등의 업무를 함께 맡을 예정입니다. 2012년 당시 27세의 나이로 ‘55회 행정고시 수석’ 타이틀을 달은 이정혁 사무관은 현재 기재부 예산실 최고 에이스로...
[사설] 법사위원장 놓고 여야 입씨름…'견제와 균형' 대승적 운영 필요하다 2025-06-09 17:43:29
않다는 것이다. 정청래 법사위원장은 한술 더 뜨는 모양새다. SNS에 “피식 웃음이 났다. 나는 반대일세”라고 썼다. 이렇다 할 근거도 들지 않고 ‘가소롭다’는 반응을 보인 것이다. 하지만 ‘정권 교체’라는 권력 구도에 근본적 변화가 생긴 만큼 임기라는 형식 논리로만 따질 일은 아니다. 또 법사위는 입법에 앞서...
李대통령, 첫 국무회의 주재…국민의힘, 오늘 의원총회 [모닝브리핑] 2025-06-05 06:16:40
계획입니다. ◆ '대법관 증원법' 법사소위 통과 대법관 수를 늘리는 내용의 법원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일이었던 지난 4일 오후 2시께 법안심사1소위를 열어 현재 14명인 대법관 수를 30명으로 늘리는 내용을 뼈대로 한 법원조직...
李대통령 공약 '대법관 증원법' 법사소위 통과…16명 늘려 30명 2025-06-04 16:34:33
취임하며 통합을 강조했는데 야당이 불참한 가운데 통과시킨 것은 그 정신에 어긋나는 것 아닌가'라는 물음에 "대법관 증원 문제는 늘 거론됐다"면서 "이것은 숙고의 문제가 아니라 결단의 문제"라고 답했다. 법사위는 당초 이날 전체회의까지 열어 소위를 통과한 법원조직법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으나, 전체회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