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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오라클發 위험회피 심리에 반등…1,472원 턱밑 마감 2025-12-12 02:24:51
부도스와프(CDS) 스프레드가 계속 확대한다면 "오라클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 유동성 압박이 나타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달러-원 환율은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1,470원 선 위로 다시 올라오며, 이후에도 상승 곡선을 그렸다. 오전 2시 17분께 달러-엔 환율은 156.070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61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차장 칼럼] 공기업이 문제 해결한다는 착각 2025-12-11 17:40:42
있었다. “권한이 너무 비대하다”며 쪼개지는 기재부도 인원을 늘린다. 현행 조직과 비교하면 차관 한 자리, 실장 세 자리가 증가한다. 정치인과 관료 간 '짬짜미'지자체 상황은 더 심각하다. 선거 과정에 ‘베끼기’ 공약이 남발된 결과 전국에 붕어빵식 공공기관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상당수 기관이 선거...
5230억弗 수주잔액에도…오라클에 실망한 월가 2025-12-11 17:33:44
최하단에 가까워졌고, 부도 위험을 반영하는 지표인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도 상승세다. 린지 타일러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의 총부채가 3년 안에 2900억달러까지 불어날 수 있다”며 “더 명확한 자금 조달 계획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CDS 프리미엄은 (현재 1.2%포인트 수준에서) 2%포인트까지 상승할...
예상보다 덜 벌고, 더 썼다…월가 '말썽쟁이' 된 오라클 2025-12-11 17:08:42
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1.246%포인트로 나타났다. 이날 실적발표에서도 이번 회계연도 자본지출 전망을 350억달러에서 500억달러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린지 타일러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의 총부채가 3년 안에 2900억달러까지 불어날 수 있다”며 “더 명확한 자금조달 계획을 제시하지 못한다면 CDS...
신·기보 '대위변제' 코로나 때보다 많아 2025-12-10 17:52:35
대위변제금은 신보와 기보가 보증을 선 중소기업이 부도나 폐업, 회생 등으로 은행 빚을 갚지 못하는 사고가 발생했을 때 대신 갚아주는 돈이다. 특히 기보의 대위변제금은 전년 동기 대비 15.74% 늘었다. 올해 1~11월 대위변제금이 지난해 전체(1조3248억원)를 이미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신보의 대위변제금도 최근...
중기중앙회, 중소기업공제기금 대출 7천300억원까지 확대 2025-12-10 11:00:03
조성된 자금을 재원으로 부도 매출채권 대출, 어음·수표 대출, 운영자금 대출 등을 활용할 수 있는 제도다. 현재 1만7천500여개의 중소기업·소상공인이 가입했다. 올해는 자금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6천900억원의 대출을 지원했다. 공제기금 가입과 대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소기업중앙회...
창업자는 '돈벼락' 맞았는데…'부채비율 460%' 경고에 공포 [종목+] 2025-12-10 09:08:51
위험을 가격으로 보여주는 지표다. 기업이 부도가 날 경우 손실을 보상해주는 파생상품이 CDS이고, 스프레드는 이 보험 상품의 ‘보험료’에 해당한다. 스프레드가 넓어지면 시장이 그 기업의 부도 가능성을 더 높게 본다는 뜻이다. 오라클의 CDS 스프레드는 10월 말 60bp에서 현재 125bp로 두 배 이상 확대됐으며 12월...
日, 성장률 ?2.3% 추락 속 국채금리 2%! 엔 캐리 청산된다고? 오히려 디폴트 확률 높아져!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12-10 08:01:31
경기침체 속에 국채금리 급등, 국가부도 위험 증대 Q. 3분기 성장률이 추락하고 우에다 총재가 국채금리 급등에 우려를 표명함에 따라 엔달러 환율도 빠르게 상승하고 있지 않습니까? - 우에다의 금리 인상 전향 발언, 엔·달러 환율은? - 기조적인 엔 달러 환율 상승세, 쉽게 꺾이지 않아 - 다카이치 정부 출범했던 때와...
미용의료 쓸어담는 VIG, 에이티지씨도 인수 추진 2025-12-10 07:40:06
8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회사가 사실상 부도 위기에 내몰린 만큼 지분 약 23%를 보유 중인 기존 최대주주 장성수 대표는 경영상의 책임을 지고 구주 매각 없이 지분 희석을 감내하고 VIG로부터 신규 자금을 받기로 결정했다. 다만 VIG는 신규 자금 투입 전 에이티지씨 RCPS를 보유 중인 주주들 전원이 우선주를...
[데스크 칼럼] 석유화학 사업재편 성공을 위한 조건 2025-12-09 17:35:58
등은 부도 위기에 내몰리거나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 등에 맞닥뜨린 기업이 해오던 사업재편 방식이다. 민간 기업이 정부와 힘을 합쳐 자율적 구조조정에 나선 첫 사례라는 점도 눈여겨볼 대목이다. 업계 선두 업체인 롯데케미칼이 먼저 구조조정의 서막을 올린 것도 이례적이다. 버티면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