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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호라이즌 유럽' 뚫었다…EU 연구비 받는 컨소시엄 합류 2026-01-28 15:04:39
서울대학교는 농업생명과학대학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이인복 교수(사진) 연구팀이 유럽연합(EU)의 연구혁신 프로그램 ‘호라이즌 유럽’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한국의 호라이즌 유럽 준회원국 가입 이후 국내 대학이 거둔 첫 과제 선정이다. 학교는 유럽과의 연구 협력 강화의...
그리어 USTR 대표 "한국 약속 이행 안해…디지털법 도입도 문제" 2026-01-28 14:25:20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각각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그리어 USTR 대표 등과 면담하기 위해 방미할 예정이다. 그리어 대표는 "한국은 동맹이고, 반감이 있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다만 "바이든 전 대통령의 임기 4년 동안 미국의 한국에 대한 무역적자가 250억달러에서 650억달러로 폭증했다"면서...
코스피 사상 첫 5100선 돌파...전기전자·제조 강세 2026-01-28 09:44:25
제조 업종 역시 강세로 진원생명과학(12%), HS효성첨단소재(8.9%), LG에너지솔루션(6%) 등이 상승함. - LG에너지솔루션은 테슬라 및 중국 기업들과의 배터리 논의 소식에 힘입어 6% 이상의 상승률을 보임. - 음식료담배 업종은 다소 부진하나 낙폭은 크지 않음; 사조산업(-0.9%), 고려산업(-0.8%), 롯데칠성(-0.38%) 등. -...
세계 최초 시행된 AI기본법, 규제 or 지원? 2026-01-28 09:35:26
있었다”며 “산업 육성보다는 악용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법이다. 한국은 AI 산업 성장을 최대한 위축시키지 않는 선에서 하려다 보니 상세한 내용이 없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향후 가이드라인과 지표들을 만들어야 하며 지금 나온 AI기본법은 시작 수준이고 단계별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1월...
[한경에세이] 기업의 노화와 '승계 금융' 2026-01-27 17:22:18
‘노화의 현장’은 따로 있다. 바로 대한민국 산업의 허리인 중소기업이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중소기업의 약 75%를 창업 1세대가 운영하고 있으며, 대표자의 평균 연령은 62세를 넘어섰다. 사람의 은퇴는 축복일 수 있으나, 기업의 은퇴는 곧 폐업과 생태계의 단절을 의미한다. 향후 10년 내 약 30만 개 기업이 경영 승계...
LG CNS 작년 영업이익 5천558억원…올해 한자릿수 성장 전망(종합2보) 2026-01-27 11:54:05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해 산업 현장 데이터로 로봇 동작을 파인튜닝하고 자체 로봇 통합 운영 플랫폼을 확대해 RX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LG CNS는 이를 위해 10여개 고객사 물류센터, 공장에서 로봇 업무 수행 상품 테스트(PoC)를 진행하며 휴머노이드 로봇이 산업 현장에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LG CNS 작년 영업이익 5천558억원…전년 대비 8.4%↑(종합) 2026-01-27 10:12:12
매출은 1조3천488억원이었다.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 미래에셋생명보험, NH농협은행 등 금융 IT 사업을 수주했고, AI 개발 방식을 도입하며 시스템통합(SI)과 운영(SM)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LG CNS는 올해 AX와 RX(로봇 전환) 선도 기업으로서 입지를 강화하겠다는 목표를 내놨다. 에이전틱 AI 사업의 경우 에이전...
LG CNS, 작년 매출 6조1295억원…영업이익 전년比 8.4% 증가 2026-01-27 09:47:05
기록했다. LG CNS는 지난해 한국예탁결제원, 미래에셋생명보험, NH농협은행 등 대형 금융 IT 사업을 수주했다. 또 에이전틱 AI로 진화하는 IT서비스 시장 변화에 발맞춰 AI 개발 방식을 적극 도입하며 시스템 통합(SI) 및 운영(SM) 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있다. ‘프로젝트 한강’ 주사업자인 LG CNS는 지난해 말...
한국 바이오산업 정책, 과학적 관점의 접근이 필요 2026-01-27 09:46:50
비판도 끊이지 않는다. 바이오산업은 본질적으로 ‘안전성’과 ‘개발 속도’라는 상충하는 가치를 동시에 추구해야 하는 분야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만큼 안전성과 신뢰가 최우선이지만, 동시에 급변하는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으려면 신속한 혁신과 상용화가 필수적이다. 이 두 가치 사이에서...
증시 랠리에도 유통주식은 '절반'...대기업 '감소세' 2026-01-27 06:53:05
유통주식 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동원그룹 지주사 동원산업으로, 2025년 상반기 기준 12.1%였다. 이어 교보증권(14.3%), 미래에셋생명(15.1%), LG에너지솔루션(18.2%), 가온전선(18.4%), 삼성카드(20.2%) 등이 20% 안팎의 낮은 유통 비율에 그쳤다. 유통주식 비율 감소 폭이 가장 큰 기업은 LS마린솔루션으로, 3년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