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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엔티엠에스 수주공시 - PI Tentar Cure Machine 제작 21.7억원 (매출액대비 8.2 %) 2026-01-20 12:10:25
을 20일에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인과기계설비(섬서)유한공사이고, 계약금액은 21.7억원 규모로 최근 피엔티엠에스 매출액 262.2억원 대비 약 8.2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1월 20일 부터 2026년 09월 16일까지로 약 7개월이다. 한편 이번 계약수주는 2026년 01월 20일에 체결된 것으로 보고되었다....
"1톤 더 줄이면 낙찰"…250억 '탄소감축 오디션' 첫 시행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1-20 11:35:55
활용해 탄소를 줄일 기업을 뽑는 일종의 '탄소중립 설비 오디션'이 시작된다. 단순한 보조금 배분에서 벗어나 기업들이 각자의 탄소 감축 기술과 가성비를 겨루는 경쟁 체제가 도입되는 것이다. 20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총 250억원 규모의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을 공고하고 오는 21일...
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최대 50억 지원 2026-01-20 11:00:02
탄소중립 100대 핵심기술'이 적용된 설비 등 탈탄소화를 위한 혁신 감축 설비 전반을 포함한다고 산업부는 설명했다. 중소·중견기업의 참여를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했다. 전체 지원 예산 중 30%는 중소·중견기업에 우선 배정되며, 낙찰 기업에 대한 지원금액 산정 시 기업 규모에 따라 최대 보조율...
거산이앤지, 전기차 화재 예방·진압 신기술 공인기관 검증 완료 2026-01-20 11:00:01
소화 설비가 대응하기 어려웠던 배터리 내부 반응을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철 거산이앤지 회장은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지하주차장 화재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GEVF1은 전기차 화재 대응 패러다임을 사후 진압에서 사전 차단으로 전환하는 기술로, 현장 중심의 안전 인프라 고도화에...
"중국 부양책으로 화학시황 반등" 분석에…대한유화·금호석유 강세 2026-01-20 10:47:59
분석했다. 올해 1분기에 신규 설비 증설이 적어 공급 확대가 주춤하는 것도 긍정적이다. 황 연구원은 "상반기 수요 증가 시 공급 압박 현상이 충분히 나타날 수 있으며, 노후 설비 폐쇄 규모가 확정되어 발표된다면 시황 반등은 더 빠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본다"고 부연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효성중, 독일·일본과 차세대 전력 안정화 기술 개발 협력 2026-01-20 10:43:18
요구되는 가운데 미래 에너지 인프라 시장에서 각광 받는 기술이다. 효성중공업은 2006년 국내 최초로 스태콤을 개발했고, 2015년 150㎹ar(메가바)급 스태콤을 상용화했다. 2018년에는 신영주, 신충주 변전소에 당시 단일 설비 기준 세계 최대 규모였던 400Mvar급 스태콤을 설치했다. 이어 2027년 e-STATCOM 개발을 완료해...
현대건설, 태양광 발전사와 전력공급 협력…"RE100 이행" 2026-01-20 10:32:59
예정인 태양광 전력의 총 설비용량은 1.5GW(대형원전 1기 발전용량)로, 단일 기업 간 직접 전력 거래로는 전례를 찾기 힘든 사상 최대 규모라는 설명이다. 계약기간은 발전사업별 20년 이상이다. 앞서 현대건설은 지난해 6월 태양광 발전 시공 국내 1위 기업인 탑솔라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전력 거래뿐 아니라...
현대건설, 1.5GW 태양광 전력 공급망 확보…국내 최대규모 계약 2026-01-20 10:16:42
현대건설에 공급 예정인 태양광 전력의 총 설비용량은 1.5GW(기가와트)로, 단일 기업 간 직접 전력 거래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계약 기간은 발전사업별 20년 이상이다. 현대건설은 2023년 전력중개거래 사업에 진출한 이후 발전사업 시공·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대자동차그룹 관계사들을 포함한 국내 주요 기업의...
현대건설-탑솔라, 국내 최대 1.5GW 재생에너지 공급 협력키로 2026-01-20 09:47:04
현대건설은 20일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기업인 탑솔라와 전력공급 협력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내 산업계의 탄소중립 실현과 재생에너지 전환을 견인하겠다는 방침이다. 현대건설과 탑솔라는 전날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탑솔라 본사에서 전력공급 협력에 합의했다. 탑솔라가 현대건설에 공급 예정인 태양광...
효성중공업, 獨·日 기업과 차세대 전력안정화 설루션 개발 협력 2026-01-20 09:13:08
국내 최초 상용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효성중공업은 2006년 국내 최초로 스태콤 개발에 성공한 후 2015년 150㎹ar(메가바)급 스태콤 상용화에 성공했다. 2018년에는 신영주, 신충주 변전소에 당시 단일 설비 기준 세계 최대 규모였던 400Mvar급 스태콤을 설치했다. jak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