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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 글 쓴 이수정…벌금 500만원 구형 2026-01-13 12:58:46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에게 벌금형이 구형됐다. 13일 수원지법 형사13부(장석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직선거법(허위사실 공표·후보자비방) 및 정보통신망법(명예훼손) 위반 혐의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사는 벌금 500만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변호인은 최후변론에서 "이 사건에 관해 법리적으로...
이준석 "'싸가지론' 왜 등장하나"…조국에 보낸 문자 공개 2026-01-13 12:41:10
주 초에 일정 맞춰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취지와 방식 말씀드리고자 하는데, 전화 드려도 괜찮으시겠습니까?" 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께도 비슷한 내용으로 문자를 먼저 드리고 전화로 연락했다. 조국혁신당은 제안에 대해서 합리적으로 답변하면 되지, 계속 어제부터 전과자 많은 본인들이 다른 사람을...
손잡은 장동혁·이준석 "'거악' 앞 힘 모아야"…與 겨냥 연대 2026-01-13 10:14:45
민주당 원내대표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해선 구속 수사를 포함한 강제 수사를 강력히 촉구하기로 했다”며 “이 부분이 잘 받아들여지지 않고 수사가 미진할 경우 양당이 특검법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재외동포청, 서울로 옮기나...유정복 '발끈' 2026-01-12 19:16:27
"재외동포청은 700만 재외동포의 의견 수렴을 거쳐 인천 송도에 자리 잡았다"며 "서울 이전 발언은 국민의 의견을 도외시하고 공무원의 행정편의주의적 결정에 지나지 않는다"고 반발했다.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논란의 불씨는 김경협 현 재외동포청장의 언론 인터뷰에서 시작됐다. 김 청장은 최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다산칼럼] 당명 개정보다 시급한 장동혁의 과제 2026-01-12 17:15:57
간판 교체는 오히려 불신만 키울 수 있다. 그보다는 청년 중심 정당, 전문가 중심 네트워크 정당으로 변하겠다는 약속부터 실천하는 게 먼저다. 국민의힘 싱크탱크로 불리는 여의도연구원 홈페이지 첫 화면에 지금도 작년 2월 열린 토론회 자료가 걸려 있는 현실은 상징적이다. 이러고도 전문가 중심 정책 정당을 표방할 수...
국힘 5년 만에 간판 바꾼다 2026-01-12 17:13:56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당명을 개정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1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책임당원 77만4000명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25.24% 응답률 중 68.19% 책임당원이 당명 개정에 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사무총장은 “전 국민이 참...
[속보] 靑 "국힘, 李대통령 16일 오찬 제안에 아직 답변 없어" 2026-01-12 16:59:09
민의힘에서는 아직 답이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지난번 정청래 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통령과의 회담을 가졌듯 언제든지 국민의힘 지도부가 원한다면 충분히 대화할 시간을 만들겠다"며 "예정된 간담회 전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리면서 함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개혁신당은 이준석...
1인당 평균 가계대출 9721만원 사상 최대 2026-01-12 16:58:51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국내 가계대출 차주의 1인당 평균 대출잔액은 9721만원이었다.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2년 이후 최대 규모다. 2023년 2분기(9332만원) 이후 아홉 분기 연속 늘어났을 정도로 최근 2년여간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40대의 빚 규모가 가장...
재개발 동의율 내려야 하는데…"오히려 사업 지연될 수도" 2026-01-12 16:27:23
있다. 낮은 동의율로도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 도심 정비사업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다. 하지만 초기 단계에서 참여하지 않은 반대파 목소리가 뒤늦게 사업 속도를 늦추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엄태영 국민의힘 의원,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당명 개정 68% 찬성…개정절차 착수 2026-01-12 14:12:45
민의힘이 당명 개정 의견 수렴 결과, 책임당원 68%가 당명 개정에 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민의힘은 전체 책임당원 77만 4천여 명 중 25.24%가 참여한 휴대전화 자동응답(ARS) 방식 의견 수렴 결과, 참여자 가운데 68.19%가 당명 개정에 찬성했고 당명 제안 접수에도 1만 8천 건의 의견이 접수됐다고 설명했다. 그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