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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남미공동시장 FTA 연내 체결 불발…프랑스·이탈리아 제동 2025-12-19 10:44:12
서명 절차를 앞두고 있다. 그렇지만 EU에서는 국가별, 경제주체별 이해관계가 복잡해 여전히 찬반 논란이 거세다. 서명에 이어 당사국 비준을 거쳐 발효되면 7억명 규모의 거대 공동 시장이 탄생해 유럽산 자동차, 기계, 와인 등의 남미 수출이 늘고 남미산 소고기, 설탕, 쌀, 대두 등의 유럽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AI로 회사는 돈 긁어모으는데…'왜 내 월급은 제자리?'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2-19 07:00:05
그쳤다. IMF는 2025년 한국 연례협의 보고서에서 "반도체 수출이 44% 증가하며 경상수지 흑자를 이끌었지만, 내수는 여전히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한국은 전 세계에서 자동화가 가장 많이 진행된 국가로 꼽힌다. 국제로봇연맹(IFR)의 '월드 로보틱스 2025'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제조업 로봇 밀도는 근로자 1만...
감자 투척에 물대포까지…EU정상회의, 격렬한 농민시위로 얼룩 2025-12-19 03:31:06
체결되면 유럽산 자동차, 기계, 와인 등의 남미 수출이 늘고 남미산 소고기, 설탕, 쌀, 대두 등의 유럽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 농민들은 유럽에 비해 환경 규제가 느슨한 남미의 값싼 농축산품이 시장에 대거 풀리며 유럽산 제품들이 경쟁력을 잃을 것을 우려한다. 이에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 아일랜드...
진주 KTL '무역기술장벽 해결사'로 나섰다 2025-12-18 18:36:54
넓혔다. 이를 통해 기업이 실제 수출 과정에서 어떤 인증 단계와 절차를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안내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 또 지난 6월 국가기술표준원과 함께 제9차 ‘한·중 FTA TBT 위원회’에 참가해 총 9건의 의제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제품 탄소발자국 표시 인증 시범사업과 중국 강제인증(CCC) 등...
'中수출통제 광물' 안티몬 가격 급등…中법원, 밀수범에 중형 2025-12-18 15:28:46
수출 통제 규정을 위반하고 세관 감시를 피해 밀수를 했다고 지적한 뒤 "사정이 엄중해 법에 따라 엄벌한다"고 했다. 안티몬은 군수산업과 반도체 원자재에 쓰이는 전략 희귀 금속이다. 차이신은 미중 수출 통제 정책에 정통한 인사를 인용, 안티몬과 그 화합물이 탄약과 적외선 미사일, 핵무기, 로켓 난연제 등에 널리...
한스바이오메드, 리프팅실 세계 1위 [텐텐배거] 2025-12-18 13:53:46
- 2014년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환자 수는 117만 명이며, 이들 중 약 77%가 성형외과나 피부과를 찾았음. - 중국으로 수출되는 리쥬란 필러를 보유한 '파마리서치', 톡신 리즈톡스의 성장세를 보이는 '휴메딕스', 인공 유방 보형물 생산업체인 '한스바이오메드', 피부과 기기 판매 증가 중인...
"빵 대신 떡 먹는 2030"…23세 대학생의 아이디어, 매출 18억 'K-디저트'로 성장 2025-12-18 10:00:04
공략한다. 이미 미국·캐나다·호주 등지에 수출을 시작했고, 지난 5월에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를 통해 현지 바이어들과 MOU를 체결하는 등 구체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전 대표는 “최근 당뇨가 있으신 아버님이 우리 저당 떡은 마음 놓고 드신다는 고객 후기를 보고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맛과 건...
무보, 美버라이즌의 삼성 휴대전화 등 구매에 17억달러 금융지원 2025-12-18 08:32:58
통신사에 각각 1억유로(약 1천700억원), 3억5천만유로(약 6천100억원) 규모의 금융을 제공한 바 있다. 장영진 무보 사장은 "보호무역주의 심화에 대응해 기존 자본재 수출 위주의 금융 지원 전략에서 통신기기 등 소비재 수출 지원을 활성화하고 있다"며 "글로벌 우량 바이어에 대한 금융지원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화-HD현대, 무기 개발 경쟁…R&D 경험있는 장성들 영입 1순위 2025-12-17 18:21:25
올해 7명으로 급감했다. 대신 ADD 등을 거치지 않고 기업으로 바로 이직하는 예비역 장성이 늘었다. 곧바로 기업으로 옮긴 군 출신 인사는 올해 30명으로 역대 최대치였다. 방산 기업의 해외 영업맨으로 일하면 대부분 재취업 승인이 나기 때문이다. ◇“무기 설계도 그릴 인력 필요”무기 개발에 잔뼈가 굵은 ADD 수석급...
李 “웨스팅하우스, 25년 지났는데 왜 횡포 부리나” 2025-12-17 18:07:22
언급한 분쟁은 한수원과 한전이 한국형 원전 수출을 추진하자 웨스팅하우스가 문제를 제기하면서 불거졌다. 웨스팅하우스는 설계·핵심 기술이 과거 자신들이 인수한 콤버스천엔지니어링(CE)이 만든 System 80 기술 기반이라며 해외 사업에서 자사 권리 인정과 동의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주장해 왔다. 양측은 2022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