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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케이크 한 조각 얼마길래…'와, 밥값보다 비싸네' 당황 [이슈+] 2025-07-05 08:02:39
어렵다"며 "디저트는 식사와 달리 필수재가 아닌 선택재이기 때문에 가격이 크게 오를수록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부담은 더욱 커진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교수는 "특히 현재처럼 경기 상황이 좋지 않고 생활물가 전반이 상승하는 시기에는 소비자들이 작은 사치품부터 지출을 줄이게 된다"며 "이런 상황에서 가격 대비...
"이것 먹으러 갔었는데"…다시 돌아온 메뉴에 '환호' 2025-07-03 10:36:27
시작됐다"고 전했다. 이에 '빵 포장 서비스'도 이날부로 재개됐다. 지난 5월말 부시맨 공급을 중단한 지 약 5주만이다. 그동안 아웃백 측은 식전빵으로 샤니에서 생산한 브라운 브레드를 고객들에게 대신 제공했으며 빵 후식 서비스도 일시 중단했었다. 부시맨 브레드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의 시그니처라고 할...
[단독] 공급중단 5주 만에…아웃백 '부시맨 브레드' 돌아왔다 2025-07-03 09:18:09
식전빵 메뉴인 부시맨 브레드를 다시 제공하고 있다. 다이닝브랜드그룹 관계자는 "전날부터 전국 매장에 공급이 다시 시작됐다"고 설명했다. 식사 후 서비스로 제공하던 '빵 포장 서비스'도 이날부로 재개됐다. 지난 5월말 부시맨 공급을 중단한 지 약 5주만이다.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는 그동안 고객들에게...
패스트푸드로 망한 행성에서 살아남는 법[서평] 2025-06-23 10:57:02
학교, 그리고 가정에서 함께 나누는 한 끼의 식사는 인간적인 교류와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는 소중한 터전이다. 정희원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는 이 책의 추천사에서 “건강한 식사는 삶의 균형을 되찾고 몸과 마음의 선순환을 만들어내는 데 필수”라고 강조한다. 그는 식자재를 꼼꼼하게 고르고 정성껏...
80세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수감생활 영상·기록 공개 2025-06-20 16:54:26
안을 산책했다. 그의 식사는 전반적으로 간소해 아침으로 계란 반숙 2개, 점심으로 밥과 고기 또는 생선 조금씩, 저녁은 빵과 수프를 먹었다. 한 번은 점심으로 밥 두 숟갈, 닭고기, 어묵 수프, 초콜릿 두 조각, 용과 한 조각을 먹기도 했다. 지난해 초 수치 고문을 마지막으로 목격한 한 미얀마 교도소 관계자는 이 기록이...
[월간미식회] 물회만 먹고 오면 손해, 포항 맛집 6 2025-06-16 14:45:47
있다. 진열대엔 단팥빵·소보루·사라다빵 등 옛 맛을 고스란히 간직한 전통 빵이 가득하다. 시민제과의 시그니처 메뉴는 달콤한 팥이 듬뿍 든 단팥빵과 무방부제·무유화제 원칙을 고수해 정성스럽게 만드는 수제 찹쌀떡. 부드러운 빵에 진한 밀크셰이크 한 모금이면 충분하다. 추억 여행은 그렇게 시작된다. 가성비 초...
낮에도 밤에도…더 뜨거워진 대구 서문시장 2025-06-10 18:38:34
대구시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앉아서 식사할 수 있는 식탁을 추가로 마련했다. 특히 매일 각종 공연을 열어 야시장 분위기를 띄우고 있다. 서문시장의 부활을 이끈 또 다른 장소는 낮에 열리는 ‘먹방 성지’ 서문낮시장이다. 서문시장 1지구와 2지구, 동산상가 사이 골목에는 코로나19 이후부터 늘어난 맛집이 시...
"교황 빼고 모두 행복해 보인다"…감금 벗어나는 추기경들 '방긋' 2025-05-09 14:44:56
선출이 며칠 지연될 경우 추기경들에게 주는 식사 배급량을 줄여 빠른 교황 선출을 촉구했다는 것이다. 그레고리오 10세 교황이 만든 규칙에 따르면 새 교황이 선출되지 않고 사흘이 지나면 추기경들은 하루 한 끼 식사만 배급받았다. 그러다 8일이 지나도 선출이 안 되면 추기경들에겐 빵과 물만 제공됐다. 추기경들의 배...
스페인 '블랙아웃'에 일상 마비…아날로그적 여유 찾기도 2025-04-30 03:16:56
가스스토브로 가족 저녁 식사를 준비해 촛불 아래에서 먹는 사진 등이 SNS에 올라오기도 했다. 어둠이 깔린 마드리드나 바르셀로나에 불빛이 하나둘씩 켜지기 시작할 때 시민들이 너나 할 것 없이 환호와 박수를 보내며 기뻐한 장면들도 SNS에 널리 퍼졌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혼자 빵 먹던 입소자 사망…요양원장 금고형 집행유예 2025-04-26 14:15:50
빵을 먹고 기도가 막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기도를 막지 않을 음식을 사전에 선별해 제공하거나 식사 과정을 지켜보는 등의 업무상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 C씨는 치매와 뇌경색을 앓던 중 해당 요양원에 입소하게 됐고 기침과 사레들림으로 삼킴장애를 겪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피고인들은 C씨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