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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상민 재판부 "윤석열 등 행위 국헌문란 목적 내란 판단" 2026-02-12 14:34:07
[속보] 이상민 재판부 "윤석열 등 행위 국헌문란 목적 내란 판단"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日강제동원 피해자 유족 "청구권 자금 몫 돌려달라"…항소심도 패소 2026-02-12 14:26:55
않았다며 2014년 11월 피해 보상금을 반환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1심은 2012년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한일청구권 협정에 대한 개인 손해배상청구권이 소멸하지 않았으며, 국가의 손해배상 책임은 국회 입법을 통해 해결해야 될 문제라며 원고 패소 판결한 바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金총리 "청년 '지방 대개척' 지원…첫 번째 버팀목은 '금융' 2026-02-12 14:15:22
오창석 이사장이 참석하시도록 할 것"이라고도 했다. 김 총리는 사업에 참여하는 은행들에 사의를 표하며 "(이번 사업을) 대통령께 보고하고, 은행을 평가하는 데 있어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상품을 만들어내는 것이 반영되도록 제도 개선까지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선언 "박정희 결단·추진력으로 도약 이끈다" 2026-02-12 13:59:22
전 의원, 이재만 전 동구청장 등 다수가 출마해 국민의힘 당내 경선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홍의락 전 의원이 최근 출마 의사를 접은 가운데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물망에 오르고 있고 구윤철 경제부총리, 강민구 전 최고위원도 후보군으로 꼽힌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속보]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前장관 1심 선고공판 시작 2026-02-12 13:58:03
[속보]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前장관 1심 선고공판 시작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국방부, '계엄 관련 의혹' 주성운 지작사령관 직무배제·수사의뢰 2026-02-12 13:51:35
실이 최근 제보를 통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 사령관은 육사 48기 출신으로, 지난해 9월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 이뤄진 장성 인사에서 대장으로 진급해 지작사령관에 취임했다. 주 사령관이 직무에서 배제되면서 서진하 지작사 부사령관이 사령관 직무대리를 맡게 된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쿠팡, '성인용품 구매 3000명 명단 공개' 언급에…"사실과 달라" 2026-02-12 13:32:26
지적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전반적 (유출) 규모부터 내용에 이르기까지 거의 역대급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쿠팡은 "재발 방지를 위한 모든 방안을 강구할 것임을 약속드린다"며 "고객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대법 "전두환 회고록, 5·18 왜곡"…배상책임 확정 2026-02-12 13:26:03
대로 회고록 출판 및 배포금지 가처분 신청과 함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법원은 회고록 중 북한군 개입설, 계엄군의 헬기 사격을 부인한 점, 계엄군이 자위권 발동 차원에서 총기를 사용했다고 기술한 점 등은 1·2심 모두 객관적인 근거가 없는 허위 사실이라고 판단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트럼프, USMCA 탈퇴 고심…1기 때 본인이 설계·서명 2026-02-12 12:59:59
나온 적이 전혀 없다"라고 말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지난 10일 트럼프 대통령과 USMCA 검토를 포함한 '긍정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도미닉 르블랑 캐나다 대미 무역부 장관실도 해당 보도에 대한 논평을 거부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하이브가 255억 배상"…민희진, '풋옵션' 1심 소송 이겼다 2026-02-12 12:53:22
민 전 대표가 보유한 어도어 주식 등을 토대로 계산하면 민 전 대표가 풋옵션 행사로 받는 금액은 약 255억원이다. 이에 더해 민 전 대표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신 모 부대표, 김 전 이사가 함께 풋옵션을 행사하겠다고 통보해 민 전 대표 측의 청구 소가는 약 287억원이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