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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칼럼] 흔들리는 증시, 반도체 펀더멘털과 ETF로 돌파하라 2026-03-16 08:33:18
주가 창이 아닌 굳건한 '펀더멘털'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한다. 미국과 한국 증시 흐름을 비교해 보면 온도 차이가 뚜렷하다. 미국 S&P 500 지수는 최근 1개월(3월 12일 기준) 동안 2.3%, 연초 대비 2.5% 하락하며 비교적 선방하고 있다. 반면, 국내 시장은 3월 중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충격이 컸음에...
브렌트유, 이틀째 100달러 상회…달러인덱스 100 돌파-[글로벌 머니플로우] 2026-03-16 08:15:11
빌린 돈을 갚아야 하는 신흥국들의 부담은 커지고요. 또, 유럽중앙은행이나 영란은행 역시 자국 통화가 너무 약해지는 걸 막기 위해 긴축 압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많이 수입하는 국가들은 더 민감합니다. 에너지 수입에 목을 매는 일본과 유로존은 특히나 유가 상승에 직격탄을 맞고 있죠. 시장은 이번주 예정된...
소진공이사장 "천만명 일자리지탱 생태계…소상공인가치 만들어" 2026-03-16 06:31:01
향해 "우리가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생존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가진 사회적 가치를 우리 스스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 이사장은 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문제에 대해 "너무 급하게 서두르다 보면 생각하지 않은 쪽으로 가게 되면서 원래의 목적성을 상실할 수...
버려지던 폐열이 돈…반도체 공정·소각장 열 모아 공장 돌린다 2026-03-15 18:06:40
아야 하는 ‘장치 산업’이어서 정부가 중복 투자를 막기 위해 구역마다 사업자를 한 곳씩만 지정하고 있다. 이미 지하 매설물이 꽉 차 신규 배관을 깔 공간이 없는 지역도 많다. 업계에서는 “남의 배관을 빌려 쓰려고 해도 비용을 산정하고 사고 책임 소재를 정하는 게 쉽지 않다”며 정부에 가이드라인을 요구하고 있다....
"지금 미국 주식 팔고 국장으로?"…PB들의 파격 제안 2026-03-15 18:04:07
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주식에 투자하되 한국과 중국 등 다양한 지역으로 투자 대상을 분산해야 한다”며 “유가 상승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는 브라질 등 자원 부국이 혜택을 볼 가능성이 큰 만큼 브라질 주식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저가 매수 기회” 시각도중동에서의 전쟁을...
트럼프, SNS로 "한국 군함 보내라"…또 '거래의 기술' 2026-03-15 17:43:10
받아야 할 가능성이 있다. 청와대는 “공식 통보는 오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 예상한 일로 신중하게 검토할 것”이라며 “한·미 간에 긴밀하게 소통하고 신중히 검토해 판단하겠다”고 밝혔다. 中까지 군함 파견 요구한 트럼프…속내는 '달러패권' 방어 동맹 4국+中에 참전 청구서호르무즈해협 봉쇄를 풀기 위한...
[한경에세이] 소부장 경쟁력 강화, 현장에 답이 있다 2026-03-15 17:33:07
알아야 하고,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 국회가 소부장 기업을 지원하는 특별법을 처음 제정한 시점은 2001년이다. 그런데 무려 25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우리나라의 소부장 업계 현실은 왜 이리 열악한 것일까. 왜 해외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인가. 정치인들과 행정부가 현장을 모르고, 현장의...
[사설] "2차 공공기관 이전, 집중이 원칙"…늦었지만 올바른 길 2026-03-15 17:30:42
모아야 마치 모닥불처럼 힘을 받는다”며 “그런데 장작 한 개는 여기, 한 개는 저기 이런 식으로 공평하게 나눠놓으면 쓸 수가 없는 상황이 된다”고 지적했다. 지역 거점별 ‘집중 배치’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기본 방향임을 밝힌 것이다. 국토교통부는 이전 대상 공공기관 350여 개를 검토하고 있다. 올해 이전...
[천자칼럼] 11만명 부족한 요양보호사 2026-03-15 17:30:11
고민을 안고 있는 이웃 일본도 요양보호사 이탈을 막기 위해 처우를 개선하고 외국인 정착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 한·일 간 인력 쟁탈전이 벌어지지 말라는 법이 없다. 간병인 부족 역시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지 않은 문제다. ‘돌봄 대란’이 덮치기 전에 방법을 찾아야 한다. 김정태 수석논설위원 inue@hankyung.com
'전쟁 공포' 덮친 증시, 냉정한 분할매수로 대응 2026-03-15 17:20:13
팔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바닥에서 매매하는 사례가 많은 이유다. 이럴 때는 인간의 심리를 이기는 ‘시스템의 냉정함’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고려해볼 만하다. 예를 들어 매수할 ETF를 정한 뒤 최초 매수 평균단가 대비 3% 또는 5% 하락할 때마다 2~5회에 걸쳐 분할매수하고, 가입 시 설정한 목표 수익률에 도달하면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