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서울 중구,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6개월 거주 요건 없앴다 2026-01-09 10:10:18
통해 출생 직후부터 생후 2개월 예방접종 이전까지 아기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예방접종은 중구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을 방문해 받을 수 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임신과 출산, 양육의 전 과정에서 중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제도를 계속 보완해 나가겠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행정...
에이블리, 뷰티 정기 행사 '에이블리 뷰티 페스타'로 개편 2026-01-09 09:39:24
투쿨포스쿨, 아이쁘, 힌스 등 뷰티 브랜드 인기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단독 선론칭, 신규 입점 브랜드 전용 코너 등을 통해 상품력도 끌어올렸다. 색조 브랜드 릴리바이레드는 아이섀도, 틴트, 하이라이터까지 신상품 3종을 에이블리에서 선발매하며 스킨케어 유명 브랜드 토리든은 신상품 '다이브인 글로우 오로라...
미국 인구증가 느려진다…트럼프 이민정책·출산율 하락 탓 2026-01-08 10:35:20
추산되는 아이의 수) 하락을 들었다. 역사적으로 미국은 이민자 유입이 인구 증가의 주요 동력이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기 행정부 출범 후 이민 규제를 대폭 강화해 불법체류자를 추방하고 신규 이민을 축소하고 있다. CBO는 "현재 행정부의 행정조치 때문에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순이민의 추산치를...
푸조 디자인 총괄 "200년 브랜드 역사 기반 혁신이 우리 차별점" 2026-01-08 09:00:01
파노라믹 디스플레이와 터치식 버튼을 갖춘 최첨단 아이콕핏(i-Cockpit)으로 미래지향적 주행 환경을 마련했다. 호산 디렉터는 "푸조 3008을 디자인하면서는 멋지고 예쁜 제품을 좋아하면서도 기술에 방점을 찍으며 역동적이고 활동적인 삶을 살아가는 운전자를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국내에는 푸조 3008 가운데 순수전기...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와 개발협력⑺ 다시 피로 물든 다르푸르 2026-01-08 07:00:03
표정에는 경계보다 따스함이 스며있었다. 아이들은 우리 주위를 따라다니며 장난치고, 어른들은 손짓으로 의자를 내주거나 그늘에서 쉬어가라며 다가왔다. 특히 우리가 방문한 마을의 이장은 마을 곳곳을 직접 안내하며 여러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통역을 사이에 두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는 문득 필자에게 "마...
'싱글맘' 황신혜·장윤정·정가은의 '같이삽시다' [김소연의 현장노트] 2026-01-06 11:57:24
일은 무조건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왔고, 아이를 키우면서 그 마음이 더 강해졌다"며 "거절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다"고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과거엔 예능 해서 어떻게든 웃겨보려 콘셉트를 잡고 했는데, 저는 개그 센스가 있는 것도 아니라 많이 힘들었다"며 "이번에 제작진에게도 '저, 재...
황신혜, '같이삽시다' 제발회에서 눈물 쏟아…"안성기 선배님" 2026-01-06 11:34:32
중점을 뒀다. 프로그램의 새로운 중심축은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며 생계와 육아를 책임져온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이야기다. 합숙 장소인 '신혜 타운'에 모인 멤버들은 엄마이자 가장, 그리고 여자 연예인으로서 짊어진 삶의 무게를 함께 나누며 서로의 아픔을 보듬어가는 진솔한 성장기 서사를 밀...
[커버스토리] 2년째 출산율 반등…일시 회복? 추세 전환? 2026-01-05 10:01:01
소득과 교육 수준이 높아질수록 부모는 ‘많은 아이’보다 ‘적지만 양질의 아이’에 투자하려는 전략으로 기운다고 설명합니다. 이른바 ‘질-양(quality-quantity) 전략’입니다. 이런 관점을 우리나라 상황에 대입해보면 출생아 수가 줄더라도 자녀 한 명에게 모든 자원을 쏟는 전략이 유지되거나 강화될 수 있습니다....
"사람 구하는 일이 멋져요"…새해 첫날 소방서에 손편지·선물 두고 떠난 부자 2026-01-02 17:39:02
한 아이와 아버지가 정성스럽게 눌러쓴 편지와 선물 꾸러미로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남긴 훈훈한 사연이 알려지며 감동을 주고 있다. 2일 인천 계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계양구 작전119안전센터 정문 앞에 아버지와 아들로 추정되는 남성 2명이 편지 1통과 컵라면, 핫팩, 이온 음료 등을 두는 모습이...
[토요칼럼] '후덕죽의 칼'이 주는 교훈 2026-01-02 17:38:00
아이코닉은 늙지 않는다’(Iconic never gets old)라는 캠페인을 전개했다. 바닷가 멋진 할머니의 옷차림을 흉내 낸 ‘코스탈 그래니’ 룩이 지난여름 패션계의 이목을 끈 것도 같은 맥락이다. 젊은 세대가 나이 든 세대의 뷰티 철학을 좇고, 연륜을 ‘힙함’으로 읽기 시작하는 지점에서 우리 사회의 묵은 세대 갈등을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