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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채석장 붕괴사고' 검찰, 삼표그룹 회장 징역 4년 구형 [CEO와 법정] 2025-12-19 17:18:57
낙하 위험이 상존한다. 관련 법령과 표준안전규칙은 사전 조사, 작업계획 수립, 사면 안정성 점검, 방어막 설치 등 구체적 안전조치를 의무로 규정하고 있다. 사고 현장은 구조적으로 취약했다는 것이 검찰의 판단이다. 붕괴 지점은 암반이 아닌 찌꺼기 야적장이었다. 돌가루가 쌓인 지반 위에 토사가 추가로 적치됐으며,...
"나도 모르게 개통?"…대포폰 차단 위해 '안면 인증' 도입 2025-12-19 13:02:18
사기 범죄에 이용되는 대포폰 개통을 막기 위해서다. 일각에서는 안면 인증 절차로 개인의 얼굴 정보가 수집되거나 유출되지 않느냐는 우려를 제기하지만 당국과 통신업계는 본인 인증 목적 외에 정보가 저장·활용되지 않는다고 우려를 일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보이스피싱 등 금융 사기 범죄에 악용되는 대...
휴대폰 개통에 안면 인증 도입…정부 "유출 걱정 없다" 2025-12-19 12:00:00
과제 '국민의 안전과 보편적 삶의 질 제고를 위한 AI 기본사회 실현'과 부처 합동 보이스피싱 근절 종합 대책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 범죄에 악용되는 핵심 수단인 대포폰 개통을 원천 차단하겠다며 안면 인증 도입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이용자가 제시하는 신분증으로 본인임을 확인하지만, 신분증의 얼굴 사진과...
대규모 농민 시위 속 EU 정상회의…젤렌스키도 브뤼셀 도착 2025-12-18 22:22:56
유럽 농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안전장치와 수입 통제 강화, 중남미 상품에 대한 엄격한 기준 등이 필요하다고 막판 제동을 걸며 메르코수르와의 FTA 승인 안건이 표결에 부쳐질지 여부도 현재 불투명한 상황이다. 러시아 동결자산을 활용한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 역시 이런 자산의 대부분이 예치된 벨기에의 강력한...
이 대통령 "남는 장사냐"…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기술 실익 추궁 2025-12-17 18:27:08
열린 원자력안전위원회·기후에너지환경부 합동 업무보고에서 이 대통령은 원전과 사용후핵연료, 소형모듈원자로(SMR)를 놓고 질문을 쏟아냈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심층 처분시설과 관련해 이 대통령이 “시설을 만들어야 할 텐데 장소를 구할 가능성이 있나”라고 묻자, 원안위 관계자는 “관리위원회가 이제 막...
[사설] 중대재해처벌법, 개인 아니라 조직에 책임 묻는 게 합리적이다 2025-12-16 17:30:39
기업의 구조적 책임으로 보고 재발을 막는 데 역점을 두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안전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를 유도하거나 안전 투자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구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사후 처벌이 아니라 예방에 중점을 둔 제도를 설계해야 함은 물론이다. 질타와 엄벌만으로는 되풀이되는 산업 현장의 비극을...
문화재 주변 개발에 제동 건 국가유산청에 서울시 "강북 죽이기" [돈앤톡] 2025-12-16 13:48:01
안전사고 위험' 등 삶의 질 또한 심각하게 떨어뜨릴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다만 국가유산청은 서울시의 우려가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혼란만 준다고 반박했습니다. 유산청은 "개정안에는 세계유산영향평가 범위를 별도로 규정하지 않고 있기에 '반경 500m 이내 세계유산영향평가를 획일적으로 의무화한다'는...
유럽, 우크라 안전보장 다국적군 제안…유럽 주도하고 미국 지원 2025-12-16 10:31:21
전쟁 종식 합의의 맥락에서 우크라이나에 강력한 안전 보장과 경제 회복 지원 조치를 공동으로 제공하기로 약속했다"며 그 내용을 공개했다. 먼저 이들은 유럽 주도의 '다국적군 우크라이나'에 대해 "의지의 연합(유럽 중심의 우크라이나 지원회의체) 틀 내에서 참여 의사를 밝힌 국가들의 기여로 구성되며 미국의...
미·우크라 이틀간 종전협상…안전보장 진전, 영토 문제 난항(종합) 2025-12-16 03:20:53
문제 난항(종합) 나토 집단방위 비슷하게 안전보장…"우크라, 돈바스 철군 계속 거부" (워싱턴·베를린=연합뉴스) 조준형 김계연 특파원 =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종전안을 두고 이틀간 협상을 벌였다. 양측은 핵심 쟁점 가운데 러시아의 재침공을 막을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방안에 상당 부분 의견을 모았으나 영토 문제에서...
“주민 아니면 20만 원”…커지는 ‘공공보행로’ 갈등 2025-12-15 17:38:10
안전사고의 법적 부담까지 입주민이 떠안는 상황”이라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아파트 주민 A: 비 오는 날은 지하를 애들이 킥보드 타고 막 도는 거야.] [아파트 주민 B: 돈을 더 많이 내고라도 난 (펜스를 설치해서 단지 분위기를) 좋게 해야 돼.] 하지만 그동안 이 길을 자유롭게 이용했던 인근 아파트 단지 주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