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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기 수첩에 'BH·VIP'…검찰, 靑·여권으로 수사 확대 2019-12-18 15:55:05
한 검찰 출신 변호사는 “과거 안종범 수첩, 김영한 비망록 등이 그랬던 것처럼 송병기 수첩이 이번 사건의 실체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며 “수첩에 이름이 등장하는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이모 비서관, 장모 비서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송 시장 등에 대한 조사도 이뤄질 것으로...
송병기 수첩, 제2의 안종범 수첩 되나…깨알 메모에 VIP 수차례 언급 2019-12-18 11:35:42
수첩이 국정농단 사건 당시 결정적 증거가 됐던 안종범 수첩 역할을 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송 부시장은 평소 꼼꼼한 메모로 유명했다고 한다. 18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송 부시장 수첩에서 문 대통령이 비서실장을 통해 2017년 10월 송 시장에게 울산시장 출마 요청을 했고, 청와대가 송 시장 당내...
최순실, 파기환송심서 박근혜 증인 요청…"나는 `비선실세` 아니다" 2019-10-30 22:17:18
돌려보냈다. 최씨와 함께 재판받는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은 대법원에서 유죄로 확정된 부분에 한해 양형 부당을 주장한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다음 기일을 12월 18일로 예정하며 증인 채택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재판에는 최씨와 박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들이 참석해 "최서원씨 파이팅, 우리가...
"저는 결코 비선실세가 아닙니다"…최순실, 박근혜·손석희 증인 신청 2019-10-30 17:34:46
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에 대한 파기환송심 1차 공판기일을 진행했다. 발언 기회를 얻은 최순실 씨는 "저는 결코 비선실세가 아니다"라며 "JTBC 태블릿PC도 제 것도 아니고, 한번도 실물을 본적 없다"고 주장했다.또 최근 딸 정유라의 압수수색을 의식하며 "삼족을 멸하겠다는 말이...
[모닝브리핑]"트럼프, 한국이 미국 벗겨먹는다 여겨" 폭로…쌀쌀한 출근길 '한파주의보' 2019-10-30 07:00:32
오늘(30일) 오전 11시 최순실씨(본명 최서원)와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을 엽니다. 최씨가 법정에 나오는 것은 지난해 8월 24일 2심 선고 이후 1년 2개월여 만입니다. 앞서 2심은 최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습니다. 최씨는 억울하다는 기존의 주장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당정청, 오늘...
'국정농단' 최순실, 30일 파기환송심 첫 재판 열린다 2019-10-28 07:29:12
형사6부(오석준 부장판사)는 최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의 파기환송심 첫 공판기일을 30일 오전 11시로 잡았다. 지난 8월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최씨의 일부 강요 혐의를 무죄로 봐야 한다며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2심은 최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기환송심도 담당하고...
與 "검찰이 피의사실 공표" vs 野 "검찰개혁 가장해 수사 외압" 2019-10-07 17:18:22
사건 때 안종범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이 명품백을 받았다는 녹취가 나왔는데 이는 100% 특검에서 유출한 것”이라며 “자신들의 사건에 대한 피의사실 공표는 범죄이고 남의 사건은 국민의 알권리인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장 의원은 또 “조 장관 자택을 압수수색한 여성 검사 등이 사이버 테러를...
대법 "뇌물혐의 분리 선고해야"…박 前대통령 형량 늘어날 듯 2019-08-29 17:45:33
경우 형량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최씨는 국정농단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20년에 벌금 200억원을 선고받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하급심에서 엇갈렸던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의 업무수첩 증거 인정에 대해 “박 전 대통령과 대기업 총수들 간의 대화 내용을 인정할 간접증거로도 사용할 수...
박근혜·최순실·이재용, 나란히 2심 파기환송…형량 높아질 가능성 ↑ 2019-08-29 15:02:32
내렸다. 대법원은 "대통령과 피고인 안종범이 대기업에 재단법인 출연금이나 특정 단체에 대한 지원금을 지급하게 하거나 특정 업체와 계약 체결을 요구한 것은 그 행동의 내용과 경위, 요구 당시의 상황등에 비춰 강요죄의 성립요건인 협박으로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2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속보] 박근혜 2심 파기환송 "항소심 다시 하라…유죄 부분 분리 선고해야" 2019-08-29 14:46:17
이유를 설명하던 안종범(전 청와대 수석)의 업무수첩 내용 중 박근혜가 직접 지시했다고 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증거능력을 인정했다. 하지만 박근혜가 재벌 총수 등과의 면담 이후 안종범에게 불러줬다는 면담 대화 내용에 대해서는 증거능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김 대법원장은 "다름 사람의 진술을 내용으로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