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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갚으려고"…등굣길 초등학생 납치한 이웃 2024-03-22 13:15:18
약취·유인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백모(42)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다. 백씨는 지난해 12월 서울 도봉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앞에서 등교하던 여자 초등학생을 흉기로 위협해 옥상으로 데려간 뒤 피해자 부모에게 현금 2억원을 요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청 테이프로 결박된 상태로 옥상에 있던 피해자는...
등굣길 초등생 납치, "합의금 빚 때문" 2024-01-12 16:54:44
보내 현금 2억원을 요구한 혐의(영리약취·유인 등)를 받는다. 백씨는 피해자와 같은 아파트 다른 동에 거주하는 주민이었다. 백씨는 범행 장소를 정한 뒤 부엌칼과 청 테이프가 든 가방을 들고 아파트 공용계단을 1시간가량 오르내리며 범행 대상을 찾는 등 치밀하게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검찰 조사에서도 범행...
"혼자 등교하길래"…같은 아파트 초등생 납치한 40대 구속 2024-01-12 16:18:24
현금 2억원을 요구한 혐의(영리약취·유인 등)를 받는다. 백씨는 같은 아파트 다른 동에 거주하는 초등생을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백씨는 사건 당일 부엌칼과 청테이프가 든 가방을 들고 아파트 공용계단을 1시간가량 오르내리며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조사됐다. 백씨는 검찰 조사에서 범행 장소를 자신이 사는...
"2억 보내라" 초등생 납치한 40대男 구속 2023-12-21 21:11:20
약취유인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 서울북부지법은 이날 오전 10시께 A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심사)을 연 뒤 오후 5시 40분께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영장심사에서 경찰 조사에서와 마찬가지로 범행을 시인하며 "돈이 필요해서 그랬다. 잘못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檢, '성추행 혐의' 오태양 전 미래당 대표에 징역 3년 구형 2023-12-20 14:29:13
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준강제추행·추행약취, 재물손괴 등 혐의를 받는 오 전 대표에게 징역 3년과 신상정보 공개 고지 및 취업제한 명령을 요청했다. 피고인 심문에서 검찰이" 근처에 1㎞가량 거리에 지구대가 있었는데, 갈 생각은 없었나", "피해자가 구토를 여러 차례 하고 몸을 가누지 못했다면 병원으로 데려다줄...
'빚 때문에'…등교하던 초등생 납치해 2억 요구한 남성 2023-12-20 14:06:45
20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13세 미만 약취유인 혐의로 40대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8시40분경 서울 도봉구 소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흉기로 초등학생을 겁박해 옥상으로 끌고 가 결박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뺏어 피해자의 어머니에게...
등굣길 초등생 납치…부모에 2억 요구한 40대 2023-12-20 12:39:10
미만 약취유인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전 8시40분께 도봉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선 초등생을 흉기로 겁박해 옥상으로 끌고 간 뒤 결박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뺏은 A씨는 학생 어머니에게 "2억원을 가져오지 않으면...
술 취한 여성 차에 태우던 男…CCTV에 딱 걸렸다 2023-10-21 18:42:41
약취)를 받는다. 마침 A씨의 행동을 폐쇄회로(CC)TV로 확인한 구청 관제센터 직원들이 서초경찰서 상황실에 알렸고 경찰이 출동해 10분 만에 A씨를 붙잡았다. A씨는 해당 여성과 모르는 사이로 조사됐다. A씨는 집에 데려다주려고 차에 태운 것이고 추행할 목적은 없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연합뉴스)
친자 확인 결과 99.99% 일치하는데…"내 딸 아니야" 부인 2023-09-21 19:56:23
하지만 딸 B씨가 낳은 아이의 행방은 끝내 찾아내지 못했다. C씨의 딸 B씨는 아동 유기, 방임 등의 혐의로 징역 20년이 선고되었고 형이 확정됐다. C씨의 경우 미성년자 약취, 사체은닉 미수 혐의로 1, 2심에서 징역 8년 형을 선고받았지만 항소했고, 사체은닉 미수만 유죄로 판단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납치·살해 8세 소녀 장례식 주재했던 美목사, 알고보니 범인 2023-07-26 10:57:06
델라웨어 카운티 검찰은 최근 미성년자 약취·유인 및 살인 혐의로 데이비드 잰스트라(83)를 기소했다. 잰스트라는 1975년 8월 15일 자신이 목회를 맡은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교외 마플 타운십의 한 교회에서 진행하던 여름 성경학교에 참석하러 가던 그레천 해링턴(8세)을 납치한 뒤 살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이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