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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그려앉은 李 대통령·턱걸이 김문수…행동 담긴 메시지는 [정치 인사이드] 2025-06-06 20:51:01
마친 뒤 어두운 표정을 지으며 뒷짐을 지었죠. 이 대통령 뒤에 있던 김 여사는 두 손을 모으고 권 전 원내대표를 향해 '폴더 인사'를 건넸지만, 그는 보지 못한 듯 또 앞만 응시했습니다. 대선 패배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공동선대위원장이자, 원내대표인 만큼, 밝은 모습을 보이기 어렵다는 것은 이해됩니다....
"관저 텅 비어"…李 대통령, 재래시장 깜짝방문…물품 직접 들기도 2025-06-06 13:28:56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김 여사와 함께 살구, 열무김치, 찹쌀도너츠 등 물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물품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과 현금을 사용했다. 강유정 대변인에 따르면 현장에서 시장 상인들의 박수와 환호가 쏟아졌으며 이 대통령은 어린 아이를 안아주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여줬다. 시민들...
李 첫 일정은 현충원 참배…오후엔 여야 대표와 '비빔밥 오찬' 2025-06-04 18:15:51
대신 양복을 갖춰 입은 이 대통령은 김 여사의 손을 잡고 국회에 들어갔다. 25분가량 이어진 취임사를 통해 이 대통령은 “누구를 지지했든 크게 통합하라는 대통령의 또 다른 의미에 따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취임 선서를 마친 뒤에는 국회 청소 노동자들과 방호 직원들을 만났다. 청소 노동자 중에는...
[포토] 이재명 대통령, 현충원 참배 2025-06-04 10:51:19
분향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지도부와 함께 현충탑 참배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마친 뒤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오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참배를...
아이와 함께, 배 타고, 121세 할머니도…"경제 나아졌으면…정책 살펴보고 한표" 2025-06-03 21:05:54
친 유권자는 108만4008명으로 집계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투표를 위해 방문한 오전 9시41분께엔 지지자들 간 잡음이 일기도 했다. 남색 정장 차림으로 김건희 여사와 함께 등장한 윤 전 대통령을 향해 몇몇 지지자는 “기죽지 말라” “존경한다”며 인사를 건넸다. 반면 자영업자 주모씨(34)는 이들을 향해 “계엄 사태...
尹, 투표소에 김건희 여사와 동행…취재진 질문엔 '침묵' [대선 현장] 2025-06-03 11:08:01
머리를 곧게 빗어넘긴 차림이었다.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한 발치 뒤에서 동행했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각자 아이들의 손을 붙잡은 채 학교 정문에서 기표소까지 이동했다. 윤 전 대통령은 "OO이가 몇 학년이죠?" "OO이는 운동을 좋아한다며"라는 등 아이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해당 아이들은 윤 전 대통령의 거주지...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서초구 사저 인근서 투표 2025-06-03 10:31:35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서초구 사저 인근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이날 오전 9시 41분쯤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4동 제3투표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윤 전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하늘색 셔츠를 입었으며, 김 여사는 하얀색 재킷과 하얀색...
이명박, 검은색 정장 입고 김윤옥 여사와 투표 2025-06-03 09:51:40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3일 서울 강남구의 한 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이 전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날 오전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 마련된 논현1동제3투표소를 찾았다. 이 전 대통령은 검은색 정장에 검은색 셔츠를 입었으며, 김 여사는 검은색 정장에 붉은색 셔츠를 입었다....
권양숙 여사, 남색 재킷 입고 투표…"소중한 한표 행사하시길" 2025-06-03 09:03:04
여사는 이날 오전 8시 7분께 주민등록지인 김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 인근 한빛도서관 공연장에 마련된 투표소를 아들 노건호 씨와 함께 찾았다. 권 여사는 투표소에 들어서며 선거 사무원 및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남색 재킷에 회색 계열 바지 차림이었다. 투표를 마친 권 여사는 "투표가 얼마나 소중한지요"라며...
李 "내란세력, 투표로 심판"…金 "괴물총통 독재 막아달라" 2025-06-02 18:03:37
이사장의 설난영 여사 비하 발언을 두고는 “제 아내를 보고 ‘제정신이 아니다, 발이 떠 있다’고 하는데 저는 제 아내를 존경하고 사랑한다”며 “제 아내가 잘해서 법인카드를 불법으로 사용한 것이 하나도 없다”고 김 여사에 빗대기도 했다. 제주 지역 숙원 사업에 대한 지원도 약속했다. 김 후보는 신공항, 크루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