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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주말, 한파로 시작..."낮부터 풀려요" 2026-01-03 08:56:35
영하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겠다. 경기북동내륙,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동내륙·산지는 영하 15도까지 떨어지겠다. 칼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이날 아침까지 바람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시속 55㎞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다. 이날 낮에 기온이 올라 최고기온은 0∼8도가 되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내일 아침까지 '강추위'…다음 주 평년기온 회복 2026-01-02 12:59:40
최고기온은 0도에서 8도로 예상된다. 4일에는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에서 1도, 낮 기온은 1도에서 10도까지 오르겠고, 5일에도 기온은 비슷해 아침 영하 10도에서 2도, 낮 0도에서 9도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이 다소 오르더라도 추위가 완전히 해소되는 것은 아니다. 통상 소한과 대한(大寒·20일) 사이가 연중 ...
새해 첫 주말 강추위…전국 최저 영하 14도 [내일 날씨] 2026-01-02 10:16:31
최저기온은 영하 14~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예보됐다. 기온은 평년보다 2~3도 낮은 수준이다. 기온 변화에 따라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은 영하 5도 아래로 떨어지겠다.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는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도...
새해 첫 출근길, 영하 17도 한파 절정 2026-01-02 06:47:32
-10도 안팎(경기 내륙,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 중심 -15도)으로 낮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7~-5도, 낮 최고기온은 -6~4도로 관측됐다. 특히 강한 바람이 불면서 체감 온도는 더욱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는 영하 15도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새해 첫 출근길 -17도 한파에 강풍까지…충청·전라·제주엔 비나 눈 2026-01-01 19:13:15
지역에서는 기온이 영하 17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2일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을 -17~-5도로, 낮 최고기온을 -6~4도로 각각 예보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12도 △인천 -12도 △춘천 -15도 △강릉 -8도 △대전 -12도 △대구 -10도 △전주 -9도 △광주 -6도 △부산 -6도 △제주 1도다. 최고...
한파 덮치는 새해 첫 출근길 2026-01-01 17:48:14
영하 6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인천 영하 4도, 강릉 6도, 대전 영하 1도, 부산 3도로 예상된다.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전망이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으로 강하게 불 전망이다. 특히 충남 서해안, 제주도 등은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으...
서울·동해안 곳곳 해맞이객 북적…"'붉은 말의 해' 모두 건강하기를" 2026-01-01 17:34:39
기다렸다. 이날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갔다. 서울 상암동에 있는 하늘공원을 방문한 박모씨(34)는 “경기가 어려워 기업들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새해에는 많은 문제가 풀렸으면 한다”며 “물가가 안정되고 서민도 숨통이 트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병화 기자 hwahwa@hankyung.com
황금빛 욕실에 노화 방지 장비까지…푸틴 '비밀 궁전' 폭로 2025-12-31 13:34:15
그가 영하 110도에 달하는 이 시설에서 노화 방지 치료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푸틴의 침실로 추정되는 공간의 면적은 2600제곱피트(241㎡·73평)에 달한다. 욕실에는 금도금된 자쿠지와 난간이 있다. 크렘린궁은 이번 보고서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FBK는 지난 2021년에도 러시아 흑해 연안에 있는...
금칠한 욕실에 냉동치료실까지…푸틴 '비밀궁전' 폭로 2025-12-31 10:50:33
핀란드산 첨단 의료 장비가 설치돼 있다. 특히 영하 110도에 달하는 냉동치료 시설이 갖춰져 있어 노화 방지 목적의 치료에 활용되고 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침실로 추정되는 공간만 해도 240㎡(73평)가 넘고, 욕실에는 금도금 설비가 사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2월 사망한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푸틴, 크림반도에 비밀궁전"…노화방지 냉동치료실·금도금 욕실 2025-12-31 10:12:16
영하 110도에 달하는 이 시설에서 노화 방지 치료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푸틴의 침실로 추정되는 공간의 면적은 2천600제곱피트(241㎡·73평)에 달한다. 욕실에는 금도금된 자쿠지와 난간이 있다. 크렘린궁은 이번 보고서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앞서 FBK는 2021년에도 러시아 흑해 연안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