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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고대생도 막걸리 안 마셔"…대학가 풍경 확 바뀐 이유 2023-03-01 08:59:02
커피, 간식, 술을 함께 파는 가게도 눈에 띄게 늘어났다. 화양동 건국대 인근 슈펴형 가맥집(가게맥줏집) ‘화양슈퍼’가 그렇다. 레트로(복고)풍 슈퍼마켓 간판을 단 이곳은 낮에는 커피, 분식 등을 팔다가 밤에는 주점으로 변신한다. 특히 무인점포는 막을 수 없는 대세가 됐다. 연세로의 경우 2020년 이후 26개 점포가...
매일유업, 코람코에너지리츠와 업무협약…폴 바셋 DT 매장 협업 2023-02-17 11:27:05
향후 취득 예정인 부동산 자산에 엠즈씨드 커피전문점 폴 바셋이 입점해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운영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엠즈씨드는 대로변에 위치한 검증된 상권에 폴 바셋 브랜드를 확장할 수 있는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폴 바셋은 오는 3월 오픈하는 부산 대연 DT매장을 시작...
폴바셋 드라이브스루 매장 확대…코람코에너지리츠와 MOU 2023-02-17 10:30:18
= 커피전문점 폴 바셋을 운영하는 엠즈씨드는 부동산투자회사 코람코에너지리츠와 폴 바셋의 드라이브스루 매장 부지 선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엠즈씨드는 코람코에너지리츠가 보유한 주유소와 앞으로 취득할 부동산 자산에 폴 바셋이 입점해 드라이브 스루 매장을 운영할 수 있게 한다는 내용이...
한약 냄새 나던 경동시장에 스타벅스 문 열더니…놀라운 변화 [현장+] 2023-02-13 07:15:03
간판이다. 한약과 채소, 음식 냄새에 뒤섞여 있던 시장 골목에 커피 향이 파고들기 시작한 것이다. 스타벅스 '경동 1960점'은 1960년대 문을 연 경동극장을 리모델링한 매장이다. 약 363평 규모로 약 200여개의 좌석이 마련됐다. 오래된 기존 극장의 형태는 유지한 채 스타벅스만의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
"마스크 의무 해제 덕분에"…이디야커피, 주문 건수 15% 증가 2023-02-08 11:12:29
이디야커피는 가맹점 데이터를 분석할 결과 지난달 30일부터 6일까지 8일간 주문 건수가 전주 대비 15%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로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카페를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특히 실내 마스크 해제로 유동인구가 늘면서 매장 방문 고객이...
2030 남녀 여기로 '우르르' 몰린다…난리 난 경동시장 2022-12-17 19:23:14
오네”, “유명한 커피집이 생겼다더니 거기 보러 왔는가베(왔는가봐)” 등 거리 곳곳에서 장사를 하거나 한약재를 사러 온 70~80대 남짓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삼삼오오 모여 이같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신기하다는 듯한 눈길도 거두지 않았다. 다양한 한약재 판매로 유명한 이곳에 스타벅스가 생겼기 때문이다. 시장...
[우리도 언젠가 노인이 된다②] ‘80세 평균 연 수입 800만원’ 돈 없는 고령층, 종로로 모이는 까닭은? 2022-12-13 08:34:04
여력이 가격 책정에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다고 했다. 유동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노인들의 주머니 사정 때문에 가격을 쉽게 올리기 어렵다는 게 이들의 입장이다. 종로 관수동 탑골공원 근처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는 “코로나 이전에는 노인 손님들이 더 많았다”며 “가게 근처에 콜라...
[우리도 언젠가 노인이 된다①] "다른 사람한테 물어보는 게 창피스러워서..." 디지털 시대 속 설 자리를 잃은 노인들 2022-12-12 09:00:17
이용하세요.” 고령층 유동 인구가 많은 종로3가역 커피 전문점 운영자 B씨는 “대부분 어르신들은 키오스크 쪽으로 아예 안 가시고 직원에게 직접 주문한다”고 말한다. 인근의 핫도그 전문점 직원 C씨 역시 고령층이 방문할 경우 키오스크 사용이 어려워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는 경우가 많다고 전했다....
"가게 내려고 줄 섰다"…MZ세대 핫플로 떠오른 '힙당동' [현장+] 2022-12-07 07:22:16
인근 유동 인구를 조사한 결과 올해 9월 기준 이곳의 일평균 유동 인구는 8만6729명이었다. 전년 동기(5만2826명)에 비해 3만명 이상 증가했다. 이미 핫플레이스가 된 성수동이나 을지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창업할 수 있다는 점도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서울시 우리마을가게 상권분석서비스에 따르면 신당동이...
극적인 월드컵 16강…편의점도 활짝 웃었다 2022-12-05 18:59:40
되는데, 4분기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유동인구가 크게 줄죠. 여기에 이태원 참사 이후 사회적 추모 분위기가 조성되며 빼빼로데이와 수능도 화려한 마케팅 없이 넘어갔습니다. 편의점 365일 중 가장 매출이 많은 날이 빼빼로데이인데 연말 대목을 사실상 날린 거죠. 실제 대한상공회의로 통계를 보면, 올해 4분기 편의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