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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빈소 찾은 이해찬, 성추행 질문에 "XX 자식!"…'피해자에 대한 예의 어디로' 2020-07-10 16:51:29
성토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피해 여성이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면서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 않기를 빈다. 당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고인에 대한 추모의 목소리들과 피해 여성의 고통이 정비례할 것임을...
박원순 피해자엔 사과 없는 여당…입장 묻자 이해찬 '버럭' 2020-07-10 16:02:52
5일장을 국민이 지켜봐야 하느냐"고 비판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모두가 고인을 추모할 뿐, 피해 여성이 평생 안고 가게 될 고통은 말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고 했다. 유창선 평론가는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 않...
박원순 성추행 피해자 "주변에 알렸지만 도움받지 못했다" 2020-07-10 13:59:28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페이스북을 통해 "모두가 고인을 추모할 뿐, 피해 여성이 평생 안고 가게 될 고통은 말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고 했다. 이어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 않기를 빈다. 당신은 잘못한...
유창선, 박원순 사망에 "당신은 잘못이 없다" 성추행 피해자 위로 2020-07-10 13:40:07
우려가 제기됐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10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모두가 고인을 추모할 뿐, 피해 여성이 평생 안고 가게 될 고통은 말하지 않는다"면서 "피해 여성이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 않기를 빈다. 당신은...
"떳떳한 죽음 아니다" 박원순 시민장 금지 청와대 청원 2020-07-10 13:36:41
고려하지 않은 것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모두가 고인을 추모할 뿐, 피해 여성이 평생 안고 가게 될 고통은 말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고 했다. 유창선 평론가는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 않기를...
박원순 시장 사망 애도 속 성추행 피해자 트라우마 우려도…고소 종결 2020-07-10 11:09:54
상황에 피해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10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피해 여성이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면서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 않기를 빈다. 당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고인에 대한 추모의 목소리들과 피해...
"모두가 박원순 추모…피해 여성의 고통은 말하지 않아" 2020-07-10 11:09:43
피해 여성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10일 페이스북에 "모두가 고인을 추모할 뿐 피해 여성이 평생 안고 가게 될 고통은 말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고 했다. 유 평론가는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 않기를 빈다...
"피해자는 생각 안 하나"…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 논란 2020-07-10 10:57:10
판단해 고소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모두가 고인을 추모할 뿐, 피해 여성이 평생 안고 가게 될 고통은 말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고 했다. 유창선 평론가는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 않기를...
박원순 애도 속 정작 피해자는…"정신과 치료 중" 2020-07-10 09:34:37
보고했다고 한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페이스북을 통해 "모두가 고인을 추모할 뿐, 피해 여성이 평생 안고 가게 될 고통은 말하지 않는다"며 "자신의 고소가 사람을 죽인 것 같은 트라우마에 갇힐 것이 걱정된다"고 했다. 유창선 평론가는 "무엇보다 앞으로 벌어질 광경 앞에서 외롭지 않기를 빈다. 당신은 잘못한 것이...
안치환, 김경률·진중권 이어 공개 탈진보? "다를게 없다 꺼져라" 2020-07-07 17:49:07
눈길을 끈다. 유창선 시사평론가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여당이 180석의 압승을 거두었기에 이제 좀 포용적이고 안정적인 국정을 기대했건만, 두 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 정부가 참 거칠게 느껴진다"면서 "이 어려운 시국에 윤석열 하나 내몰려고 험한 말들 쏟아내며 저 난리를 피우고 있는 광경도 볼썽사납고, 정책실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