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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사모님이 좋아해" 카톡에…나경원 "다 지나간 일" [정치 인사이드] 2025-02-08 20:59:48
윤계 의원들뿐만 아니라, 당시 4선 중진을 지냈던 나 의원에게는 까마득한 후배들인 초선의원 50명이 '연판장'을 돌리며 나 의원의 불출마를 촉구, 정치적으로 공격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추방돼야 한다"고까지 했었죠. 유례를 찾기 힘든 '집단린치' 그 자체였습니다. 결국 나 의원은 "우리 당의 분열과...
권영세 "비상 계엄·대통령 탄핵으로 걱정 끼쳐 깊이 사과" 2024-12-30 17:48:37
친윤계로 분류된다. 김용태 김재섭 의원은 소장파로 꼽히는 청년 정치인이다. 당 안팎에선 수도권 및 청년 정치인을 전진 배치한 건 의미 있지만 비서실장, 대변인 등 주요 보직에 친윤계 인사가 배치돼 쇄신과는 거리가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당 지지율이 계엄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이 변화의 동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쇄신 없었다…與비대위원장에 '친윤' 권영세 2024-12-24 17:50:19
친윤계가 포진한 점은 부담이다. ‘도로 친윤당’이라는 비판을 넘어서려면 당의 안정화뿐 아니라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權, “당 화합, 쇄신 다 필요”권 권한대행은 24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새로운 비대위는 국정 안정과 당의 화합과 변화라는 중책을 맡아야 한다”며 권 의원을...
비대위 구성에 與 갈팡질팡…집단 지도체제로 가나 2024-12-18 17:59:05
친윤계가 내년 조기 대선까지 주도권을 쥐고 가려는 계산이 깔려 있다는 평가도 나왔다. 하지만 중진 의원 대다수가 이에 반대하면서 이날 열린 의원총회에서도 새 비대위원장을 인선하자는 데 무게가 실린 것으로 전해졌다. 또 선수별로 비대위원장 후보를 각각 추천한 뒤 추후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내란...
與 김준호 "사퇴해야 할 사람들이 한동훈 사퇴시켰다" 2024-12-17 16:52:16
윤계 의원들을 향한 비판의 수위도 높였다. 김 대변인은 "정리되어야 할 주체들이 이 상황을 정리하겠다고 나서고 있고, 진즉에 사퇴해야 될 사람들이 현재 상황에 대해 국민의힘 지도부를 사퇴하게 했다"며 "(친윤계들이) 얼마나 좋은 대안을 가졌는지 지켜볼 일"이라고 했다. 또 대통령이 탄핵안 통과를 시사했다는 점도...
이재명 사법시계 vs 윤석열 탄핵시계…운명의 시간은 누구 편? 2024-12-16 17:00:27
친윤계가 당권을 장악하게 되고, 한동훈 대표를 비롯한 탄핵 찬성파는 '역풍'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조기 대선을 그렸던 민주당의 청사진은 수포가 되게 된다. 아울러 만약 6개월 내 이 대표의 '피선거권 박탈형'이 확정된다면, 윤 대통령의 탄핵 여부와 관계없이 이 대표의 대선행은 좌절된다....
"사고는 尹이 쳤는데 한동훈에 뒤집어씌우나"…친한계 '격앙' 2024-12-16 08:45:57
친윤계가 한동훈 대표를 몰아내고 당권을 접수하려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그는 "윤 대통령은 당에서 제시한 자진 하야 로드맵을 거부하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얘기했다"며 "그렇다면 당에서는 양심에 따라 소신 투표하자, 자율 투표로 당론을 정했어야 하는데 굳이 부결 당론을 유지했다. 이는 한동훈 대표를...
"한동훈 배신자" 비난에…김종혁 "대통령 개인이 충성 대상이냐" 2024-12-15 21:11:16
윤계 의원들을 향해 "여러분에겐 이러는 미국 역시 배신자인 거냐"라고 물었다. 김 최고위원은 조만간 최고위원직을 상실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국회를 통과한 지난 14일 의원총회에서 장동혁·김재원·인요한·김민전·진종오 최고위원은 사의를 표명해 사실상 한 대표 체제가 붕괴됐다는 평가가...
조기 대선 국면에…몸 푸는 與野잠룡들 2024-12-15 18:28:30
한 대표의 사퇴를 압박하고 있어서다. 친윤계 일각에서는 “탄핵에 책임져야 한다”고 요구하며 한 대표가 사퇴하지 않을 경우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탈당, 제명 절차까지 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움직임도 주목된다. 그는 당초 탄핵에 반대했지만 2차 탄핵안 표결을 앞두곤 입장을 바꿨다...
與 최고위 사퇴·韓은 "직무 수행"…비대위원장 지명 권한 논란될듯 2024-12-14 20:32:34
친윤계와 중진들을 중심으로 한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어 진행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시각이 많다. 이날 표결 후 열린 의원총회 후 권성동 원내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 권한체제가 출범할 것"이라며 "당 대표께서 숙고의 시간을 갖고 아마 현명한 결정을 하리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다만 의원총회가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