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KDB생명, 김병철 신임 대표이사 선임 2026-02-26 18:08:37
KDB생명은 26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 승인을 거쳐 김병철 전 수석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보험설계사로 보험업계에 입문했다. 지난 1년간 KDB생명의 주요 현안을 진단해 온 만큼 즉각적인 경영 쇄신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KDB생명 관계자는 "김...
[바이오 포럼] 국산 바이오 소부장 육성하려면…"수요 기업을 제품 검증에 참여시켜야" 2026-02-26 17:47:58
문대만 셀트리온 이사, 김경남 마이크로디지탈 대표, 이의일 엑셀세라퓨틱스 대표, 김상정 아미코젠 사업본부장이 토론 패널로 참석했다. 이 부총장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등 국내 바이오 생산 인프라가 세계 최대 수준으로 성장했다"면서도 "핵심 소부장 제품은 여전히 외산에 많이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효성티앤씨 각자 대표, 이창황·유영환 내정 2026-02-26 17:40:03
이창황 스판덱스PU장(부사장)과 유영환 무역PG장(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내정자는 스판덱스PU장, 중국 스판덱스 총괄, 전략본부장 등을 지내며 스판덱스 사업 확대를 이끌었다. 유 내정자는 전략본부 LA지사장, 경영진단실장, 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거버넌스포럼 "고려아연 이사회, 영풍·MBK 주총제안 반영 긍정평가" 2026-02-26 17:32:08
주총이 파행적으로 진행된 바 있어서 이해충돌 가능성이 높은 대표이사보다 이사회 의장이 맡는 것이 주주 보호 측면에서 옳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최윤범 회장, 박기덕 정태웅 공동대표이사, 12명의 독립이사 및 기타비상무이사들은 의안을 심의, 결의하는데 진정성을 가지고 특정주주의 사적이익이 아닌 주주 전체의...
이균민 대외부총장 "K바이오 소부장 민관협의체 만들자" 2026-02-26 17:30:25
“수요 기업 중심의 ‘앵커 기업 생태계 육성 프로젝트’가 모델이 될 수 있다”며 “수요 기업이 필요한 품목을 제시하고 소부장 기업과 공동으로 개발하는 과제를 정부가 우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문대만 셀트리온 이사는 “새 신약 후보물질 개발 초기 단계부터 국산 소부장 적용을 검토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한국경제신문사, 조일훈 사장 선임 2026-02-26 17:14:39
한국경제신문은 26일 이사회를 열어 조일훈 편집인 상무이사 겸 논설위원실장(사진)을 차기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조 신임 대표는 1992년 한국경제신문에 입사해 경제부장, 편집국장 등을 지냈다. 본사 인사 ■ 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이심기 ■ 편집국장 김용준 2026년 2월 27일자
신임 상장사협의회장에 민동욱 2026-02-26 17:00:11
산업기술연구원 겸임교수를 지낸 민 회장은 한국무역협회 이사회 이사, 글로벌선도기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김영재 대덕 대표, 박진선 샘표 대표, 우기홍 대한항공 대표, 이수미 OCI홀딩스 대표,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 정혜승 인지컨트롤스 대표 등 6명은 비상근 부회장을 맡았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샐러리맨 신화' 윤윤수, 미스토 명예회장 추대 2026-02-26 16:55:45
아쿠쉬네트를 인수하는 등 글로벌 브랜드 인수·합병(M&A)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를 바탕으로 미스토홀딩스를 연 매출 4조5000억원 규모로 키웠다. 미스토홀딩스는 윤 명예회장의 장남인 윤근창 대표이사(CEO) 체제로 전환한다. 윤 CEO는 2007년 미스토USA(옛 휠라USA)에 입사한 뒤 미스토코리아(옛...
"200만 원짜리 AI 비서" 삼성전자, 갤럭시 S26 공개 2026-02-26 16:42:49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갤럭시 에스26 시리즈는 강력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인공지능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인공지능 비서’ 시대를 열기 위해 삼성전자는 빅스비뿐만 아니라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등...
잭과 로즈도 먹었을까…19세기 낭만 담아낸 타이타닉의 만찬 2026-02-26 16:39:52
지금 봐도 감각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시대의 다이닝에 대한 향수는 지나간 날에 대한 선망으로 다가온다. 현대의 일상을 살아가며 큐나드 크루즈에 승선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잭의 심정이 투영돼 있을 것이다. 순간을 소중히! 인류사의 우아한 다이닝은 계속돼야 하니까. 류재도 파크앤비욘드 크리에이티브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