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입대 허용하라"…사직 전공의들 항의 집회 2025-02-22 20:35:01
입영 대기자가 아니라 공보의 등 보충역으로 배정돼야 하는 게 원칙으로, 이를 변경하는 것은 법적 안정성을 무너뜨리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기존 (의무사관후보 후보생) 서약서를 기준으로 보충역 입영을 허용해야 하고, 개정된 훈령을 적용하려면 새로운 서약서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연합뉴스)...
"입영 한 달 남겨놓고 국민 기만"…사직 전공의들 항의 집회 2025-02-22 20:23:45
입영 시기가 미뤄진 군 미필 사직 전공의들이 "원래 의무사관후보생 서약서에 서명한 대로 입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군 미필 사직 전공의 100여 명은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인근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이렇게 밝혔다. 이들을 대표해 마이크를 잡은 사직 전공의 송하윤 씨는 "정부는 젊은 전공의들을 마음대로...
사직 전공의 3300여명, 4년간 분산 입대 2025-02-21 17:54:14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직한 3400여 명의 입영 대상자 가운데 수련병원에 복귀한 병역 미필 전공의는 108명에 불과하며, 나머지 3300여 명 중 일부는 최대 4년간 대기한 뒤 입영할 전망이다. 일반병 입대를 허용해 달라는 일부 전공의의 요구는 수용 불가능하다는 게 국방부의 설명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의사 면...
국방부 "사직 전공의, 4년간 순차적 군의관 입영" 2025-02-21 12:31:30
2025년부터 2028년까지 순차적으로 의무장교로 입영할 예정이었으나, 작년 3300여명의 의무사관후보생이 수련기관에서 퇴직해 올해 입영대상자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매년 계획된 군 인력 소요를 상회하는 것으로 현역 의무장교(군의관) 선발 후 남는 인원은 공보의 등으로 편입하거나 병역법 시행령 제120조에...
사직 전공의 3300여명 '입영 대란' 벌어졌다…軍 '초비상' 2025-02-21 11:51:30
올해 입영대상자가 수요를 초과하고 있으나 입영자를 갑자기 늘릴 수 없으며 원칙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다. 군은 매년 의과와 한의과, 치과를 비롯한 군의관 700여명과 공보의 200여명 등 900여명 수준을 선발하며, 올해는 군의관 710여명, 공보의 250여명 등 960여명만 선발할 예정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의사...
대만 인기배우 왕다루 병역기피 연루 브로커 3명 구속 2025-02-20 16:33:35
말 입영을 최대한 연기할 수 있는 한도인 33세에 도달해 내달 13일 입대하라는 입영통지서를 받은 상태였다고 밝혔다. 병역국은 이어 왕씨가 위조된 의료증명서를 이용해 재검받고 병역을 기피하려 한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 재검을 신청하지 않았기 때문에 병역법 위반 혐의 대신 위조 의료증명서 구매에 따른 형법상...
"월급 반씩 나누자"…'사상 초유' 대리 입영한 20대 결국 2025-02-13 15:07:07
박 부장판사는 "타인의 신분을 가장해 입영한 이 사건 범행은 국가 행정 절차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로 엄중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도 "조씨는 이미 전역한 자로서 대리 입영 상대의 병역 회피를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지 않고 생활고로 인한 것으로 보일 뿐 급여 수령 외...
"월급 나눠 갖자"…군대 대리 입영 20대 집유 2025-02-13 14:45:11
박 부장판사는 "타인의 신분을 가장해 입영한 이 사건 범행은 국가 행정 절차에 대한 신뢰를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로 엄중 처벌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고인은 이미 전역한 자로서 대리 입영 상대의 병역 회피를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지 않고, 생활고로 인해 이 사건 범행에 이르게 된 것으로...
박민수 차관 "의료계와 어떤 협의도 진행되고 있지 않아…대화 나와달라" 2025-02-13 11:09:48
때까지 입영을 연기해주는 특례를 내놨다. 올해 신학기 개강이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내놓은 유화책이었다. 또 지난해 6월 사직 처리된 전공의들이 올해 상반기 전공의 선발에 지원할 수 있도록 수련 중단 후 1년 이내에 동일한 병원과 과목의 지원을 금지하는 수련 규정도 유예하기로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성동 "민주당 폭거에 비상계엄…이런 야당은 없었다" [종합] 2025-02-11 10:55:55
입영 연기 적용을 정부에 관철시켰습니다. 교육부총리도 2026년 의과대학 정원 문제를 원점에서 논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아울러, 민주당의 책임 있는 역할을 촉구합니다. 그동안 민주당은 국가적 중대 현안인 의정 갈등을 수수방관하며, 정치적 반사이익만 취해왔습니다. 국회 제1당으로서 지극히 무책임한 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