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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 문체부 장관 "BTS 군입대 연기? 원하면 추천할 것" 2021-06-23 20:26:08
추천신청서를 제출하진 않았지만 신청하면 당연히 연기하는 쪽으로 추천할 것이다"고 전했다. 하지만 문화계 일각에서는 이번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BTS밖에 없어 적용 대상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 상태다. 이에 황 장관은 "공정성과 형평성, 국방부 의견을 종합해 고민해 보겠다"고 답했다. 이날부터...
라온시큐어-병무청, '블록체인 전자지갑' 구축한다 2021-06-02 16:10:23
절차를 간소화시키는 원리다. 대학교 휴·복학 신청을 위한 입영 통지서, 입영 사실 확인서 등도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다. 군인 전용 통신·금융 서비스 신청을 위한 증명서 발급도 빨라질 예정이다. 분산신원인증(DID) 기반의 디지털 신분증이 전자지갑에 포함된다. 신원 인증이 쉬워지는 셈이다. 영화관 예매 할인, 숙소...
'종교적 양심·개인적 신념' 이유 병역거부자 잇따른 '무죄' 2021-05-31 20:13:34
공군 교육사령부에 입영하라'는 현역병입영통지서를 전달받고도 입영하지 않았다. 어떠한 이유로도 다른 사람을 해칠 수 없다는 신념과 효율적인 살상을 위한 지식과 기술을 익히는 병역이 배치된다는 이유에서다. 같은 해 6월 헌법재판소는 병역법 제5조 1항이 대체복무 제도를 규정하지 않아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양...
산업기능요원 등 병역특례 내년 1만4000명…병역지정업체 6월까지 신청 2021-05-30 12:16:42
등이 해당 업체에서 일하며 군복무를 대체하게 된다.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관심이 큰 이유다. 내년도 인원배정은 총 1만4000여명이다. 현역입영대상과 보충역소집대상자가 7000명씩이다. 병역지정업체로 선정되길 희망하거나 인원을 배정받기 원하는 업체는 오는 6월 30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실급식 논란 軍, 장병 1끼 급식비 2930원→3500원 상향 추진 2021-05-07 10:57:45
사용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사전에 휴대폰으로 신청을 받은 물품을 대신 구매해주는 'PX 이용 도우미 제도'도 도입한다. 현재 육군 부사관학교에서 시범적으로 운영 중인 병영식당 민간위탁 사업도 성과를 평가한 뒤 내년부터 각 군 신병교육훈련기관(육군훈련소, 해·공군 기본군사훈련단)으로 확대 도입하는 방...
대법원 "양심의 동기 심리 없이 병역거부자 유죄판결 안돼"…원심 파기환송 2021-03-03 17:40:18
지급하는 강제집행 제도가 위헌인 만큼 입영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1심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국방·병역의 의무는 궁극적으로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종교 및 양심의 자유가 헌법적 의무(국방의 의무)에 의한 법익보다 더 우월한 가치라고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2심...
양심에 대한 구체적 심리 없이 병역거부자에게 유죄 판결…대법 "재판 다시 하라" 2021-03-03 06:00:02
지급하는 강제집행 제도가 위헌인 만큼, 입영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1심은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국방·병역의 의무는 궁극적으로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종교 및 양심의 자유가 헌법적 의무(국방의 의무)에 의한 법익보다 더 우월한 가치라고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종부세·양도세 오르고 증권거래세 0.02%P↓…고교 전면 무상교육 2020-12-30 17:39:09
관련 4급 판정 기준이 삭제돼 문신이 많아도 현역 입영 대상이 될 수 있다. ○입영 연기 대상에 연예인 추가=내년 6월 1일부터 세계무대에서 활약해 국가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대중문화예술분야 우수자도 징집이나 소집을 연기할 수 있게 된다. ○7급 공무원 시험에 공직적격성평가(PSAT) 도입=내년 국가공무원 7급 공...
대법원 판결 나오자마자 양심적 병역거부?…법원 "인정 못해" 2020-11-03 15:54:51
밝혔다. A씨는 그동안 재학과 자기 계발을 이유로 입영을 연기했다. 하지만 2018년 11월 양심적 병역거부를 인정하는 대법원판결이 나온 직후 "양심적 병역거부로 인한 대체 복무를 희망한다"며 병역 연기 신청을 냈다. 그는 그해 12월 24일까지 강원도 한 부대로 입영하라는 통지서를 받고도 입영하지 않아 지난해 1심에서...
"아프지만 엄마 위해 입대" 추미애 발언 질타…"입대가 장식품이냐" 2020-10-13 17:29:55
들어갈 때 본인이 병역처분에 대한 변경 신청을 하지 않아 현역이 확정된 상황이었다. 현역 판정이 유효했고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같은 당 한기호 의원 역시 "군에 안 가도 되는데 입영했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가야 될 사람이 가는 것"이라고 거들었다. 신현아 한경닷컴 기자 sha0119@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