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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카드 포인트도 자산처럼 쓰면 쌓이고 넣으면 불어나…핵심 메시지 생생하게 전달 2025-12-10 16:38:41
)’과 연계해 간결하게 표현한 점이 차별화 요소로 작용했다. 박해창 신한카드 그룹장은 “금융 절차의 복잡성을 줄이고 실질적인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하는 신한카드의 지향점이 고객과 시장에서 공감을 얻었다”며 “고객 중심의 혁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농협은행, 기업 자금관리 플랫폼 '하나로브랜치' AI 기능 확대 2025-12-10 14:41:55
·현금영수증 조회 △금융결제원(U-note) 전자어음 조회 등 다양한 업무도 가능하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생성형 AI 기반의 자동화된 자금관리 서비스는 기업고객의 업무효율과 생산성을 크게 높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AI 전환을 선도하는 혁신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농협금융, K푸드에 5년간 1조원 투자 2025-12-09 17:16:14
규모의 ‘농식품 펀드’를 향후 5년간 최대 1조원까지 확대한다. 스마트 농업,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등 혁신기업 투자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농협은행은 우량 농식품 기업을 발굴하고 NH투자증권은 ‘농업인 판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농가의 실질 소득 확대를 돕는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카드사 개인사업자 대출 전쟁…현대카드도 참전 2025-12-08 17:33:06
올해 2분기 대출 잔액은 전 분기 대비 5.4% 늘어난 48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연체율도 1.92%에서 2.07%로 뛰었다. 한 카드사 임원은 “카드론이 위축된 가운데 개인사업자 시장이 그나마 ‘숨 쉴 구멍’”이라며 “연체율 추이 등도 면밀하게 살펴보고 있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일주일새 0.1%P 뛴 주담대 금리 2025-12-07 18:47:11
나선 차주들이 주담대 금리 상승의 유탄을 맞고 있다는 점이다. 5년 전 받은 주담대의 금리 재산정 시기가 도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상환·대환이 끝난 물량 등을 제외하고 내년까지 금리 재산정 시기가 돌아오는 혼합형 주담대 규모는 최소 16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54분만에 코인 1000억개 털린 업비트…금융당국 "현행법상 제재 못해" 2025-12-07 18:37:21
부여하고 제재 근거 등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융당국은 가상자산업계로부터 초국경 범죄와 관련된 계좌 정보 및 거래 정보가 담긴 ‘의심거래보고서’를 받기로 했다. ‘범죄의심계좌 정지제도’를 도입하는 등 자금세탁방지 규제도 강화할 방침이다. 신연수/장현주 기자 sys@hankyung.com
국민은행, '초록우산'에 환아 지원 기부금 1억원 전달 2025-12-07 16:06:55
매년 캄보디아 심장병 환아 초청 사업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107명의 캄보디아 어린이를 국내로 초청해 무료 수술을 지원했으며, 2014년 캄보디아에 ‘KB국민은행 헤브론심장센터’를 설립해 수술 지원과 장학금 지원 사업도 병행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하나금융 트래블로그, 3년여만에 1000만 가입 2025-12-05 17:42:34
시장 점유율은 34개월 연속 1위를 기록 중이다.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앞줄 가운데)은 이날 열린 기념행사에서 1000만 번째 고객을 초청해 여행지원금 200만 하나머니를 제공했다. 함 회장은 “트래블로그 가입자가 5000만 명이 될 때까지 그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하나금융·두나무, 블록체인 기반 송금 서비스 공동 개발 2025-12-04 15:14:03
형 하나금융 부회장(왼쪽)은 “블록체인 기술 상용화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가 다가오는 등 미래 금융의 새로운 장이 열리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손님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은행채 급등에…주담대 금리 2년 만에 최고치 2025-12-03 18:20:59
연 3.00%로 가장 높았다. 우리은행 ‘WON플러스예금’·하나은행 ‘하나의정기예금’·국민은행 ‘KB Star정기예금’이 각각 연 2.85%, 신한은행 ‘쏠편한정기예금’이 연 2.80%였다. 10월 초 정기예금 상품 금리가 연 2.5% 안팎이던 것과 비교하면 0.3~0.5%포인트가량 올랐다. 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