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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 있다"며 병역 기피한 30대 헬스 인플루언서 감옥행 2025-05-30 11:02:14
재수를 통해 대학에 입학한 점, 매우 사교적인 성격으로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해 온 점, 헬스트레이너로 근무하며 월 600만~800만원의 급여를 받아온 점 등을 들었다. 또 재검사 기간 바디 프로필을 찍거나 제주도 여행을 다니며 오락과 유흥을 즐긴 점, 지적장애 판정을 받았음에도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점, 정신질환...
부모 지위 높을수록 대입 정시·n수 선택 2025-05-29 17:52:12
재수를 선택했고 5분위 학생은 35.1%가 재수를 준비했다. 재수생 중에서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은 5분위 학생은 정시전형으로 입학한 비율이 69.9%였고 1분위는 35.8%로 절반 수준이었다.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사교육 참여 비율도, 의약계열 및 수도권 일반대학 입학 비율도 높았다. 남궁 위원은 “정시는 수능...
“N수도 돈 많아야”… 부모 지위 높을수록 ‘한 번 더’ 2025-05-29 14:23:48
재수를 택했지만, 5분위 학생 중엔 35.1%가 반수나 재수를 준비했다. 또 재수생 중에서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은 5분위 학생은 정시전형으로 입학한 비율이 69.0%였으나 1분위에선 35.8%로 절반 수준이었다. 부모의 사회적 지위 분위가 높을수록 사교육 참여 비율도, 의약계열 및 수도권 소재 일반대학 입학 비율도 높았...
넘어질 기회도 '특권'?…금수저일수록 'N수' 더 많았다 2025-05-29 12:55:14
재수를 택했지만, 5분위 학생 중엔 35.1%가 반수나 재수를 준비했다. 또 재수생 중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은 5분위 학생은 정시전형으로 입학한 비율이 69%였으나 1분위에선 35.8%로 절반 수준이었다. 게다가 부모의 사회적 지위가 높을수록 의약계열 및 수도권 소재 일반대학 입학 비율도 높았다. 연구진은 정시 전형 확...
N수생 절반만 수능 백분위 상승…10%는 오히려 하락 2025-05-21 17:38:59
나타났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재수를 시작할 때는 누구보다 나은 결과를 얻기를 기대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례도 많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며 "재도전을 결심했다면 학업수준, 학습성향 등 본인에 대해 명확한 진단부터 해볼 것을 권한다"고 조언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공무원 남편의 2배 벌지만"…'월소득 600만원' 며느리 '한숨' 2025-05-16 10:50:12
오전에 재수학원 강사를 병행하고 있다"며 "지방에 재수학원이라 크진 않지만, 오전 근무는 9시부터고, 수업은 두 타임이다. 이후 일지를 쓰고 조교 선생님께 피드백 드리면 퇴근한다"고 설명했다. 현재 A씨의 월수입은 학원에서 180만원, 과외로 400만원으로 세후 기준 총 580만원에 달한다. 그는 "과외는 시기에 따라...
이투스247학원, 2026 반수성공반 개강... "1:1 코칭 제공" 2025-05-15 10:03:37
재수학원으로, 학습 전문가, 생활 전문가, 입시 전문가가 1:1 코칭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2026 반수성공반은 학습진단키트인 LMAT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진단하고, 강·약점을 분석해 필요한 수업만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맞춤형 학습 로드맵을 제공한다. 과목별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필요할 때마다 1:1...
[게시판] 코트라, '2025 한·라오스 넷제로 파트너십' 개최 2025-05-13 10:08:21
코트라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라오스 재수교 30주년을 기념하고, 라오스의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의 본격적인 출범을 기념했다. 행사는 넷제로 파트너십 포럼, 온실가스 국제감축 사업 파트너링 상담회, 온실가스 감축 사업 현장 시찰 등으로 진행됐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수학 못하면 헛수고?…N수에도 성적 안 오르는 이유 있었네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5-05-13 09:53:08
등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경향을 보인 반면, 중하위권 수험생은 재수를 하더라도 성적 향상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진학사가 2024학년도와 2025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 4만1248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수학 성적이 오른 수험생 비율은 41.0%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국어(45.0%)나 탐구(48...
인구 40만 덫에 걸린 세종시…'아이 키우기 가장 좋은 동네'의 민낯 2025-05-13 06:47:01
하다. 자녀가 대입에 실패한 가정은 재수학원 때문에, 경사가 난 집은 대학생 자녀의 생활비 부담 때문에 이삿짐을 싼다. 2년 전 세종에서 서울로 터전을 옮긴 한 경제부처 국장은 “따로 살면 자녀 한 명당 생활비가 매월 150만~200만원 들어가다 보니 서울에 전세를 얻어 함께 사는 게 경제적”이라고 말했다.경제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