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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글박물관 화재, 소방관 1명 다쳐…2명 구조·4명 대피 2025-02-01 11:59:37
장비 39대, 인력 140여명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불은 3층에서 시작해 4층으로 번졌다. 4층에 샇인 자재 탓에 진입이 어려워 불길을 쉽사리 잡지 못하고 있는 상황으로 전해졌다. 박물관이 증축공사로 휴관 중인 덕에 관람객은 없었다. 박물관 안에 있던 작업자 2명은 구조됐고 4명이 대피했다. 하지만 화재 진압을 위해...
中 딥시크 덕에 뛴 네이버·카카오…잘나가던 전력 인프라는 급락 2025-01-31 17:41:52
코스닥시장에선 중국 관련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주가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AI기업이 미국 빅테크의 대항마로 급부상하자 중국 AI 밸류체인(가치사슬)에 속한 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란 예상에서다. GRT는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29.92%)으로 직행해 4255원에 마감했다. 이...
中 딥시크에 요동친 한국 증시…'불기둥' 뿜은 종목 봤더니 2025-01-31 16:50:53
관련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주가 일제히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AI 기업이 미국 ‘빅테크’들의 대항마로 급부상하자 중국 AI 밸류체인(가치사슬)에 속한 기업이 수혜를 볼 것이란 예상이 퍼진 영향이다. GRT는 개장 직후 가격제한폭(29.92%)으로 직행해 4255원에 장을 마감했다....
발트해 해저케이블 또 손상…나토, 용의선박 나포해 수사 착수 2025-01-27 09:20:50
자판이 있는 노트북 여러대, 청취·녹음 장비 등 스파이 장비가 실려있었다고 보도했다. 작년 11월에는 핀란드∼독일, 리투아니아∼스웨덴 고틀란드섬을 연결하는 케이블이 절단됐다. 2023년 10월에도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를 잇는 해저 가스관과 통신 케이블이 파손됐다. 서방에서는 이들 사건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발트해 해저케이블 또 손상…"외부 영향인 듯" 2025-01-27 00:20:25
자판이 있는 노트북 여러대, 청취·녹음 장비 등 스파이 장비가 실려있었다고 보도했다. 작년 11월에는 핀란드∼독일, 리투아니아∼스웨덴 고틀란드섬을 연결하는 케이블이 절단됐다. 2023년 10월에도 핀란드와 에스토니아를 잇는 해저 가스관과 통신 케이블이 파손됐다. 서방 일각에서는 이들 사건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발트해 화약고 돌변…나토·러시아 '그림자 전쟁' 연일 격화 2024-12-15 16:27:41
장비를 보유한 헬기도 출동시켰다. 하지만 러시아 호위함이 플레어(미사일 회피용 섬광탄)를 쏘며 대응함에 따라 헬기는 결국 물러나야 했다. 이 사건은 발트해에서 러시아와 나토 사이에 격화되고 있는 대치 상황의 한 예로 WSJ은 발트해 냉전 이래 핵심 화약고로 떠올랐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9일에도 발트해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 2024년 창업도약패키지 선정기업] 디스플레이 커버 글래스 분야를 연구 개발하는 ‘블루디바이스’ 2024-12-10 23:36:58
기술을 뛰어넘어 공정을 만들어내는 특화된 장비 기술이 있어야지만 가능합니다. 블루디바이스는 수많은 공정 기술을 가지고 기존 공정을 축소하거나, 수율을 높여 효율을 높이는 공정 엔지니어의 역할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앞선 산업 시장에 맞는 기술 개발, 공정개선, 양산 기술 등을 개발할 수 있는 재...
잘린 전선 무게 못 이기고 '와르르'…무너진 개성공단 송전탑 2024-12-03 21:18:49
중 36번과 37번이 전선이 절단된 후 균형을 잡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졌다. 아울러 35번 송전탑은 전선이 제거된 후 최상단 부분이 무너져 내렸다. 이 영상은 지난달 30일 군 감시장비로 촬영됐다. 2006년 12월 한국전력이 건설한 송전탑은 군사분계선 북쪽 지점부터 개성공단까지 연결되는 경의선 도로에 수백m 간격으로...
'우르르' 개성공단 송전탑 붕괴…인부 10m 추락 2024-12-03 18:02:13
지역에 세워진 송전탑 중 36번과 37번이 전선이 절단된 후 균형을 잡지 못하고 그대로 쓰러졌다. 35번 송전탑은 전선이 제거된 후 최상단 부분이 무너져 내렸다. 이 영상은 지난달 30일 군 감시장비로 촬영됐다. 2006년 12월 한국전력이 건설한 송전탑은 군사분계선 북쪽 지점부터 개성공단까지 연결되는 경의선 도로에...
"내 덕에 아이폰6 나온 셈"…칼에 미친 사장님의 '진검승부' [중기열전] 2024-12-02 07:29:37
들어가는 양극재와 음극재도 훨씬 정교하게 절단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양극재와 음극재의 버(burr·절단면의 상태) 사이즈를 3㎛ 이내로 자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엔티이엔지를 방문한 일본의 가네마쯔 상사 관계자는 엔티이엔지의 블레이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최고의 칼’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