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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배우 유인수, 20살의 연기 2017-04-26 15:07:00
탐나는 역할도 있었을테죠? ‘응답하라 1988’의 정환이 같은 역할을 해보고 싶었어요. 그 때도 드라마를 보면서 ‘저런 역할은 나도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워낙 좋아했거든요(웃음). q. 딱 현실 속 남자 고등학생의 모습이었잖아요. 저도 몰랐는데 어느 순간 보니 제게도 찌질한 면이 있는...
`뭉쳐야뜬다` 김용만, 안정환 훈훈모드 가동된, 티격태격 부부케미 2017-02-22 20:20:35
안정환이 티격태격하면서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서로를 챙기며 훈훈 부부케미가 폭소를 안겼다. JTBC `뭉쳐야뜬다`에서는 베트남과 캄보디아로 패키지 여행을 떠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뭉쳐야 뜬다’ 안에서 바깥양반과 안사람 역할을 맡고 있는 김용만과 안정환의...
`뭉쳐야 뜬다` 김용만, "안정환 향수 집착, 인종차별 때문" 2016-12-30 19:39:54
다 옳다고만 생각했는데 정환이의 이야기를 들으며 형의 생각이 늘 옳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라고 `김용만 잡는 안정환`에게 고마움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 역시 "안정환이 김용만에게 까칠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김용만 때문"이라며, 시종일관 안정환을 약 올려 인상을 쓰게 만드는 김용만의 태도를...
‘뭉쳐야 뜬다’ 김용만, “안정환의 향수 집착 이유는 인종차별 때문” 2016-12-30 11:15:22
정환이가 늘 향수를 뿌리는 게 이해가 안 갔다”라며, “알고 보니 냄새 난다고 인종차별 당했던 기억 때문에 생긴 버릇이더라”라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꺼내 출연진의 눈시울을 자극했다. 또한, 방송인 김성주는 김용만에게 유독 까칠한 안정환의 태도를 언급했다. 그는 “나는 용만이 형에게 ‘이건 아닌데요’라고...
`태권소녀 뽀미` 장서희부터 중식이밴드까지 `어벤져스` 캐스팅 2016-06-02 15:45:46
그대>에서 박해진 아역을 맡았던 승현과 정환이 그들의 밴드에서처럼 각각 보컬과 기타를 맡았다. 또한 `슈퍼스타K7`으로 명성을 얻은 인디밴드 중식이가 이들의 멘토로 출연한다. 이외에도 공개되지 않은 화려한 카메오 출연진들이 합류할 예정이라, 어떤 장면에서 누가 나타나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자아낸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천수 "안정환? 그저 잘생긴 축구선수" 2016-04-05 13:08:09
안정환에 대해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냥 정환이 형을 보고 생각하는 건 잘생긴 축구선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냉장고를 부탹해` 이천수는 "(안정환이) 당연히 실력이 좋아서 그 자리에 있는 것"이라며 "같은 공격수다 보니까 다 라이벌이다. 선배이지만 나는 저 사람을 이겨야 된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었다. 안정환은...
복귀 탁재훈 "신정환 복귀의지 있다, 지상파 복귀는 절대 NO" 2016-03-23 14:19:03
명확하게 되지 않은 것 같다. 조만간 다시 정환이를 만나 복귀 의사를 물어보겠다. 신중하게 진행해야 할 문제"라고 했다. 특히 탁재훈은 "지상파 프로그램 복귀는 절대 안될 것 같다. 나나 정환이나 모두 방송 정지 상태"라면서 "앞으로도 쉽게 풀리지는 않을 것 같다. 주위의 비난과 시선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류준열-류혜영, ‘응답하라 1988’ 콘서트 설렘+유쾌 한가득 비하인드 영상공개 2016-03-16 13:49:30
“정환이를 보내줄 때가 왔다. 드라마가 마음 한 켠에 남길 바란다.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사랑 돌려드리도록 노력하겠다. 감사하다”라고 진심을 담은 소감을 전했다. 이어, 류혜영은 “길고 긴 대장정이 끝나서 후련하고 아쉽다. 마음속에 성보라는 안녕할 때가 됐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절대 잊지 못 할...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박보검, 아픈 가족사 눈물고백…뭉클 우정에 시청률↑ 2016-03-12 14:49:04
잘 소화했다는 주변의 칭찬에 “사실 정환이란 인물은 혼자서 될 일이 아니다. 극중 엄마, 아빠, 형, 쌍문동 친구들이 주변에서 많이 도와줘서 할 수 있었다”며 겸손한 매력을 드러냈다. 안재홍은 “응답하라 시리즈 오디션을 본 것만으로도 좋았다”고 당시를 기억했고, 박보검은 오디션에서 “초등학교 4학년때 어머니가...
[인터뷰] 누군가의 첫 번째가 아닌, 그냥 배우 강기영 2016-03-07 10:44:00
작품을 하면서 러브라인이 없었었다. ‘응팔’ 정환이같은 츤데레 역할도 잘 소화할 자신이 있다.(웃음) 케미만 잘 맞는다면 어떤 여배우 분이든 좋을 것 같다. q. 독자들에게 남기고 싶은 한마디 첫 화보였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돌아와요 아저씨’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열심히, 다방면에서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