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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30조 상장사, 2028년부터 ESG 공시해야 2026-02-25 17:25:12
허용하고, 제재보다는 계도를 중심으로 제도를 운영해 나가는 방안도 포함됐다. 공시 시점은 연말 결산시점인 3월 말이다. 다만 배출권 거래제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매년 5월경 배출량을 인증 중인 만큼, 정보의 신뢰성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 정보에 한정해 반기 결산시점(8월 중순) 공시도 허용된다. 회계법인...
'자사주 의무 소각'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2026-02-25 17:25:04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25일 오후 제432회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총 투표수 176표 가운데 찬성 175표, 기권 1표로 가결했다. 전날 오후 본회의에 안건이 상정됐고 야당인 국민의힘의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 이후 이날 오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됐다. 이번 3차...
AI로 국가적 난제 해결…'K문샷 전략' 가동한다 2026-02-25 17:11:47
등 8대 분야에서 총 12개 미션을 선정해 추진한다. 연구 주체별로 각자 수행하던 연구를 ‘국가과학AI연구센터(가칭)’를 중심으로 통합하고, 정부가 확보한 그래픽처리장치(GPU) 8000장과 슈퍼컴퓨터 6호기 등 컴퓨팅 자원을 공동 활용해 연구 성과를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이다. 해외 각국은 AI를 과학에 접목해 혁신을...
[코스피 6,000] KB 김동원 "올해 코스피 7,500 가능…반도체 유망" 2026-02-25 16:14:00
8대 2 비중으로 가져가야 한다. 주식 중에서는 신흥국 증시가 선진국 증시보다 선호도가 더 높다. 한국 주식은 과열권에 진입했지만, 이는 하락장을 의미하는 게 아니라 상승장 속 주가 변동성 확대를 의미한다. 해외주식의 경우 미국 주식은 이익 성장 기대가 시장을 지탱할 전망이며, 유럽주식은 자사주 매입이 재개되는...
남극 빙하 2㎞ 아래 ‘비밀의 호수’ 있었다 2026-02-25 16:09:02
8배 크기인 23㎢, 수심은 최소 10m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호수 바닥에는 약 120m 두께의 퇴적층이 쌓인 것으로 추정된다. 주현태 연구원(논문 제1저자)은 “120m의 퇴적층은 과거 남극의 환경 변화 기록의 보관소이자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미지의 미생물들이 존재하는 서식지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빙저호 시추는...
안성 '소부장특화단지' 2030년 준공…반도체·배터리 중심 산업도시로 뜬다 2026-02-25 16:02:58
조성한다는 구상이다.◇골목경제·생활인구 확대첨단산업 육성과 함께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전통시장 축제와 야간 프로그램을 결합한 ‘밤마실’ 사업에는 7주간 약 8만 명이 참여했고, 연계된 지역화폐 매출은 268억원을 기록했다. 안성시는 지속 가능한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관광·체류...
시 '추일서정', 선율이 된다…배우 이제훈·김미숙이 낭송 2026-02-25 15:52:38
공연은 하슬라국제예술제가 올 10월 열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의 프리뷰 무대다. 시인 김광균의 작품 세계를 시 낭송, 타이포그래피, 미디어아트 등으로 확장해 해석하는 게 이 공연의 핵심 테마다. 지난해 하슬라국제예술제는 이 공연을 예술제의 장이었던 강릉에서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서울 공연은 이번이 최초다...
KTL, 제8기 'K-STAR기업' 중소벤처 4곳 선정 2026-02-25 15:20:25
'K-STAR기업 육성사업' 제8기 지원대상으로 유망 중소벤처기업 4곳을 선정하고 진주 본원에서 기술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망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KTL이 맞춤형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소벤처기업 상생협력 프로그램이다. KTL이 자체 개발한 기업 지원...
"韓노동법제 유연성 43점 주요국 최하위…근본적 재설계 필요" 2026-02-25 15:01:37
비교와 한국 기업에 대한 시사점'을 주제로 제83회 산업발전포럼을 열었다. 김은지 덴톤스리 법률사무소 변호사가 자체 모델을 통해 국가별 노동법제 유연성을 점수화한 결과 한국은 100점 만점에 43.0점을 기록해 분석 대상 9개국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노동법제 유연성 1위인 미국(99.25점)의 절반에 못 미치는...
슈퍼카 타는 中도공들의 도시 '용천'…흙덩이와 17년 싸운 여인 2026-02-25 14:31:09
모든 요소가 제 역할을 해야 완벽한 기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 도예가는 이 분위기를 조성하는 사람일 뿐이다. 티끌 하나 없이 맑은 순청자는 난도가 더하다. 하지만 도예가 유수연에게는 청자의 낮은 성공률과 희소성이 오히려 강한 이끌림으로 작용했다. 3월 국내에서 열리는 전시 2개와 5월 미국 전시 준비로 눈코 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