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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 조지아 트빌리시무역관 개소…수출시장 다변화 총력 2025-11-23 11:00:00
함께 조지아 상공회의소(GCCI)와 상호 정보교류 및 양국 무역 투자 확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도 체결했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트빌리시무역관을 중심으로 우리 기업이 조지아라는 신시장을 개척하고 양국 간 새로운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현지 첨병 역할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트럼프, 측근이었다 등돌린 의원 사임 발표에 "지지율 급락 탓" 2025-11-23 01:01:49
'배신자'로 낙인찍은 마조리 테일러 그린(공화·조지아) 연방 하원의원이 사임을 발표하자 그 이유를 "지지율 급락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그린 의원의 이름을 '마조리 배신자(Traitor) 브라운'이라고 칭하며 "지지율이 급락하고,...
"다시 작업중"…조지아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들 '깜짝 근황' 2025-11-22 17:40:34
지난 9월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LG엔솔)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체포됐다가 귀국한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 중 약 50명이 미국에 다시 들어가 작업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ABC방송은 21일(현지시간) 한국인 근로자 김모 씨를 인용해, 지난 15일 기준으로 조지아주에서 구금된 후 자진 귀국한 한국인...
'배신자'로 찍힌 그린, 내년 1월 의원직 사임…트럼프 "좋은 소식" 2025-11-22 13:46:53
돌아선 마저리 테일러 그린 연방 하원의원(공화·조지아·3선)이 내년 1월 의원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좋은 소식"이라고 비꼬았다. 21일(현지시간) 그린 의원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약 10분짜리 영상을 올려 "내년 1월 5일을 마지막으로 의원직을 사임할 것"이라며 "다가올 새...
'배신자' 찍힌 옛측근 그린 "의원직 사임"…트럼프 "좋은 소식"(종합) 2025-11-22 13:15:10
돌아선 마저리 테일러 그린 연방 하원의원(공화·조지아·3선)이 임기 중인 내년 1월 사임하겠다고 21일(현지시간) 전격 발표했다. 그린 의원의 사의 표명에 트럼프 대통령은 "좋은 소식"이라고 비꼬았다. 그린 의원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실은 10여분짜리 영상에서 내년 1월 5일을 마지막으로 의원직을...
트럼프에 배신자로 찍힌 옛측근 그린 "내년 1월 의원직 사임" 2025-11-22 11:30:33
연방 하원의원(공화·조지아·3선)이 임기 중인 내년 1월 사임하겠다고 21일(현지시간) 전격 발표했다. 그린 의원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실은 10여분짜리 영상에서 내년 1월 5일을 마지막으로 의원직을 사임할 것이라면서 "다가올 새 (삶의) 경로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영상에서 "충성은 양방향의...
"조지아 구금 근로자 약 50명, 미국 재입국해 현장 복귀" 2025-11-22 00:40:22
= 지난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이민 당국에 체포·구금됐다가 일주일만에 석방돼 귀국했던 한국인 근로자 300여명 가운데 50여명이 미국에 재입국해 작업 현장에 복귀했다고 ABC방송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BC방송은 한국인 근로자 김모 씨를 인용해, 지난 9월 조지아주에서 구금된 후 자진 귀국한 한국인 근로자 중...
'기술경영' 속도 내는 JY…하버드 석학 영입, 양자컴 연구 맡겨 2025-11-21 17:57:49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1968년생인 윤 사장은 미국 조지아공대 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2003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소프트웨어랩(Lab) 책임연구원으로 입사했다. 이후 MX사업부 타이젠 개발팀,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팀장 등을 거쳤고 지난해 말 삼성벤처투자 대표를 맡아 유망기술 투자를 주도해왔다. 삼성전자는 부사장...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꿈, 침대'...‘800억원대 낙찰' 여성 화가 중 최고가 [HK영상] 2025-11-21 16:58:20
원에 낙찰됐다. 이전 기록인 미국 화가 조지아 오키프의 1932년 작 '흰 독말풀, 흰 꽃 No.1'의 4440만 달러(약 650억 원)의 기록을 넘어선 액수다. 황금빛 담요를 덮은 채 공중에 떠 있는 침대에서 잠든 프리다 칼로의 모습을 그린 자화상은 칼로가 18살 때 교통사고를 당한 뒤 오랜 기간 요양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 화가'가 그린 자화상, 경매서 800억 낙찰 2025-11-21 11:36:03
전했다. 이번 낙찰가는 2014년 미국 여성 화가 조지아 오키프의 작품이 세운 4천440만달러(약 654억원) 기록을 넘어선 금액이다. 작품의 이전 소유주와 새 주인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칼로 작품 대부분은 멕시코에서 국가 예술 기념물로 지정돼 있어 해외 반출과 판매가 불가능하다. 이번 경매에 나온 작품은 멕시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