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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인적분할 단행…테크·갤러리아 떼낸다 2026-01-14 17:39:44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법인 76.3%, 신설법인 23.7%다. ㈜한화 주주는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분할 비율대로 배정받는다. 두 법인의 오너 일가 지분율은 김 회장 11.3%, 김 부회장 9.8%, 김 사장 5.4%, 김 부사장 5.4%로 동일하다. 산업계에서는 김 부회장이 조만간 신설법인 지분을 팔아 ㈜한화...
"신이 되살릴 줄 알았다" 모친 살해범…법정서 "잔소리에 범행" 2026-01-14 17:23:08
청주지법 형사11부(태지영 부장판사)는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기소 된 30대 A씨의 첫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A씨는 모친을 살해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종교적인 망상에 빠져 범행을 저지른 것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마음속 하느님이 자신의 트라우마를 건드리지 않는다는 약속을 어겨 하느님에게서 벗어나기...
건설업계 신년인사회…"위기 속 새로운 전성기 열자" 2026-01-14 17:17:55
존속을 좌우하는 생존 문제가 됐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 중대재해 근절 ▲ 주택·부동산 시장 안정화 ▲ 스마트 기술 중심의 산업 혁신 ▲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과 미래 인재 확보를 건설업의 핵심 과제로 제시하면서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정책 지원 속에 건설산업이 대한민국 발전의 중심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2026 건설인 신년인사회 개최…"건설업 도약하는 한 해 되길" 2026-01-14 16:34:13
상황에서 안전은 규제를 넘어 기업 존속을 좌우하는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건설산업의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중대재해 근절 △주택·부동산 시장 안정화 △스마트 기술 중심의 산업 혁신 △건설산업 이미지 개선과 미래 인재 확보 등 네 가지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안전 시스템 고도화와...
㈜한화, 인적 분할 단행…테크·라이프 부문 신설법인으로(종합2보) 2026-01-14 16:24:08
설명했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존속 법인 76.3%, 신설 법인 23.7%로 산정됐다. 기존 주주들은 분할 비율대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주식을 배정받게 된다. 신설법인의 이사회는 사내이사 3명, 사외이사 4명 등 7인 체제로 구성될 예정이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를 지낸 김형...
한화 '삼남 김동선' 유통·서비스·기술 3각편대 독자구축 속도 2026-01-14 16:06:34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존속법인과 테크·라이프 사업을 아우르는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인적분할을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한화는 인적분할로 신설되는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의 3대 핵심 영역으로 스마트 F&B ▲ 스마트 호스피탈리티 ▲ 스마트 로지스틱스 등을 꼽았다. 구체적으로...
[특징주] '인적 분할 발표' 한화, 25% 급등…52주 신고가(종합) 2026-01-14 15:44:45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인적 분할한다고 밝혔다. 인적분할이 되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 등 테크 분야 계열사와 한화갤러리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아워홈 등 라이프 분야 계열사는 신설법인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에 속하게 된다....
외인 '매도' 랠리에도 4,700 뚫었다…한화갤러리아 '상한가' 2026-01-14 15:32:46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으로 분할하는 사업 재편을 추진한다. 인적 분할이 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방산 및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계열사는 존속법인에 속하게 된다. 반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방산·조선·금융 남기고 비핵심 떼어낸 (주)한화…선명해진 '김동관 중심' 승계 구도 2026-01-14 15:17:36
부문을 존속법인으로 두고,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을 신설법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떼어내는 인적 분할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그룹 핵심 계열사는 존속법인에 남는다. 반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한화세미텍, 한화로보틱스와...
[단독] 대한제분 40억 '구제금융'…3兆 찍었던 트릿지, 생존 시험대로 2026-01-14 15:15:39
중단돼 회사의 존속이 어려웠던 상황이라 기존 주주들도 강하게 반대하기 어려웠던 상황”이라며 “일단 회사를 살려놓는 데 대다수가 동의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트릿지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 대부분을 이미 임금, 세금, 각종 수수료 등 체납 비용을 정리하는 데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영업 정상화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