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 뉴욕 타임스 스퀘어서 새벽 총격 사건…3명 부상 2025-08-09 20:21:26
사건이 일어나 각각 19세와 65세 남성이 하반신에 총상을 입고 18세 여성이 목에 찰과상을 입었다. 이들은 모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다. 경찰은 현장에서 17세 용의자를 체포하고 총기를 압수해 구금한 뒤 조사 중이라고 ABC 방송 등 현지 언론들이 전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美조지아주 육군기지서 병사가 동료들에 총격…5명 부상(종합) 2025-08-07 06:14:18
5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5명 모두 입원한 상태이며, 그 중 3명은 수술이 필요하다고 루바스 준장은 전했다. 루바스 준장은 "감사하게도 부상자는 모두 안정적인 상태"라며 "모두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가해자인 래드포드 병장은 현장에서 다른 군인들에게 제압당했으며, 구금 상태에서 조사를 받고...
'총기사건 대응미흡' 경찰 책임자들 대기발령 조치 2025-08-06 13:04:23
달아난 후였다. 총상을 입고 쓰러져 의식을 잃었던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당시 일선 경찰관들을 지휘해야 할 연수경찰서 상황관리관은 현장에 없었다. 이에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지난달 26일 감찰에 착수했다. 감찰은 아직 진행 중이라 이번 조치는 징계가 아닌 인사 조치라고 경찰청은 부연했다....
"前총리가 총상 치료 못하게 해"…방글라 시위 참가자 법정 증언 2025-08-05 10:50:00
"前총리가 총상 치료 못하게 해"…방글라 시위 참가자 법정 증언 하시나 전 총리 궐석재판…"지근거리서 쏜 경찰 총에 실명" 증언도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지난해 셰이크 하시나 당시 총리를 물러나게 했던 대학생 시위 참가자들이 하시나 등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시위 당시 경찰 발포와 부상자 치료 거부...
美 LA 시내 파티장서 총격…2명 사망, 6명 부상 2025-08-05 02:13:26
현장에서 총상을 입은 다수의 사상자가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9세 남성 1명이 현장에서 숨졌고, 52세 여성 1명은 병원에 이송된 뒤 사망했다. 다친 6명 중 2명은 위중한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일부는 경상을 입어 스스로 병원으로 이동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날 사건이 발생한 지역에서는 여러 그룹의 파티가...
멕시코·에콰도르서 총격 사건 잇따라…"40여명 사망" 2025-07-29 02:13:40
검찰에서 정확한 숫자를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총상 흔적 있는 시신이 적지 않았다고 TV에네마스(N+) S뉴스는 보도했다. 5구의 시신이 무더기로 발견되기도 했는데, 이들은 로스모치스 지역 한 주택단지에서 무장 단체에 의해 납치된 일가족인 것으로 현지 수사당국은 추정했다. 사건은 대부분 쿨리아칸에서 발생했다. 쿨리...
"남편 총 맞았어요" 다급한 신고에도…경찰 "시부 설득해보라" 2025-07-28 08:20:38
총상을 입고 쓰러져 의식을 잃은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청 감찰담당관실은 사건에 대한 지상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초동 조치에 미흡한 점이 있었는지 면밀히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살인 등 혐의로 구속된 C씨는 인천 연수경찰서에서 진행된 6번째 조사에서 "아들만...
"남편 살려주세요"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한 경찰 지휘관 2025-07-26 15:57:38
피의자는 이미 도주한 뒤였고, 피해자 A씨는 총상을 입고 쓰러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상황관리관은 특공대가 피의자가 없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인 오후 10시 43분에서야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경찰서 내에서 최대한 현장 경찰관들을 지휘하려고 노력했다는 입장이다. 무...
"남편 죽으면 어떡해요"…다급한 신고에도 특공대만 1시간 기다렸다 2025-07-26 09:27:55
70분이 지난 후였다. 피해자 A씨는 총상을 입고 쓰러져 의식을 잃은 상태였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B씨는 범행 직후 서울로 도주했다가 약 3시간 만에 긴급 체포됐다. 자택에서는 인화성 물질과 점화장치가 설치된 정황도 발견돼 경찰은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혐의도 적용한 상태다. 경찰은 현재 B씨를 살인 및...
"시부가 남편 쐈다" 신고 후 진입까지 70분…경찰 늑장대응 논란 2025-07-23 16:32:35
총상 입은 피해자의 생명을 구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신고 당시 생명 보호를 최우선으로 판단한 결정"이라며 "총기나 인질 상황일 경우 특공대 중심의 신중 대응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피해자는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고 병원 이송 직후 사망했다. 한편 앞서 경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