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은행 직원까지 가담 대포통장 조직 붙잡혔다 2025-11-14 10:30:55
'장집'의 총책 30대 A씨 등 59명을 검거하고, 이 중 7명을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 등은 2023년 6월부터 지난달까지 불법 고수익 아르바이트 중개 플랫폼인 하데스 카페와 텔레그램 채널 등을 통해 개인명의 통장을 모집하면서 계좌 명의자에게 '월세' 명목으로 매월 100만원씩의 사용료를 지급한...
구글, 중국 피싱조직 '라이트하우스' 상대 소송…"피해자 1백만" 2025-11-13 05:02:33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다만 라이트하우스 조직의 총책이나 가담자의 신원이 현재 확인되지 않아 구글은 소장에서 이들을 불특정인을 뜻하는 '도'(Doe)라고 표기했다. 이에 따라 이번 소송 제기로 실제 라이트하우스 조직이 와해하거나, 관련 수사가 적극적으로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구글은...
역무원이 우연히 주운 '춘천역 태블릿'…45억 마약조직 잡았다 2025-11-12 13:13:26
포함됐다. 조사 결과 조직은 밀반입책, 국내 총책, 운반책, 판매책으로 나뉜 점조직 형태였다. 마약은 서울·경기 지역 원룸이나 야산 등에 '던지기' 방식으로 숨겨졌고, 판매책은 '좌표'를 투약자에게 전달하는 수법으로 판매했다. 강원경찰 관계자는 "해외 마약류 밀반입 루트가 기존 동남아에서...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들 무더기 재판행…110명 피해·94억 챙겨 2025-11-12 12:27:29
하부총책, 실장, 상·하급팀장, 피싱팀 등으로 구성됐다. 피싱팀은 피해자를 유인하는 '채터', 전화 유인을 맡은 'TM', 피해금 입금을 유도하는 '킬러', 수법 교육과 실적을 관리하는 '팀장'으로 운영됐다. 특히 동남아 현지에서 활동하는 다른 조직에 조직원을 파견·교육 보내 신종...
필로폰 55억어치 유통…중국계 마약조직 검거 2025-11-11 17:49:16
중국계 마약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은 중국인 총책 A씨와 공모해 필로폰을 국내에 유통한 56명과 이들에게서 마약을 사들인 66명 등 122명을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중 108명이 중국 동포였다. 경찰에 따르면 유통책 56명은 2023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수도권 주택가 우편함 등 3058곳에 필로폰...
조선족 100명 거느린 '마약왕' 실체는…한국서 122명 체포 2025-11-11 15:24:31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중국인 총책 A씨와 공모해 필로폰을 국내에 유통한 56명과 이들로부터 마약을 사서 투약한 66명 등 총 122명을 검거하고 56명을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들 중 108명이 조선족이었다.◆ "마약은 신용사업"...지인으로 구성 경찰에 따르면 유통책 56명은 2023년 10월부터 올해...
수도권 '마약 유통' 일당 무더기 검거…대부분 조선족 2025-11-11 12:33:31
이 중 56명은 구속됐다. 총책인 중국인 A씨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리고 행방을 쫓는 중이다. 수사 결과 A씨는 주로 조선족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구성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거된 122명 중 108명이 조선족이었으며, 유통책 56명 가운데 49명이 조선족이었다. 이들 유통책들은 2023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수도권...
러 해저가스관 폭파범 "나는 전쟁포로"…옥중 단식투쟁 2025-11-11 02:55:57
총책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했다. 지난 9월에는 폴란드에서 또다른 용의자 볼로디미르 주라울레우가 붙잡혔다. 그러나 폴란드 법원은 "국가를 위해 한 행위와 관련해 직무상 면책받을 권리가 있다"며 독일 측의 인도 청구를 기각하고 석방했다. 폴란드 법원은 노르트스트림 폭파를 군사적 행동으로 이해해야 한다며 러시아...
'해킹 피해' 카카오 전 투자총괄대표, 미래에셋 상대 거액 소송 2025-11-10 06:22:59
입금 등 3단계 인증을 모두 통과한데다, 다른 금융사의 배 전 대표 계좌로 자금이 이체된 후 타명의로 최종적 자산유출이 발생한 했다는 점 때문이다. 배 전 대표 등을 해킹한 조직의 총책 전모(34)씨는 올해 4월 태국에서 검거돼 지난 8월 국내로 강제송환됐다. 전씨는 수감 중인 기업인과 재력가, 군에 입대한 연예인...
'해킹 피해' 카카오 전 투자총괄대표, 미래에셋 상대 거액 소송 2025-11-09 21:26:13
대표 등을 해킹한 조직의 총책 전모(34)씨는 올해 4월 태국에서 검거돼 지난 8월 국내로 강제송환됐다. 전씨는 수감 중이던 기업인과 재력가, 군에 입대해 외부와의 소통이 쉽지 않은 연예인 등을 노려 380억원이 넘는 자산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hwang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