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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으로 서울을 배운다…'서울도시건축학교' 5월 개강 2025-04-18 11:16:23
보다 많은 시민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서울도시건축학교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도시와 건축에 흥미를 느끼고 안목을 높이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서울도시건축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SK이노 E&S, JB금융·이너젠과 손잡고 기업 RE100 이행 지원 2025-04-15 08:38:56
및 RE100 달성을 위한 전문 컨설팅을 지원한다. 최진석 JB금융지주 대외협력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탄소중립 관련 설루션을 지속 발굴하고 민간 중심 재생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성문 이너젠 CCO(크리에이티브총괄)는 "신규 모델 발굴 등 고객 맞춤형 탄소 감축 설루션을 적극 개발해 RE1...
올해 첫 '미리내집' 567가구 공급…반포·자양·이문 등서 나온다 2025-04-10 11:15:03
미리내집’도 공급될 예정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지난해 미리내집을 공급한 결과 저출생 문제 해결에 효과적이라는 점을 확신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신혼부부에게 아이 키우기 좋은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미리내집 공급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서울시, 기업·비영리단체 협력해 77가구 주거환경 개선 2025-04-08 08:27:06
공사를 지원한 바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주거안심동행에 적극 동참해 준 기관에 감사드린다. 올해 더 많은 주거 취약계층에 쾌적하고 건강한 주거환경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시는 앞으로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서울시 코디 중재로 '대조1구역' 공사비 갈등 풀었다 2025-04-01 17:02:44
올해 1월 이촌동 현대아파트 리모델링 사업, 지난달 말 대조1구역까지 총 8개 구역에서 합의안을 끌어냈다. 천호1구역, 노량진6구역 등 6곳에서 조정·중재 활동이 진행 중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조합 내홍, 공사비 상승 등의 갈등으로 정비 사업이 장기간 지연될 수 있다”며 “서울시가 갈등 관리에 적극 나서...
은평 대조1구역 공사비 갈등, 서울시 코디네이터가 풀었다 2025-04-01 07:41:58
조정·중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조합 내부 갈등, 공사비 갈등 같은 여러 갈등 상황으로 인해 사업이 장기간 지연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가 적극 나서서 갈등을 예방하고, 해결해 신속한 주택공급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공공기여·상가 부담 완화"…주택공급 탄력 2025-03-19 18:11:55
변경 절차를 간소화하기 위해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다수 사업장에 상당한 사업성 개선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공공기여 부담 완화 등을 둘러싸고 자칫 공공 인프라 확충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오피스텔 발코니 규제 완화아파트뿐 아니라 오피스텔 관련 규제도 선제적으로...
재정비촉진지구 공공기여 의무기준 폐지…사업성 높인다 2025-03-19 11:03:00
상한의 1.2배까지 공공 재개발·재건축의 최대 용적률을 허용하고 있다. 시는 재정비촉진지구별로 밀도와 높이 기준 개선안을 순차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전면 개편에 따라 다수의 사업장에 상당한 사업성 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며 "충분한 주택공급이...
서울시, 재정비촉진지구 공공기여 의무 기준 폐지 2025-03-19 09:32:44
수 있게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재정비촉진계획 수립기준 전면 개편에 따라 다수 사업장에 상당한 사업성 개선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충분한 주택공급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재정비촉진사업에 대한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사당5, 20층·530가구로…서울시, 정비계획안 가결 2025-03-06 17:06:50
210%에서 250%로 상향됐다. 단지 초입부엔 열린 공간을 확보하고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한다. 이를 통해 사당로16길 가로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단지 내 공공보행통로를 중심으로 놀이·돌봄시설도 설치한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노후화된 사당동 일대가 조속히 정비돼 도시 경관이 개선되고 주택 공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