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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證, 데이터센터 마비 가정 'IT재난 대응훈련' 2025-11-25 09:06:16
한 곳이 침수 등으로 완전히 마비되는 극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데이터센터가 중단되더라도 거래 서비스가 끊기지 않도록 안정성을 점검하자는 취지에서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이번 훈련에서 시나리오별 협업 체계를 점검했고, 단계별 소요 시간과 복구 품질을 분석해 추가 개선 과제도 설정했다. 나아가 향후에는...
車보험 적자 6천억원...보험료 인상 불가피 2025-11-24 17:56:30
여름철 이상기후에 따른 차량 침수 피해 증가와 정비공임 인상, 진료비 증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올해까지 4년 연속 이어진 보험료 인하 역시 보험사들을 압박하고 있는 주요 요인입니다. 자동차보험이 주요 리스크로 떠오르면서 보험사들은 보험료 인상을 적극 논의하고 있습니다. 삼성화재는 내년 인상을...
'최악 홍수' 물에 잠긴 마을…사망자만 91명 2025-11-24 13:59:12
정전 상태다. 주요 국도와 철도 일부 구간 역시 침수로 통행과 운행이 차단됐다. 베트남 당국은 이번 홍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4억9천600만달러(약 7천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베트남은 태풍과 열대성 폭풍의 영향을 자주 받는 국가로, 기후변화로 인해 피해 강도와 빈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 올해 1∼10월...
베트남 중부 홍수로 최소 55명 사망·13명 실종 2025-11-22 20:56:17
전체 침수"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베트남 중부 지방을 강타한 폭우·홍수에 따른 사망·실종자가 최소 68명으로 늘었다. 22일(현지시간) 베트남 농업환경부는 지난 주말 이후 중부 6개 주에서 홍수로 최소 55명이 숨졌고 13명이 실종됐다고 밝혔다. 중부 일부 지역에서 1천900㎜ 이상의 강수량이 기록되는 등...
삼각맨션, 55년만에 재개발 확정…주거·업무 복합개발 추진 2025-11-20 13:25:11
103일대 성북2 재개발구역은 전면 철거 방식으로 계획을 바꿨다. 결합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신월곡 1구역과 사업속도를 맞추기 위해서다. 성북 2구역은 최고 4층, 496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 복리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침수 피해가 반복되던 도림천과 광화문 일대는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건설을 위한 도시관리계획을...
'신안 해상 여객선 좌초' 승객 전원 구조…해경 항로 이탈 추정 2025-11-19 23:52:36
여객선 앞머리 쪽에 파공이 발견됐으나 확인 결과 침수는 발생하지 않았다. 일부 승객은 사고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배가 섬에 충돌한 뒤 서버렸다"며 "누워있던 승객들이 바닥을 구르고 난리가 났다"고 사고 상황 등을 전파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17척, 연안 구조정 4척, 항공기 1대, 서해 특수구조대 등을...
'쾅' 소리 후 기울어…경비정 급파해 전원 구조 2025-11-19 23:08:32
해경 관계자는 “선체에 침수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경비정에 승객들을 태워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켰다”고 말했다. 해경은 만조 시각을 활용해 배를 암초에서 빼낸 뒤 인근 항구로 옮길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여객선 좌초 사고를 보고받은 직후 관계기관에 가용 선박·장비 총동원, 신속·안전 구조,...
[속보] '신안 해상 여객선 좌초' 승객 80명 구조…부상 2명 2025-11-19 22:49:59
전용부두로 이송 중이다. 여객선은 확인 결과 침수나 기울기 없이 비교적 온전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선박 좌초로 인한 해양 오염도 발견되지 않았다. 이 여객선은 같은 날 오후 4시 45분께 제주를 출항해 밤 9시께 목포항에 입항할 예정이었다. 전라남도는 밤 11시와 11시40분께 해경이 목포해경 전용부두로 구조...
[속보] 해경 "신안 좌초 여객선 인명 피해 없을 듯…침수 안돼" 2025-11-19 21:31:57
[속보] 해경 "신안 좌초 여객선 인명 피해 없을 듯…침수 안돼"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전남 신안 장산도 해상서 267명 탄 여객선 좌초 2025-11-19 21:26:29
승객 246명과 승무원 21명 등 267명을 태운 이 여객선은 제주에서 출발해 목포로 향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여객선은 장산도 인근으로 접근하던 중 암초 위에 올라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해경은 현장에 경비정을 급파해 인명 피해와 선박 파공, 침수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사진=목표해경,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