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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달라' 박성현, 부활 신호탄…6년 만에 '톱10' 진입 2025-08-18 14:14:31
“타수를 신경 쓰기보다 매 홀 최선을 다하려고 했다”며 “경기를 치르면서 더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올해 시드가 만료되는 박성현은 현재 111위에 머문 CME 글로브 포인트를 80위까지 끌어올려야 내년 시드를 확보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우승컵은 일본의 이와이 아키에(24언더파 264타)에게...
보기 95개 와르르…'마의 12번홀' 넘어야 한경퀸 오른다 2025-08-17 16:35:50
2022년까지 전장 316m, 평균 타수 3.976타로 비교적 쉬운 홀로 꼽혔지만 이듬해 전장을 20m 늘리면서 새로운 시험대로 떠올랐다. 2023년 대회에서 2명의 선수에게 트리플보기 악몽을 선사하며 다섯 번째로 어려운 홀이 됐고, 작년에는 평균타수 4.183타로 12번홀에 이어 두 번째로 어려운 홀로 기록됐다. 오른쪽으로 휜...
관중석 야유 뚫고 매킨타이어 '질주' 2025-08-17 16:35:04
없이 타수를 지켜냈다. 경기를 마친 뒤 매킨타이어는 “나에게 쓰레기를 주는 이에게는 나 역시 쓰레기로 돌려준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샷을 하지 않는 때에는 괜찮다. 하지만 나나 셰플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순간에는 해서는 안 될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김시우는 3타를 잃고 중간합계...
매킨타이어, 조롱하는 갤러리에게 "쉿!" 2025-08-17 15:14:19
성공했고, 남은 홀에서도 그는 흔들림없이 타수를 지켜냈다. 경기를 마친 뒤 매킨타이어는 "이날 하루종일 일부 갤러리의 조롱이 따라다녔다"며 "나에게 쓰레기를 주는 이에게는 나 역시 쓰레기로 돌려준 것"이라고 말했다. "샷을 하지 않는 때에는 괜찮다. 하지만 나나 셰플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순간에는 해서는...
윤이나 "한국 팬 힘찬 기운 받아…美 대회 기대하세요" 2025-08-11 17:58:47
최저타수상을 휩쓴 뒤 퀄리파잉(Q)스쿨을 거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올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내고 있다. 17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번도 톱10에 들지 못한 윤이나는 CME 글로브 랭킹이 74위까지 추락해 내년 시드 확보를 장담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그랬던 윤이나가 지난 10일 끝난...
윤이나 "팬들 응원에 큰 힘…미국서 더 잘 해볼게요" 2025-08-11 15:29:01
말했다. 지난해 KLPGA투어에서 대상·상금왕·최저타수상을 휩쓴 뒤 퀄리파잉(Q) 스쿨을 거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윤이나는 올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17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번도 톱10에 오르지 못한 윤이나는 CME 글로브 랭킹이 74위까지 추락하면서 내년 시드 확보를 ...
고지우 동생 고지원, 생애 첫 우승…KLPGA 두번째 자매 챔피언 탄생 2025-08-10 18:03:32
4개 홀 잔여 경기에서도 타수를 잃지 않았다. 고지원은 이날 최종 4라운드에서도 흔들림이 없었다.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몰아친 고지원은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한 번도 놓치지 않았다. 이번 대회에서만 버디 22개를 쏟아내 ‘리틀 버디 폭격기’임을 증명한 고지원은 “실감이 나지 않을 정도로 기분이 너무 좋다”며...
안병훈·김주형, PO 진출 '좌절' 2025-08-03 18:03:56
820만달러) 사흘째 2라운드 잔여 경기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중간합계 이븐파 140를 기록한 그는 결국 커트탈락했다. 이 대회는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열린 정규투어 대회다. 페덱스랭킹 70위 안에 들어야 플레이오프 1차전 출전권을 얻기에 순위를 높일 마지막 기회인 셈이다. 안병훈은 69위로 이 대회를...
시즌 4승째 기회 잡은 이예원 "마지막 날도 좋은 샷감 이어가야죠" 2025-08-02 16:14:20
제일 좋았다”며 “퍼팅이 뜻대로 되지 않아 후반에 타수를 많이 줄이지 못한 게 조금 아쉬웠다”고 했다. 그러면서 “최대한 실수를 안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타수를 잃지 않고 끝낸 것에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이예원은 올 시즌 상반기에만 3승을 쓸어 담으며 다승과 상금(8억3003만원), 대상 포인트(344...
유현조, 8연속 톱10 넘어 시즌 첫 승 쏜다…첫날 공동 선두 2025-07-31 17:50:23
타수(69.91타)를 기록하며 평균 타수 1위를 달리고 있는 유현조는 “오늘 짧은 퍼트를 많이 놓쳤는데, 중장거리 퍼트가 잘 들어가서 점수를 줄일 수 있었다”며 “파 5홀 버디 기회가 많은 곳이라 파를 잘 지켜가면서 기회 때 버디를 잡으면 15언더파 정도는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지원도 이글 1개와 버디 5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