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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현장 찾은 李대통령 "특별재난지역 최대한 빨리 지정" 2025-07-21 17:55:58
토사가 흘러내린 곳이나 시설물이 파괴된 곳을 돌아봤다. 이어 산청군에 마련된 호우피해 통합지원본부에 들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박완수 경남도지사 등과 향후 대책을 논의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현장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 및 피해 복구 작업에 투입된 인원들을 격려하며 "실종자들이...
물폭탄에 초토화된 산청, 실종자 수색·응급복구 총력 2025-07-21 16:49:24
외송리에서 발생했으며, 소방당국은 산에서 밀려온 토사에 매몰되거나 물에 휩쓸려 실종된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6∼19일 사이 경남 전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경남에서는 5944가구, 7649명이 대피했다. 이날 오전까지 5255가구, 6720명이 귀가했지만, 689가구 929명은 마을회관이나 체육관 등 임시숙소에 머물고 있다....
지난주 '극한호우'에 차량 3천대 침수…300억원 피해(종합) 2025-07-21 15:22:54
9천887세대, 1만4천16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도로 침수와 토사유실, 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천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천238건이었다. 지난 16일부터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별 총 누적강수량은 산청 793.5㎜, 합천 699.0㎜, 하동 621.5㎜, 광양 617.5㎜, 창녕 600㎜,...
"3천대가 순식간에 잠겼다"…추정손실 300억원 2025-07-21 14:08:58
사망자가 18명, 실종자가 9명 발생했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도로 침수와 토사유실, 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천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천238건이었다. 지난 16일부터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별 총 누적강수량은 산청 793.5㎜, 합천 699.0㎜, 하동 621.5㎜, 광양 617.5㎜, 창녕 600...
BNK경남은행, 수해 복구 위해 ‘3335억원 규모 긴급 금융지원’ 2025-07-21 13:59:59
20일 의령군 대의면 일원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본부 부서 및 의령지역 영업점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침수 주택의 가재도구 정리와 쏟아진 토사 제거 등 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BNK경남은행은 의령지역 복구 지원을 시작으로 산청, 합천 등 폭우 피해가 발생한 타 지역에 대해서도 피해 규모가 파악되는 대로...
지난주 '극한호우'에 차량 3천대 침수…300억원 피해 2025-07-21 13:57:30
9천887세대, 1만4천166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도로 침수와 토사유실, 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천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천238건이었다. 지난 16일부터 전날 오후 5시까지 지역별 총 누적강수량은 산청 793.5㎜, 합천 699.0㎜, 하동 621.5㎜, 광양 617.5㎜, 창녕 600㎜,...
호우피해 사망자 18명으로 늘어...실종자 아직 9명 2025-07-21 09:23:49
집계됐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도로 침수와 토사유실, 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천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천238건으로 파악됐다. 이날 아침까지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에, 오전 9시부터 전북과 경북권에,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에서 비가 또 내리겠다. 남부지방에서는...
극한호우로 사망자 18명·실종자는 9명…공공시설 피해 1999건 2025-07-21 07:47:40
침수·토사유실·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238건으로 파악됐다. 이날 아침까지 전남권·경남권·제주에, 오전 9시부터 전북·경북권에, 오후부터 수도권·강원·충청권에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호우특보와 예비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전날 오후...
[속보] 호우 중대본 3단계 사흘 만에 해제…사망 17명·실종 11명 2025-07-20 19:52:20
일반열차 1개가 토사 유입에 따른 안전 확보를 위해 운행을 중단했다. 항공기는 62편이 결항됐다. 공공시설 피해는 1999건으로 △도로 침수(778건) △토사유실(197건) △하천시설 붕괴(403건) 등을 포함한 수치다. 사유시설 피해는 총 2238건으로 △건축물 침수(1857건) △농경지 침수(73건) 등으로 파악됐다. 지난 16일...
"굉음 들리더니 토사가...옆집 1분만에 사라졌다" 2025-07-20 18:43:45
주택들은 토사와 부딪힌 충격에 1∼2분 만에 무너져 내렸다. 이에 A씨는 머릿속이 하얘졌다. 자기 집도 주변 주택들처럼 붕괴될 것만 같았다. 집안에 고립된 와중에 다행히 아침 일찍 출근한 아버지가 119에 대신 신고해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다. 구조대원들은 침수 때문에 정문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대신 토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