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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17사단, 폭우 피해 인천·김포에 병력·장비 투입…수해 복구 '구슬땀' 2025-08-16 16:14:23
복귀를 돕고 있다. 공장·상가로 밀려든 토사를 퍼내고 침수된 민가와 도로를 정리했으며, 무너진 옹벽 잔해를 치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사단은 다음 주에도 피해 지역 복구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단 관계자는 "장병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휴식 여건을 보장하고, 안전 장비를 갖춰 작업에 나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기북부·인천 폭우에 4명 숨져…교통·시설 피해 속출 2025-08-14 08:39:11
우회도로 터널에 토사가 유출되면서 일부 구간이 전면 통제됐다. 의정부~대곡을 잇는 교외선은 13일부터 운행이 중단됐다. 교외선은 15일 정상화 예정이다. 인명 피해도 잇따랐다. 포천시 영북면에서는 SUV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아 조수석 70대 여성이 숨지고,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다. 김포시...
경기 북부 이틀째 집중호우…뉴욕증시, 이틀째 상승 마감[모닝브리핑] 2025-08-14 06:55:49
토사 유출로 오전 3시 20분부터 연천 청산IC∼동두천 하봉암동 구간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됐습니다. 연천군은 오전 5시 30분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하천 행락객 대피' 기준인 1m를 넘어서 주의를 당부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습니다. 의정부역∼고양 대곡역 교외선 전 구간은 지난 13일 오전 11시 35부부터...
이번엔 경기 북부 물바다…곳곳 침수·고립·교통 마비 속출 [종합] 2025-08-13 17:41:48
주택 침수 31건, 상가 침수 13건, 도로 침수 34건, 토사 유실 1건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고양시에서는 피해 신고 된 150여건 중 도로침수가 12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주택침수도 26건 접수됐다. 호우에 따른 안전 문제로 지하철 3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원선, 교외선 등 일부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단되기도 했다. 오후...
"역 앞이 강으로 변했어요"…물폭탄에 피해 속출 2025-08-13 13:41:18
상가건물이 침수되고 경사면 토사가 유실되는 등 호우 피해가 잇따랐다. 시민들은 성인 무릎 높이까지 차오르는 갑작스러운 물난리를 접하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인천시는 오전 10시 기준 도로 3곳과 하천 12곳의 출입을 통제 중이다. 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폭우로 인해 119 신고 전화가 폭주하고 있으니 비응급...
'물 폭탄'에 아수라장 됐다…인천 이렇게 잠기다니 [영상] 2025-08-13 13:37:55
곳곳에서는 주택과 상가건물이 침수되고 경사면 토사가 유실되는 등 호우 피해도 나왔다. 시는 오전 10시 기준 도로 3곳과 하천 12곳의 출입을 통제 중이다. 인천에는 오전 7시를 기해 옹진, 오전 8시 30분을 기해 인천 내륙과 강화에 각각 호우경보가 발효됐다. 각 지역에는 강풍주의보도 내려진 상태고, 옹진군에는 오전...
[속보] 가평 폭우 실종자 수색 현장서 시신 1구 발견 2025-08-09 13:58:32
현장에서 남성 시신 1구가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께 가평군 청평면 북한강변에서 소방 구조견이 토사에 묻혀있는 남성 시신 1구를 발견했다. 당국은 해당 시신을 수습해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현재 가평 지역 실종자는 덕현리 강변에서 급류에 휩쓸린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
농협손보, 가평서 수해복구 활동 2025-08-05 18:12:00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기 가평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을 했다. 서윤종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앞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마케팅 부문 임직원 30명은 침수 피해를 본 포도 농가를 방문해 비닐하우스를 덮친 토사를 제거했다.
[편집장 레터] 자연재해의 역설 2025-08-04 10:02:56
20일 오후 6시 기준 도로 침수와 토사 유실, 하천 시설 붕괴 등 공공 시설 피해가 1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 시설 피해는 2238건에 달했습니다. 지구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지구촌 곳곳에서 이상기후로 몸살을 앓고 있고, 자연재해 발생빈도는 크게 늘고 있습니다. 실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 연속 전...
찜통더위 이어 극한호우…무안, 시간당 140㎜ '물폭탄' 2025-08-04 00:24:43
숨지고 4명이 다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도로 침수, 토사 유실, 하천 시설 붕괴 등이 3000건에 달했고 약 1만3000명이 대피했다. 비 피해가 유독 심한 경남 지역에선 공공 시설 피해액이 6112억원, 주택과 가축 등 사유 재산 피해액은 1385억원으로 집계됐다. 실종자 수색 작업을 3주째 이어가던 소방당국은 이번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