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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아름, '페어웨이로 날아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2025-08-21 17:19:3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1라운드 경기가 21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한아름이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은 지난해 14억원에서 1억원이 증액된 15억원으로 총상금을 확정하며,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올시즌 최고상금, 다들 칼 갈고 나왔죠"…박민지·노승희·방신실 '폭풍 버디' 2025-08-21 17:11:16
이날 대부분 홀에서 드라이버 대신 우드를 잡으며 페어웨이를 지키는 데 집중했다. 러프가 길어 일단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그 덕분에 13개 홀 가운데 단 1개 홀을 제외하고 모두 페어웨이를 지키며 실수를 줄였다. KLPGA투어 대표 롱아이언 강자 노승희는 자신의 장점을 한껏 살려 보기 없...
"코스 관리상태 최상…유리알 그린서 승부 갈릴 것" [이시우의 마스터클래스] 2025-08-20 17:12:50
좋고 페어웨이 경계가 명확할 정도로 러프가 길어 정확한 티샷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4라운드로 갈수록 변별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메이저 대회 코스를 공략하는 느낌으로 모든 샷에 정확도가 요구됩니다. 산악형 지형을 잘 이용하는 전략도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왼쪽의 자연 암석이 특색 있는 1번홀(파5)은...
"작년 우승 꿈같아…2연패·시즌 2승 두 토끼 잡을 것" 2025-08-19 17:59:50
“페어웨이 폭이 좁아 드라이버를 잡는 게 부담이고, 우드를 잡으면 길게 남는 세컨드샷이 부담”이라며 “그린도 2단으로 조성돼 있어 파를 지키는 게 우선”이라고 설명했다. 반드시 타수를 줄여야 하는 찬스 홀로 18번홀을 꼽은 박현경은 “마지막 홀인 만큼 타수 변동이 많은 곳”이라며 “장타자들은 2온을 노린 뒤...
우승 빼고 다 해본 강자들, 포천서 시즌 첫승 '정조준' 2025-08-19 17:56:36
7번 들었다. 페어웨이 안착률 10위(76%), 그린 적중률 3위(78.9%)로 임희정의 장점인 정확한 플레이가 살아난 결과다. KLPGA투어 간판스타 황유민 역시 이번 대회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올해 미국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 대회에 꾸준히 도전해 올 시즌 국내 대회 출전은 12번에 그쳤다. 그래도 준우승 1번, 3위 1번...
보기 95개 와르르…'마의 12번홀' 넘어야 한경퀸 오른다 2025-08-17 16:35:50
홀은 페어웨이를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왼쪽에는 워터해저드가 입을 벌리고 있다. 러프 공간이 많지 않아 샷이 조금만 감겨도 공이 내리막길을 타고 물속으로 사라진다. 오른쪽으로 밀리면 긴 풀에 공이 잠긴다. 페어웨이 폭은 고작 15m. 그렇다고 우드를 잡을 수도 없다. 366m로 전장이 긴 데다 그린이 땅부터 사람...
[게임위드인] K-게임, 조선서 미래까지…'케데헌' 신화 가능할까 2025-08-16 11:00:01
넥슨게임즈[225570]가 개발 중인 신작 '우치 더 웨이페어러' 트레일러를 깜짝 공개해 국내 게이머들의 이목을 끌었다. '우치'는 조선시대 고전 소설 전우치전을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공개된 2분 23초 분량의 트레일러에는 갓을 쓰고 도포를 입은 전우치가 사인검을 들고 귀신의 힘을...
메이플스토리 또 날았다…넥슨, 역대 최대 반기 실적 달성 2025-08-13 17:12:00
웨이페어러’ 등이 있다.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2분기에는 자사의 강점인 라이브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메이플스토리와 던전앤파이터가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고 국내외 신작들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며 “핵심 타이틀의 재도약이 본격화되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 만큼 강력한 IP 라인업을 통해...
넥슨, 던파 모바일 하락에도 반기 매출 '사상 최고' 2025-08-13 16:08:26
더 웨이페어러(Woochi the Wayfarer)'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 개발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넥슨 일본법인 이정헌 대표는 "핵심 타이틀의 재도약이 본격화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한 만큼 강력한 IP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넥슨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jujuk@yna.co.kr (끝) <저작권자(c)...
개장 5년 맞은 더크로스비GC "수도권 명문 골프장으로 도약할 것" 2025-08-13 07:04:01
"올 봄까지 이어진 폭설로 올해 페어웨이에 중지를 식재한 골프장 상당수가 냉해를 입었지만 더크로스비GC의 잔디가 뛰어난 상태를 유지한 데에는 김 대표의 노하우가 큰 힘을 발휘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최고의 코스 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수도권 대표 골프장으로 거듭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