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당정대 "석유화학·철강 산업 구조개편 불가피"…대책 논의 2025-12-21 16:17:55
그러면서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기 위해서 RE100 산업단지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에서 에너지를 직접 만들고 그 에너지로 산업을 돌리는 구조를 만들면 지역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정부에 연말연시 국민 안전대책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컨테이너에 실려있던 수출품 땅에서 망가져…해운업체 책임인가 2025-12-21 10:29:40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HMM 직원이 컨테이너 보관회사 직원에게 '영하 18도로 해달라'고 한 것이었다. 도로 운송 업체는 부산항으로 출발하기 전 컨테이너 내부 온도를 확인하지 않았고, 로봇팔 20대 중 15대가 냉동 상태로 보관된 탓에 손상됐다. DB손해보험은 두산로보틱스에 71만달러(약 10억원)어치 보험금을...
춤추듯 혼잡한 마이크 봉에…"쏘리" 브리핑 멈춘 마크롱 [영상] 2025-12-20 18:42:44
그러면서 "마이크는 움직이지 않게 해달라. 안 그러면 (발언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요청한 뒤 협조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영상을 본 프랑스 네티즌들은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마이크들을 합성한 줄", "마크롱 아닌 마이크만 보이는 장면", "마이크 전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은 "우리도 제대로 작동하는 걸...
"마이크 정리 좀 해줘"…브리핑 멈춘 마크롱 2025-12-20 18:22:19
그러면서 "마이크는 움직이지 않게 해달라. 안 그러면 (발언하는 게) 불가능하다"고 요청한 뒤 협조에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영상을 본 프랑스 네티즌들은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마이크들을 합성한 줄", "마크롱 아닌 마이크만 보이는 장면", "마이크 전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네티즌은 "우리도 제대로 작동하는 걸...
"요즘 아무도 꿈에 안 나오네"…제주항공 참사로 가족 잃은 '아빠' 2025-12-20 18:17:06
응원해달라"라고 말했다. 담담하던 김씨가 이내 흐느꼈다. 다른 유족들도 눈물을 흘렸다.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이하 유가협) 등은 국토교통부와 함께 이날 오후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시민추모대회'를 열었다. 집회에는 유족 40여명을 포함한 300여명이 모였다. 겨울비를 맞으면서...
트럼프, 강경화 대사에 "李 대통령과 최고의 협력관계" 2025-12-20 09:21:25
전해달라고 했다"고 소개했다. 대사관은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강 대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며 기대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강 대사는 "대한민국의 특명전권대사로서 워싱턴 현장에서 한미관계 발전의 가교 역할을 할 기회가 온 것에 감사한다"면서 "한미 양국의 전략적 협력이...
"그때는 망한다더니 지금은?"…대통령 과거 발언에 '발칵' [이슈+] 2025-12-20 07:33:39
마시고, 본업에 충실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환율에 강도 높은 대정부 공세를 이어오고 있는 국민의힘은 이 역시 맹비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사실상 기업이 정당하게 누려야 할 환차익을 포기하라고 협박한 것"이라면서 경제 정책 기조 전면 전환을 촉구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트럼프, 강경화 대사에 '李대통령과 최고의 협력관계' 언급" 2025-12-20 07:33:06
전해달라고 했다"고 소개했다. 대사관은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강 대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하며 기대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이에 강 대사는 "대한민국의 특명전권대사로서 워싱턴 현장에서 한미관계 발전의 가교 역할을 할 기회가 온 것에 감사한다"면서 "한미 양국의 전략적...
'62억 횡령' 박수홍 친형, 법정구속…형수 오열 "말이 안 된다" 2025-12-19 19:53:40
말해달라", "이건 잘못됐다" 등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오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박씨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약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동생의 개인 자금 총 61억 7000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2022년 10월 재판에 넘겨졌다. 아내 이씨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 등으로 일부 횡령에 가담한...
[게시판] 금감원, 포용·상생금융 시상식 개최 2025-12-19 14:30:02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서민·중소기업 및 상생금융 지원 업무를 적극 수행한 개인 10명도 우수상을 받았다. 김병칠 금감원 은행·중소금융 부원장은 "은행권이 포용금융을 비용 측면의 과제로 인식하기보다 지속가능성장의 일환으로 인식해달라"고 당부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