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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범,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영풍·MBK 3명 이사 선임 2025-03-28 17:36:23
영풍 사장, 권광석 우리금융캐피탈 고문 등 3명이 새로 선출됐다. 이에 본래 이사진이었던 장형진 영풍 고문을 포함해 총 4명의 영풍·MBK측 이사진이 이사회에서 활동하며 경영에 관여할 수 있게 됐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최 회장 측이 추천한 서대원 BnH세무법인 회장이 '3% 룰'에 따라 진행된 분리...
연초부터 공격적인 삼정KPMG…M&A 회계자문 시장 선두 [2025년 1분기 리그테이블] 2025-03-28 16:24:35
호텔앤리조트의 아워홈 인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해양구조물 제조업체 다이나맥 홀딩스 인수 등 굵직한 거래에서는 인수 측을 도왔다. 삼일PwC는 10건, 2조 9363억원의 거래에서 회계자문을 했다. 건수는 같았지만, 거래 규모가 삼정KPMG보다 작았던 탓이다. 삼일PwC는 삼정KPMG와 마찬가지로 어피니티의 롯데렌탈 인수...
최윤범 주총서 또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 성공…MBK·영풍 "법적 대응" [종합] 2025-03-28 16:22:46
한편 MBK·영풍 측은 17명 후보 가운데 △권광석 우리금융캐피탈 고문 △ 강성두 영풍 사장 △김광일 MBK 부회장 등 3명만 선임됐다. 현재 이사회 멤버인 장형진 영풍 고문과 함께 총 4명의 MBK·영풍 연합 측 이사가 이사회에서 활동하게 됐다. 주총 직전까지 최 회장 측 5명, MBK·영풍 측 1명으로 '5대 1'이던...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주총서 경영권 방어…MBK 3명 이사회 진입 2025-03-28 15:35:15
강성두 영풍 사장, 김광일 MBK 부회장, 권광석 우리금융캐피탈 고문 등 3명이 신규 선임됐다. 이에 따라 현재 이사회 멤버인 장형진 영풍 고문과 함께 총 4명의 MBK·영풍 측 이사가 이사회에서 활동하며 경영에 관여할 수 있게 됐다.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최 회장 측이 추천한 서대원 BnH세무법인 회장이 '3%...
UBS, 롯데렌탈 매각 등 굵직한 딜 맡아 M&A시장 선두 [2025년 1분기 리그테이블] 2025-03-28 14:51:21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이 보유 중인 롯데렌탈 지분 63.5%를 사모펀드(PEF)운용사인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에 1조7847억원에 넘긴 거래에서 매각 측을 자문했다. 롯데케미칼이 파키스탄 법인을 1275억원에 매각한 거래도 자문하면서 숨가빴던 롯데그룹의 유동성 확보 과정 전반을 도왔다. 이외에 어피너티가 교보생명...
율촌 '깜짝' 선두… 뒤따르는 태평양·광장, 주춤한 김앤장 [2025년 1분기 리그테이블] 2025-03-28 14:29:01
M캐피탈(현 MG캐피탈)을 4670억원에 인수하는 거래에서 인수 측을 도왔다. 한화호텔앤리조트가 아워홈 경영권 지분을 사오는 거래에서도 인수 자문을 맡았다. 세종은 12건, 1조4811억원 규모의 거래를 자문해 4위에 올랐다. 세종은 케이스톤파트너스가 스카이레이크에쿼티파트너스로부터 가영세라믹스·성창세라믹스를...
한화의 막내아들 김동선의 큰 그림 [안재광의 대기만성's] 2025-03-11 10:24:26
협약을 맺었어요. 이곳에 호텔과 아쿠아리움, 승마경기장이 있는 복합 문화시설을 짓겠다는 겁니다. 여기에 인천 영종도의 초대형 복합리조트 인스파이어 인수설까지 나옵니다. 이 리조트는 미국 모히건그룹이 2조원 넘게 투자해 세웠는데 운영한 지 1년 만인 지난 2월 경영권이 채권단에 넘어갔어요. 인스파이어를 지을 때...
한국거래소, 회생절차 돌입한 CNH 상장폐지 결정 2025-03-11 09:59:21
예정이다. CNH그룹은 1989년 여신전문금융업으로 출발해 호텔, 수입차 판매, 외식업 등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CNH가 CNH캐피탈, CNH파트너스, 프리미어모터스, CNH프리미어렌탈, 프리시코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호텔과 외식 사업이 악화되면서 위기를 맞았다. CNH는 작년 3분기까지 약 801억원의...
인스파이어 대표 "베인캐피탈 초기부터 함께…사업변경 없을 것" 2025-03-03 14:00:02
경영권 이전은) 지난 2021년 모히건과 베인캐피탈 간 설정된 재무 약정에 따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적자 폭이 크다는 지적에 대해 "큰 규모의 건물을 짓고 수천 명의 직원이 처음부터 필요하기 때문에 개장하기 전부터 들어가는 비용이 있다"며 "호텔 객실은 개장 이후 빠르게 예약이 늘어나지만, 아레나나 컨벤션은...
블랙스톤·아레스·하버베스트·BGO·아디안…한국 기관이 꼽은 ‘베스트 운용사’ 2025-02-27 16:43:45
3650 캐피탈(3650 Capital)이 베스트 투자성과 운용사로 선정됐다. 미국 마이애미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대체 상업용 부동산 대출사로, 포트폴리오 대출 서비스 및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 베스트 운영 적정성 부문은 헨더슨 파크(Henderson Park)가 차지했다. 2016년 설립 이후 140억 달러 이상의 부동산 자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