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항생제 남용하면 내성 평생간다…"포괄 감시체계 구축해야" 2025-11-18 19:07:03
시 환자에게 올바른 복용 방법과 이유를 상세히 설명해달라고 당부하기로 했다. 한편, 질병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오는 19일까지 이틀간 원헬스(One Health) 항생제 내성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 원헬스란 건강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에 여러 부처·부문이 공동 대응한다는 개념이다. 심포지엄에서 이화영 가톨릭대 교수는...
[사설] 대통령은 규제 철폐, 여당은 곳곳에서 기업 옥죄기 2025-11-18 18:07:57
약국의 의약품 재고 현황을 파악해 환자와 연결해 주고, 제휴 약국에는 부족한 의약품을 직접 공급하는 시스템을 갖췄다. 민주당은 제휴 약국만 우대한다는 약사들의 문제 제기만 듣고 비즈니스를 중단시켰다. ‘지도 뷰’를 통해 이런 논란을 제거했다는 기업의 목소리는 무시됐다. 결국 환자들은 약이 남아 있는 약국을...
하나로의료재단, 국내 최고 수준 내시경 품질관리 시스템 구축 2025-11-18 16:44:47
안전 문제 등을 점검하고 있다. 위험 요인에 대한 예방·개선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환자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환자안전 전담 부서(QAU)를 꾸려 환자 중심 안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신 고해상도 내시경 장비를 도입해 병변 관찰 능력도 높였다. 일반 내시경에선 찾기 힘든 미세한 조기 병변도 정밀하게 진단할...
파미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손잡고 첨단재생의료 인프라 교류 나선다 2025-11-18 16:17:51
손잡고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 상호협력에 나선다. 파미셀은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첨단재생의료 활성화 및 공동 임상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생의료 분야에서의 임상연구 역량을 강화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를 기반으...
에이스침대, 지역사회와 취약계층 버팀목 자처…조용한 실천으로 증명하는 ESG 2025-11-18 15:31:30
재난 구호 활동에 꾸준히 힘을 실어왔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총 15억원을 기부했으며, 2019년 강원도 고성,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6억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가 재난 상황마다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에이스침대는 루게릭병 환자를 위한 지원도 수...
와이브레인, 약물 부작용없는 재택치료 우울증 전자약 출시 2025-11-17 11:04:45
환자들도 병원에서 원외처방을 통한 재택치료로 꾸준한 치료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는 “모듈 수를 확대한 신제품을 출시하게 된 배경은, 기존 마인드스팀의 병원 처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모듈수량이 증가할수록 원외처방을 통한 재택치료 비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라며,...
J&J 메디테크, 최대5일 심장 펌프 기능해주는 초소형 인공심장펌프 출시 2025-11-17 08:56:32
급성심근경색으로 인한 심인성 쇼크 환자의 치료를 위한 사용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았고 희소의료기기로 지정됐다. 심인성 쇼크는 심장의 펌프 기능이 급격히 저하돼 주요 장기에 혈액과 산소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응급 질환이다. 급성심근경색, 심부전 악화, 급성 심근염, 심장 수술 후 쇼크...
"AI도 사고 책임져라" 오토파일럿 사고가 연 새 기준 [강민주의 디지털 법률 Insight] 2025-11-17 07:00:03
결함과 안전 관리 소홀 등 문제가 드러났으나 애리조나주법엔 AI 시스템 결함에 대한 명시적인 규정이 없었다. 결국 우버는 기소되지 않았고, 운전자만 형사 책임을 부담했다. 2019년 국내의 한 병원에선 AI 심전도 분석기가 한 환자의 급성 심근경색 징후를 잘못 판독한 일이 있었다. 의료진은 분석기의 판단을 믿었고,...
한방Xray·성분명 처방…다시 불붙은 의정 갈등 2025-11-16 18:43:42
할인 관행과 불합리한 보상체계를 개선해 환자 안전과 검사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의료계 내부 결집을 촉구하는 발언이 이어지며 갈등의 파장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박근태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은 “이 투쟁은 지도부의 힘만으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며 “전국 14만 의사 동료들이 차가운 머...
[권용진의 의료와 사회] 진료실서 사라진 인간 존엄, AI로 되찾는 법 2025-11-14 17:17:07
잃어버린 존엄을 되찾는 기술이어야 한다. AI는 환자의 표정과 언어, 생활 패턴을 분석해 의사에게 공감의 신호를 줄 수 있다. 의료진이 놓치기 쉬운 위험 징후를 감지해 돌봄과 복지를 연결할 수도 있다. AI는 인간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이 인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돕는 기술로 쓰일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