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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회삿돈 유용·허위공시' 메디콕스 관련자 소환 조사…주가 하락세 2025-05-29 15:37:18
최근 주가가 급등하며 투자자 관심을 모은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가 법인 자금 유용 및 허위 공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이승학)는 이날 오후 메디콕스 자회사인 메콕스큐어메드의 전 대표 정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앞서...
[속보] 조현범 회장, 법정구속…'200억대 횡령·배임 혐의' 징역 3년 2025-05-29 15:18:14
그의 형 등이 대부분의 지분을 보유한 회사다. 이로 인해 한국타이어가 손해를 입은 것으로 추산된 금액은 131억원이다. 검찰은 한국타이어가 MKT에 몰아준 이익이 조 회장 등 총수 일가에 흘러 들어간 것으로 봤다. 앞서 조 회장은 2017∼2022년 회삿돈 75억5000여만원을 횡령·배임한 혐의도 받았다. 이송렬 한경닷컴...
가족 회삿돈 빌려 45억 아파트 매수…정부, 이상거래 108건 적발 2025-05-28 14:27:12
# A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를 45억원에 매수하면서 배우자가 사내이사로 있는 B법인으로부터 2억원, 아버지가 사내이사인 C법인으로부터 3억원, 어머니가 사내이사로 등재된 D법인으로부터 2억원을 각각 조달했다. 국토교통부는 A씨가 가족 법인으로부터 7억원을 빌려 부동산을 사들이면서 해당 금액의 정당한...
가족 회삿돈 빌려 아파트 매수…국토부, 위법의심 108건 적발 2025-05-28 11:00:05
회삿돈 빌려 아파트 매수…국토부, 위법의심 108건 적발 서울 1∼2월 이상거래 기획조사…기업운전자금 대출로 아파트 구입 사례도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A씨는 서울 강남구의 한 아파트를 45억원에 매수하면서 배우자가 사내이사로 있는 B법인으로부터 2억원, 아버지가 사내이사인 C법인으로부터 3억원, 어머니가...
전 남편에 18억 건물 가압류 당한 황정음 "곧 원만히 해결" 2025-05-23 14:28:03
43억4000만 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도 재판받고 있다. 해당 법인은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13일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황정음 측 법률대리인은 "현재 갚아야 할 금액은 10억원을 초과하는 수준이며, 남은 금액도 가능한 한 빠르게 변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정음, 결국 전 남편한테까지…'18억 부동산' 가압류 충격 2025-05-23 11:13:16
등, 2022년 12월까지 총 43억4000만 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법인은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13일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황정음 측 법률대리인은 "현재 갚아야 할 금액은 10억원을 초과하는 수준이며, 남은 금액도 가능한...
자발적 '상장폐지' 선언한 회사…알고 봤더니 '깜짝' [종목+] 2025-05-23 08:43:23
다만 자사주 보유 비중이 발행주식의 44%에 달해 회삿돈으로 상장 폐지한다는 논란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텔코웨어의 금한태 대표는 지난 19일부터 자사주를 공개매수하고 있다. 233만2438주를 주당 1만3000원에 사들일 계획이다. 발행주식 총수의 25.24% 수준이다....
'오너 리스크' 신풍제약, 코로나 타고 이상 급등 2025-05-22 17:33:55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대법원은 지난 1일 회삿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에게 실형을 확정했다. 장 전 대표는 신풍제약 창업주 2세다. 그는 신풍제약의 임상 실패 소식이 공개되기 전 보유 주식을 처분해 대규모 손실을 회피했다는 혐의로도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선한...
'상한가 쳐도 20분의 1토막'… 주가 급등한 회사 [종목+] 2025-05-22 13:53:08
리스크도 잇달아 불거지고 있다. 대법원은 지난 1일 회삿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에게 실형을 확정했다. 신풍제약의 창업주 2세인 장 전 대표는 신풍제약의 실 소유주로 알려져 있다. 검찰은 앞서 장 전 대표가 2008년 4월부터 2017년 9월 약 10년간에 걸쳐 비자금 총...
'43억 횡령' 황정음, 다 갚고 10억 남았나…"최선 다할 것" 2025-05-20 11:13:50
달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해당 법인은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지난 13일 제주지법 제2형사부(임재남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공판에서 황정음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이후 소속사를 통해 "부끄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