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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대법서 오너 2세 장원준 전 대표 실형 확정 2025-05-12 14:34:22
신풍제약 오너 2세인 장원준 전 대표가 회삿돈을 횡령해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대법원의 실형 확정 판결이 나왔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전 대표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지난 1일 확정했다. 이런 내용은 지난 8일...
경찰, '공금 유용 의혹' bhc 박현종 전 회장 검찰로 송치 2025-05-10 08:00:45
회장이 회삿돈 수십억원을 개인적으로 유용한 것으로 보고 2023년 12월 그의 송파구 자택과 bhc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지난 3월엔 박 전 회장에 대한 구속영장도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된 뒤 보강 수사를 벌여왔다. 박 전 회장은 앞서 2015년 7월 3일 bhc 본사 사무실에서 BBQ 전현직 직원 두 명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이승기, 이래서 장인 손절?…주가조작·금품수수 혐의 구속 [종합] 2025-04-29 12:44:41
없는 회삿돈이고 실제로 개인이나 가족에게 사용하지 않았다. 재판 과정에서 해명했다"고 반박했다. 이승기는 이씨와 견미리에 대한 주가조작 의혹이 커지자 "주가조작으로 260억원을 횡령하고 30만 명의 피해자를 양산했다는 것은 명백한 오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대법원 판단이 나온 후 "처가 이슈로 인해 터져 나오는...
이승기, 2년 전엔 처가 비호하더니 결국…"연 끊겠다" [전문] 2025-04-29 08:30:33
없는 회삿돈이고 실제로 개인이나 가족에게 사용하지 않았다. 재판 과정에서 해명했다"고 반박했다. 이승기는 이씨와 견미리에 대한 주가조작 의혹이 커지자 "주가조작으로 260억원을 횡령하고 30만 명의 피해자를 양산했다는 것은 명백한 오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대법원 판단이 나온 후 "처가 이슈로 인해 터져 나오는...
[비즈니스 인사이트] CEO의 과도한 확신이 초래하는 리스크 2025-04-11 17:22:43
했다. 자기 능력을 과신하는 CEO일수록 남는 회삿돈을 이용해 과한 투자를 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CEO 중에는 연구개발(R&D)과 같은 불확실성 높은 프로젝트에 공격적으로 투자해 성공한 예외도 있으니 획일화의 오류는 범하지 말자. 코닥은 필름 카메라 시장의 지배력을 절대적으로 믿어 디지털 혁신에 뒤처지며 파산했...
박수홍 회삿돈 수십억 횡령 혐의…친형 부부, 오늘 항소심 선고 2025-04-11 06:58:23
횡령)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회삿돈 20억원 횡령 혐의는 유죄로 판단했지만, 16억원 상당의 동생 돈을 가로챘다는 혐의는 무죄로 보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형수 이씨에게는 공범 증명이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박수홍은 지난해 7월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참석해 "1심 판결에 대해 죄송하지만, 너무 부당하다고...
11년간 '야금야금' 회삿돈 66억원 챙긴 여직원…2심서 징역 9년 2025-04-07 23:18:45
11년간 회삿돈 66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여직원이 항소심에서 1심보다 가중된 형량을 선고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2-1형사부(김민기 김종우 박광서 고법판사 )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 혐의로 기소 된 A씨(53·여)에 대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9년을 선고했다....
'회삿돈 66억' 가로챈 간 큰 직원…11년간 빼돌리다 '실형' 2025-04-07 17:56:28
11년간 회삿돈 66억원을 빼돌린 회계·급여 업무 담당 직원이 항소심에서 징역 9년으로 형량이 늘었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제2-1형사부(고법판사 김민기 김종우 박광서)는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53·여)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9년을 선고했다. A씨는...
금고서 '야금야금'…10억원 빼돌린 수협 여직원 2025-03-28 18:29:10
자신이 근무하는 수협에서 회삿돈 10억 원을 훔친 30대 여직원이 구속됐다. 전남 고흥경찰서는 28일 자신이 근무하는 지역 수협에서 거액의 예탁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고흥수협 직원 A(36)씨를 구속했다. A씨는 이달 초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수협 금고에 보관하고 있던 예탁금 등 수협 추산 10억3천여만원의...
"고려아연, 창사 이래 첫 분기순손실…이자비용·지급수수료↑" 2025-03-25 14:12:21
영풍·MBK "최윤범 회장, 개인 지배권 방어 위해 회삿돈 사용" (서울=연합뉴스) 송은경 기자 = 영풍[000670]과 MBK파트너스는 25일 고려아연[010130]이 지난해 창사 50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순손실을 기록했다며 그 원인 중 하나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개인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회사 재산 지출을 꼽았다. 영풍·MBK는...